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소설] 차원의 여행자-10 (에레브 에서 휴일)

질문자 캐릭터 아이콘린덴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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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유저수601

작성 시간2018.08.23

에레브

 

미아:.....할일이 없어 학교는 쉬는 날이고

그래서 놀러왔어

 

나인하트: 그렇다고 갑자기 놀러 오는 건 실례입니다

 

미아:.......받아, 이번 데이터야

 

나인하트: 그렇군요, 나는 아직 당신을 신용 할 수 없지만

아군이라고는 생각 하니까요.

 

시그너스: 나인하트 말이 심해요, 죄송합니다.

당신이 목숨을 걸고 정보를 가져와도 믿지 않은 것을 용서해 주세요.

 

미아: 상관없어요, 나는 아군이든 적이든 상관없어

나는 동족의 복수만 하면 그만이야

 

나인하트: 그 복수가 끝나면요?

 

미아: 나도 땅속으로 들어가야지

 

시그너스: 그건 죽으러 간다는 말 인가요?

 

미아: 맞아, 전쟁이 끝난 병기는 버려지기 마련이지

나도 차원 전쟁을 대비해 만들어진 병기니까

 

나인하트: 스스로를 병기라 칭하다니, 당신 무슨 일이 있었던 겁니까?

 

미아: 나의 세계는 검은 마법사의 군단장에게 공격 받았어

 

시그너스: 그럴 수가 불상하네요.

 

미아: 괜찮습니다, 다 제가 무능해서 그런 것이니까요

 

나인하트: 그런데 강철 대륙은 어떤 장소 입니까?

 

미아: 수많은 병기와 고대의 유물이 있는 곳

그 곳의 유물은 세계를 파괴하는 병기 아마 그것이 목적이겠지

 

나인하트: 그것 말고 없습니까?

 

미아: 미안, 기억을 대부분 잃어 버려서

 

미하일: 여제님 밖에 손님이

 

시그너스: 들여보내세요.

 

헬레나: 오랜만에 보는 군요 반갑습니다.

 

시그너스: 헬레나, 어서 오세요

 

헬레나: 당신이 그 소문이 자자한 이계의 조율자 로군요

반갑습니다. 영웅 분들께 큰 신세를 졌다고 들었는데

 

미아:..., 여러 가지로 신세를 졌어요.

 

헬레나: 얼굴색이 안 좋아 보이는데

 

미아: 그건 악몽 그 자체였습니다.

 

미아가 영웅들에게 간호 받는 건

악몽의 시작 이였다.

메르세데스는 미아를 간호하다가 상처가 벌어지고

음식을 먹다가 상태가 악화되고 악몽의 연속 이였다.

 

팬텀의 간호는 어느 정도 괜찮았지만

아파서 누워있는 사람에게 심문을 했고.

 

루미너스는 치유 마법 연구에 실험 재료로 쓰고

 

아란은.......말이 필요 없었다.

 

에반은 이거 저거 다 챙겨 주었지만 어떤 의미로

불편했다.

 

은월은....... 찾을 수가 없었다.

.

.

.

헬레나:....힘든 기억을 떠올리게 했었군요, 죄송합니다.

 

미아: 괜찮아요, 이미 지난 일이고, 다시 생각해 보면

고문내성 이 생겼어요.

 

헬레나: (속마음: 얼마나 긍정적인 거야) 그렇군요.

 

미아:....다시 생각하니 화가 나네

장난치고 싶어지네.

 

헬레나: 그건 참으세요.

 

미아:.......(아쉬워하며)알았어요.

 

시그너스: (과자를 주며) 일단 이거 드실래요?

 

미아: 네 감사 합니다 (과자를 먹으며)

 

나인하트:......(속으로: 다람쥐 같아) 이거라도 드실래요?

 

미아: , 감사합니다.

 

헬레나: (속으로: 정말 귀여워) 이것도 드세요

 

미아:...., 잘 먹을게요

 

시그너스: 귀여워요, 미아는 마치 다람쥐 같아요.

 

미아: 저는 여우라고요~

 

오즈: 어라 여기 있었네요?, 어머 귀여워

너 우리 애완동물 하지 그래?

 

이리나: 오즈, 그러면 안 돼!!!

 

오즈: 그 치만~!!, 이렇게 귀여운 생물은

우리가 키우고 싶은걸

 

미아: 나는 애완동물이 아니야!!

질문자 캐릭터
질문자 캐릭터 아이콘린덴마리 Lv. 162 버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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