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소설] 차원의 여행자-9 (아이돌 오르카와 스토커-4)

질문자 캐릭터 아이콘린덴마리

추천수0

본 유저수517

작성 시간2018.08.21

양호실

 

미아: 여기 약이야

 

프란시스: 고마워 역시 친구 만 한 게 없다니까

 

미아:... 그건 그렇고 너는 왜 오르카 에게 집착 하는 거야?

프란시스: 알고 싶어?

 

미아: (속마음: 어라?, 내가 판도라의 상자를 연건가?)

 

프란시스: 그럼 말해주지, 때는 비하므로 봄, 너는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피그말리온 이라는 왕을 아나?

 

미아: 평생 조각만 바라 본 왕 말이지?

 

프란시스: 맞아

 

-화상 비가 오는 거리

 

프란시스: 으아아 늦었다! <마법 소녀 슬라임> 피규어 초회한정판

사야 하는데

 

나는 현세에 태어난 피그말리온

오직 인형에만 신경을 쓰고 현실의 여자에는 눈길조차 주지 않았지

하지만 어느 날 그녀를 발견 하게 되었어,

빗속에서 울고 있는 그녀를

 

프란시스: (속마음: 저건 우리학교 교복?) 저기 괜찮아?

나는 마족이라 괜찮지만 너처럼 나약한 인간은 감기에 걸려 버릴 거야

 

오르카:.......(프란시스를 보고)

 

프란시스:!

 

오르카:...........

 

 

-현세

프란시스: 그때 내 심장은 멈춰 버리고 말았어.

 

미아: 잘만 뛰고 있는데

 

프란시스: 사소한 태클 걸지 말아줄래 아무튼 나는 한눈에 반해버렸다

이거야

 

프란시스가 이야기 하는 도중에

이리나 선배와 오즈 선배가 양호실에 들어왔다

 

이리나: 뭐하냐?

 

오즈: 본인은 진지 한 거 같은데

 

미아: ....!, 이리나 선배 보여줄게 있어요.

 

이리나: 나에게 보여줄 거 뭔데?

 

미아: (편지를 주며) 여기

 

이리나:편지를 보고) 내 손발 나 이런 거 못 참아

너 나한테 왜 그러니?, 내가 무슨 잘못했니?

 

미아: 같은 반 불량배가 전해 달라고 해서요

 

이리나: 뭐 나한테 쓴 거라고?, 그 불량배 녀석이?

뭐 그 녀석도 나름 진심일수 있으니까 내가 가서 확실 하게

거절하고 올게, 그런데 아직 내 손이 안 펴진다.

 

미아:.... 그냥 포기해, 이룰 수 없는 사랑은 포기 하는 게 나아

 

프란시스:...그럼 오르카 사진이라도 가져와 줄래?

 

 

 

 

-기숙사

 

미아: 손이 안 닿네, (포스터를 때어 내며) 겨우 손에 넣었다.

 

미아는 양호실로 가서 포스터를 프란시스에게 주었다

 

-양호실

 

프란시스: (포스터를 던지며) 이게 뭐야,

이건 올해 콘서트 홍보포스터잖아!, 장난해!!

 

미아: (양호실 의자를 들며) 주는 대로 받아라.

 

프란시스: 아 미안, 그리고 내가 원하는 건 직..

직접 찍은 사진 몰라?

 

미아:속마음: 짜증 나내) 알았어.

미아는 2학년 교실로 갔는데 오르카는 이미 떠났다고 했었다

그리고 바로 학교 밖으로 나가자 오르카가 매니저랑 대화하고 있었다.

 

오르카: 왜 이렇게 늦었어?, 오르카 15초나 기다렸다고!!

앞으로 1초 늦을 때마다 뺨 한 1대씩 때릴 거야

 

매니저: 오케이

 

미아:....어디 (스마트 폰을 꺼내며) 이런 좀 흔들렸네, 다시 찍어야겠다.

