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소설] 그들이 원하는세계(0)

질문자 캐릭터 아이콘흥뽀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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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시간2017.10.15

그래야만 했어

 

그들은 나를 버렸기 때문이야

 

사람들은 다들 나를 괴물이라고 불르지

 

단 한명의 인간들이라도 손을 잡지 않았어

 

그들이 원하는 세계는 '나'를 포함하지 않는 세계

 

그렇지만

 

포기하지 않는 인간들도 있었어

 

그들의 원하는 세계는 무얼까

 

나를 소중하지 않기 때문인가

 

나는 괴물이라는 존재여서 그런걸까

 

생각하기도 싫었다

 

 

그들은 나를 포함하지 않는 세계

 

 

그들이 나를 버린 세상

 

나를 손을 내밀어준 그 단 한사람

 

바로

 

 

 

 

 

 

 

 

 

 

 

 

 

 

-

(-) 당신의 이름을 넣으세요 "" 는 남자 주인공 입니다.''는 당신말입니다.

-

 

그들이 원하는세계

 

이야기1/나를 처음으로 대한 인간

 

 

'으으 추워..'

 

어느날 부터 혼자있는게 점점 익숙해질뿐이다

 

아무도 없는 암흑의 세계

 

"..? 사람이잖아?"

 

그는 나를 발견했을때 기분이 좋아보인듯 하였다

 

나는 허둥지둥 인간의 모습으로 변했다

 

'에에 그..그게'

 

"안녕하세요! 우리 서로 만난건데 같이 다녀요!"

 

그의 손은 따듯했다

 

누구보다도 더 아름다운 사람이기 때문이다

 

"아아 근데 당신의 이름은 뭐에요?"

 

'저는 (-) 이에요 당신은..?'

 

"저는 카이저 에요!"

 

'아아'

 

난 순간 멈칫했다 이세계를 구한  영웅 이란걸

 

나는 그가 나를 죽일까봐 겁났다.

 

"저..저기"

 

'네..?'

 

그들은 나를 배웅해주기 때문이여서 나를 좋아하기 때문이여서

 

더럽혀진 나를 만질수 있는걸까

 

"하하 제가 친구들을 잃어서"

 

'네..'

 

"저기 (-)씨 갈곳없으면 저랑 같이 가요!"

 

나는 신의게 다시 품에 간것처럼 기뻐하였다

 

그들은 나를 알면

 

나를버릴까봐

 

내 정체를 말하지 안했다.

 

그들은 나를 좋아 해주고 사랑해주기 때문이였기 때문이다

 

 

"자 가요 (-)씨."

 

'네..고마워요'

 

 

나의 작은 성의를 받아주렴

 

카이저

 

 

 

 

 

 

 

 

 

 

 

 

 

 

 

 

 

 

 

 

-

하하 올만에 써본 글이다 하하하하

'재미'로만 봐주세요 캵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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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자 캐릭터 아이콘흥뽀늬 Lv. 179 스카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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