[소설] 차원의 여행자-11(그리운 기억)
-20년 전 강철 대륙
미아는 강철대륙에서 평화로운 삶을 살고 있었다.
미아: 테슬라 박사님 부탁하신 재료 들고 왔어요.
테슬라:....그래, 역시 내 조수는 미아밖에 없어
에디슨: 뭐야, 미아 테슬라에게 찝쩍거리지 말라고 했잖아!!
미아: 백합 **한테 들을 소리는 아닌데요.
테슬라: 그만 싸우고, 미아 아침밥 준비 부탁드립니다.
미아: 네~, 오늘은 에디슨님이 좋아하는 크림 스튜에요
에디슨:....고마워
....이것은 미아의 꿈의 일부 그리고 그 다음 기억에 비극이 일어난다.
어느 날 테슬라는 미아를 실험관 안에 넣는다
미아: 오늘은 어떤 테스트를 하는 건가요?
테슬라:.... 미아 오늘은 다른 차원으로 이동할거야
이제 너는 필요 없어
미아: (울먹이며) 박사님, 제가 무슨 잘못을 했나요, 부탁할게요
착한아이가 될 테니 버리지만은 말아주세요.
에디슨:.....(눈물을 흘리면서) 테슬라, 어서 군단이 오기 전에!!
테슬라: 알고 있습니다, 미아 미안하다 (장치를 가동한다)
미아: 싫어요, 저는 박사님들과 같이 살고 싶어요.
-에델슈타인 (의무실)
미아: (악몽을 꾸는 듯 하며) 테슬라 박사님, 에디슨 박사님
죄송해요, 못된 아이라서
나인하트: 아까부터 저 상태입니다. 멋대로 쓰러지고는
이상한 소리를 해서 대려 왔습니다.
지그문트: 그냥 피로가 쌓여 쓰러진 거야 일단 할 수 있는
조치는 다 할게
-30분 후
미아: (일어나며) 여기는?
벨: 의무실이야, 너 에레브 에서 쓰러졌어 어떻게 된 거야?
미아:....그냥, 헤네시스 에서 에레브 까지 스카이 워크로 걸어갔는데
헨리테: 너 바보냐?
미아:....그냥 심심해서 한건 데
체키: 그런데 그 에디슨이랑 테슬라는 누구입니까?
미아:.....그분들은 내 어머니이다, 아니 정확히는
나를 구해주고 조율자로 만들어준 스승님이야
제논: 그럼 너도 나처럼?
미아:....이 이야기는 다음에 할게, 그럼 나는
블랙윙의 본부로 갈게, 정보를 모아야 하니까
제논: (미아를 붙잡으며) 아니 나는 지금 들어야 갰어, 어서 말해!!
미아: (제논의 손을 놓으며) 미안해, 아직은 말할 수 없어
-블랙윙 본부 입구
미아는 블랙윙의 제복과 모자를 착용하고 침투를 시작했다.
데이터를 해킹해서 정보를 얻는 건 쉬운 일 이지만
그 정보를 수수게기로 만들어버린다는 게 미아의 버릇이다.
미아:.....(속마음: 이건 뭐야?, 실험관 안에 있는건 스우?
그리고 저 이 종이는 프로젝트: 블랙 헤븐 이건 뭐야?)
필요한건 다 얻었고 돌아가자
-돌아가는 길
미아: 연합이라?, 나도 참전할까? (작은 상자를 꺼내며)
이 유품 쓸 일이 있을까?
일단 헤네시스로 돌아가자
-헤네시스
헬레나: 이것은 뭡니까?
미아: 블랙윙에 침투해서 얻은 프로젝트의 복사본이야
엘프의 언어로 옮겨 써서 네가 해독 할 수 있지?
헬레나: 당연하죠, 그런데 당신은 누구의 편 입니까?
한때는 적 이였다가 지금은 아군이고 우리를 배신할 생각이
있는 겁니까?
미아:....내 목표는 단 하나 검은 마법사를 내 손으로 죽이는 것
그것 말고는 관심 없어
헬레나:......그런데 왜? 연합을 돕지 않는 건가요?
미아: 너희가 알게 아니야!!, 미안 잠시 흥분했습니다.
헬레나: 당신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겁니까?
미아: 그건 기회가 된다면 말해드리죠,
그리고 저도 연합에 합류하겠습니다, 여제님께
조만간 찾아 간다고 정해주세요
헬레나: 알겠습니다, 그럼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