 

 

 

교문 앞

 

오르카: 기분이 안 좋으니 혼자 걸을 레 오늘 스케줄도 없으니까

어서 돌아가

 

매니저: 그럼 나는 왜?

 

오르카: 그야 아무도 오르카를 마중 나오지 않으면 격 떨어지잖아!

 

매니저:..............

 

오르카: 오르카 성격 몰라? 두 번 말해야 해!!

 

매니저: 오케이

 

미아:....(사진을 찍으며) 매니저는 극한 직업이구나,

사진이 또 귀찮지만 따라 가자 (바이크를 꺼내며)

 

 

-이슬비 산책로

 

미아가 바이크로 도착했을 때 오르카가 울고 있었다.

 

미아: ....일단 사진부터 찍을까? (스마트 폰을 들고)

사진은 잘 나왔네, 이만 돌아갈까

 

오르카:미아를 부르며) 잠시 기다려 그 동안

스토커 얼굴이 궁금했는데, 너였을 줄이야?

 

미아: 저기 뭔가 오해가....

 

오르카: 그동안 내 사물함에 꽃 같다 넣은 게 너지?

연습실에 음료수 같다 놓은 것도 너고?

오르카 책상이랑 의자 닦아 놓은 것도 너고?

 

미아: (속마음: 프란시스, 너 무슨 짓을 하는 거야?)

 

오르카: 네가 했던 짓 캐 묻지 않을게 대신 내 이야기를 들어줘

 

 

 

-저녁노을 공터

 

오르카: 여긴 종요 해서 좋이 학교는 너무 시끄러워

 

미아: 동감이야

 

오르카:... 너랑 만나는 거 1년 만이네 그때는 고마웠어

스우를 그렇게 만든 범인을 찾아 주어서

 

미아:.... 아직도 기억하고 있구나.

 

오르카: 너가 떠났을 때 네가 블랙 윙 소속 이라는 걸 알았어.

미안 감사 인사가 늦었지?

 

미아:....괜찮아, 그리고 덕분에 네 기억을 알았으니까

 

오르카:... 그럼 돌아가자 네 바이크에 태워줄 수 있지?

 

미아: 그럼 어서 타

 

 

-돌아가는 길

 

오르카: 더 쌔게 밟아줘!!

 

미아: 그럼 간다!! (속도를 높이며)

 

오르카: 기분 최고야

 

미아: 다 왔네, 그럼 이만

 

오르카: 이봐!, 잠시만 네 전화번호 내놔

 

미아: ~, 스토커는 경찰에 자수 할게요

 

오르카:....나 그런 말 안 했는데

 

미아: 내일 학교에서 봐!!, (바이크를 밟고 간다)

벌써 저녁이네

 

 

-기숙사

 

릴리: 미아 당신도 실력 있는 상담사였군요.

미아:....나는 그냥 이야기를 들어주었을 뿐이야

 

릴리: 빨리 학교로 가요, 프란시스가 기다리고 있을 거 에요.

 

 

 

-양호실

 

양호실에 들어가자 이리나 선배, 오즈 선배 그리고

프란시스가 기다리고 있었다

 

프란시스: 어때 직찍사는 가져왔어?

 

미아: 메일로 보내줄게

 

프란시스: 이거야 고마워

 

오즈: 그런데 어제 미아 너랑 오르카가 바이크 타고

돌아가는 걸 봤다고 했는데 어떻게 친해진거야?

 

미아: 안 그래도 오르카에 대해 말하려고 했어요.

 

 

 

-잠시 후

 

이리나: 뭐야 그 딥 토크는

 

오즈: 사실은 외로움을 많이 타는 아이였구나.

 

프란시스: 이런 내가 지금 이런 시진에 만족할 상태가 아니야!

그녀가 지금도 외로움을 느끼고 있는데

 

이리나: 이제 정신이 드는 거야?

