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소설] 전생의 '나'가 현재의 '나' 라고!? - 1화

질문자 캐릭터 아이콘IB치탄다에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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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시간2017.08.12

엄마, 나 이상한 꿈 꿨어,”
무슨 꿈을 꿨는데
?”
내가 꿈속에서 괴물들을 죽이고 칭송을 받다가 갑자기 이상한 빛이 나에게로 오더니 꿈이 깼어

요즘, 레이샤, 네가 애니를 많이 봐서 그런거일꺼야

그럴려나
?”

밥을 먹으면서도 꿈에서 일어났던 일만을 생각했지만 그런 비현실적인 일이 현실에서는 일어날 수는 없기에 그냥 꿈으로만 생각하고 있었다. 조금으로는 꿈에서 경험했던 것들이 현실 이였으면 좋았을걸.. 이라는 생각도 해보았다.

등교길을 걸으면서 꿈에서 보았던 것들을 다시 생각해 보았다. 그리고, 갑자기 비가 내리기 시작했다.

, 우산도 없는데..’

일기예보에서도 1주일간은 비가 오지 않는다고 했다. 그런대 비가 왔다. 서둘러 앞에 보이는 버스 정류장까지 달려가서 비를 피했다. 비가 그쳐달라면서 허공에다 위로 손짓을 해보았다. 그러더니 비가 위로 올라가더니 얼마 뒤 그쳤다.

주위에 있던 사람들은 비현실적인 일이 벌어졌다면서 손에 있던 폰으로 찍은 영상을 각자 자신들의 sns 페이지에 올렸다. 많은 사람들이 그 광경을 본 탓일까? 겨우 몇 분 만에 여러 곳으로 퍼져 나갔다. 뉴스에 까지 방송되니 사람들은 사기가 아니냐 마술이 아니냐 하지만 실제로 그 광경을 본 사람들은 절대로 거짓이 아니라고 말했다.

설마, 내가 그런건가?’ 라고 생각하며 이번에는 허공에서 아래로 손짓을 해보았지만 비는 내리지 않았다. 단순한 비현실적인 우연이라고 생각해보았지만. 우연이라고 생각해도 이러한 일은 일어날 수가 없다. 마술도 아니고 갑자기 일어난 일이니.. 몇몇 사람들은 마술이 아니냐 라는 증언도 나오지만 절대로 마술은 아니다.

이세계물 에서나 나올 것 같은 마법과 같은 일이 벌어졌다. 현대 과학으로는 절대로 설명할 수 없으니.. 유명한 마술사들이 그 영상을 보고 해법을 밝혀보려고 했지만 다 똑같이 이것은 마술이 아니다라고 대답을 해서 더욱 미궁에 빠졌다.

얼마 뒤 또 똑같은 꿈을 꾸었다.’

설마, 또 일이 반복되는 것 일까? 그렇게 생각해보고 다시 버스 정류장으로 가서 손짓을 해보았지만 아무런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 저번에 일어났던 일은 아직도 풀리지 않았지만 이번에는 아무런 일도 일어 나지 않았으니.

버스를 타고 학교를 가고 있었는데 앞을 보니 처음보는 구멍가게가 있어서 그 앞의 버스 정류장에서 내렸다. 아직 시간이 많이 남아서 들려보고 싶었다. 들어가보니 주인 할머니의 인상이 좋아보였다.

저기? 할머니? 이 사탕 얼마에요?”
주황버섯 사탕 말이냐? 300메소란다

메소? 메소가 뭐지…?’

저기, 할머니 메소는 없고 이거밖에 없는데..”

가지고 있는 것이 일반적인 돈 밖에 없어서 300원이라도 드렸다. 그러더니 할머니는 갑자기 돈을 왜이리 많이 주냐면서 메소는 안 받겠다고 했다. 그리고 예의가 바른 소녀라면서 칭찬을 해주시면서 사탕을 더 주셨다.

할머니는 300억 메소라는 그런 큰 돈은 받지 못 한단다. 기부 해주는 것은 좋지만 할머니보다 더 가난한 사람들에게 기부해 주렴.”

,, 감사합니다.”

300억 메소? 300원만 드렸을뿐인데 300억 메소라고? 것보다 도대체 메소라는 것은 어떤나라의 화폐단위 일까? 그 구멍가게에서 나오고는 인터넷에 검색해 보았지만 그런 단위는 없다고 나왔다. 할머니에게 물어보려고 뒤를 돌아보았지만 아까까지 있었던 그 구멍가게는 없고 신식 마트밖에 없었다. 환상 인 것일까?

다시 앞을 보니 앞은 레이샤가 모르는 거리였다. 분명 학교를 가는 버스를 탔는데 처음 보는 거리가 나왔다.

 

질문자 캐릭터
질문자 캐릭터 아이콘IB치탄다에루 Lv. 200 루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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