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글짓기] 여러분들을 응원하며,이 글을 여러분들께 바칩니다

질문자 캐릭터 아이콘별빛속의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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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유저수712

작성 시간2017.08.18

 

우리들이 살아가고 있는 " 인생 "은 어떻게 느껴지시나요?

누구나 살았던 인생은 다르고,가치관또한

다릅니다

 

그렇기 때문에

 

“ 달려가고 ”

 

“ 또다시 걸어가고 ”

 

“ 무너지고,좌절하기도 하면서

여태껏 달려왔습니다 ”

 

그렇지만..그렇게 달려오고,좌절하기도 하면서

여태껏 살아왔습니다

그렇지만..어째서 노력하고,달려왔는데

' 내 삶은 이런걸까? ' 이런 생각을 하신 적이 몇번이나 있으셜겁니다

 

저또한 그렇게 느낀 적이 한 두번이 아니었습니다

많은 일을 겪기도 하였습니다

그렇지만..살다보면 그런 일도 있고,이런 일도 있는 거란걸 알게되기도 하였습니다

 

 

 

“ 인생이란 정글이기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신의 미래는 그 누구도 모릅니다,저도 모릅니다 ”

 

 

 

“ 여러분들또한 모르십니다

자신의 미래도..삶도..어떻게 될지 모르는 것이 인생

누구나 보물은 가지고 있습니다

다만,그 보물 상자를 열수 있는건 타인도 아니고,가족도 아닌

오직 『 자신 』만이 열수 있습니다 ”

 

 

 

 

“ 힘들고,지칠지도 모르는 것이 인생

인생을 살아가는 것이

지치고,피곤하다는 건 모두가 알고있습니다

그러나

인생의 마침표는 자신이 마침표를 찍기전 까지는

인생은 끝나지 않습니다 ”

 

 

 

 

“ 현실의 실패는 크나큰 슬픔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실패는 누구나 합니다,저도 실패 한적도 많았고

여러분들또한

실패하신 적이 많았을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생에는 성공과 실패가 나뉘어져 있습니다

그건 어쩔수 없는 " 현실 " 입니다 ”

 

 

 

 

“ 인생을 색칠해 갈수있는 것은 오직 자신 ”

 

 

 

 

“ 꿈도 , 빛날수 있는 것도 언제나 자신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힘들어도,지쳐도 살아가고 있는것이 인생입니다

길은 끊임없이

이어져갑니다 포기하지 않는이상,좌절하지 않는이상 ”

 

 

 

 

“ 인생이 힘들어도,피곤하여도

살아가는 여러분들은 언제나 대단합니다,힘들고 지친데도 불구하고

용기를 내고 달려가고 있습니다

힘든 인생을 살아가고 있는 여러분들께 이 글을 바칩니다 ”

 

- 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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