 

프란시스: 그녀의 외로움만 떨쳐낼 수 있다면

좋았어 오르카 한태 고백 하겠어!!

프란시스: 미아, 이 편지 오르카 에게 줄수 있어?

내가 전하면 또 살수할 것 같아서

 

 

-음악실

 

미아: (속마음: 오르카가 학교에서 가장

오래 있는곳 음악실 밖에 없지) 오르카 있지?

 

오르카: 어머, 스토커 여기까지 왜 온 거야?

 

미아:...여기 네 스토커가 보내는 마지막 편지야

 

오르카: (얼굴이 빨개지며) 너 여자잖아 여자끼리 러브레터라니

이상하지 않아?

 

미아: 무슨 소리야, 1학년의 프란시스가 전해주라는 편지 인데

 

오르카: (차갑게 식으면서) 그래?

 

미아:... 옥상에서 기다린데 그럼 이만

 

오즈(전화): 편지 전달했어?

 

미아: 맞아, 그럼 저도 합류 할게요

 

 

-옥상

 

프란시스는 오르카에게 고백 했지만

보기 좋게 차 였 습니다.

 

미아: 기운 네 프란시스 이런 말이 도움이 될지 모르지만

오르카가 말도 틀리지 않아

네가 오르카 취향이 아니것도 네가 그렇게 태어나서 그렇고

오르카 에게 기생충 취급 받았다고 인생이 끝나는 것도 아니잖아?

 

프란시스:...그만해....

 

프란시스의 몸에서 그림자가 뭉쳐나더니 트러블 메이커가 나왔다

 

미아: 그럼 버그 데이터(몬스터) 정리를 시작할까

 

트러블 메이커를 처리하고 오즈 선배가 양호실로 오라고 했다

 

프란시스: 나는 사랑에 실패 했어

 

시그너스: 괜찮아요?

 

호크아이: 기운차려 세상은 넓고 여자는 많은 법이야

미아: 새로운 사랑을 찾는 게 좋을 것 같아

시그너스: 짧고 강렬한 사랑 이였네요 

이리나: 이럴 때는 빨리 잊는 게 좋아

프란시스: 아니 나는 새로운 사랑을 찾았어. 

이리나: 벌써!! 

오즈: 너무 빨라

프란시스: 그래 나는 깨달았어, 사랑 하는 사람을

바라보는 건 괴롭다는 것을 그렇기 때문에 나는 나를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는 것이 제일이지

미아:.....틀린 말은 아니네 

이리나: 그래서 널 사랑하는 상대는 누구야?

오즈: 그게 누군데?

프란시스: 그건 미아 바로 너야!!

미아:.....!!

이리나: , 이거 이야기가 이상하게 흘러 가는데

오즈: 괜찮을 까요?

프란시스: 너는 나에게 우정 이상의 감정을 가지고 있다.

내가 쓰러졌을 때도 내가 어려운 부탁을 해도 너는 들어 주었지

그리고 내 편지를 전해주었어 그 이유는 왜 일까?

너는 나를 좋아 하기 때문이다

미아: 아니거든, 그리고 나 집에 갈레 (창문에서 뛰어 내린다)

오즈: 여기 4층인데, 괜찮을까?

이리나: 괜찮은 거 같은데, 저렇게 달리는 것을 보니까

미아: 이거 놔!!!

프란시스: (크게 웃는다) 으하하하하하하

 

 

-기숙사

 

릴리: , 저 웃어도 될까요?

미아: 마음대로해

릴리: 프하하하, 사귀지 그랬어요 나름 귀엽던데.

미아: ..... 조율자 에게 연애는 시치니까

릴리: 그리고 프란시스는 미아에게 두들겨 맞고 다시 오르카를

쫓아다 리니 까요.

 

 

질문자 캐릭터
질문자 캐릭터 아이콘린덴마리 Lv. 162 버닝
목록

댓글0

이전 1 다음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