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소설] 메이플스토리: 더 패러독스(16)-블랙헤븐(8)

질문자 캐릭터 아이콘TAKEN0123

추천수1

본 유저수840

작성 시간2017.07.12

 

"적 발견! 적 발견! 침입자를 제거하라! 제거하라!!!!!"

 

안드로이드로 위장해 들어온 한 명에 의하여, 지금 블랙헤븐의 갑판은 난리가 났다. 갑자기 안드로이드의 생산이 정지되었고, 갑판 위에 있던 안드로이드들도

절반 가까이 전투불능이 되어버렸다. 완벽한 승리가 눈 앞인 상황에서 갑작스런 날벼락이 아닐 수 없었다. 용케도 emp의 범위를 피해있던 안드로이드와 그 외

블랙윙 단원들이 침입자를 공격하나, 침입자 메시어는 너무나도 막강했다.

 

"비켜라!!!!"

 

검질 한번에 안드로이드 세, 네기가 한꺼번에 떨어져나간다. 안드로이드가 상대가 안되는데 토끼에 불과한 다른 녀석들은 오죽하랴, 메시어가 칼 한 번 휘두를 때 마다 적들은 추풍낙엽처럼 쓰러져 나간다. 고작 한 명이다. 고작 한 명일텐데, 상대가 전혀 되지 않는다. 갑판 위의 병력은 몇 백의 병력일 것이다. 그런데, 몇 백의 병력이, 단 한 명을 막지 못하고 있다. "침입자를 제거하라" 라는 소리가 들리면, 그 뒤에는 고철 덩어리와 쓰러진 블랙윙 단원이 있을 뿐이었다.

 

"한 명이야, 고작 한 명이라고! 한 명한테 이렇게까지 당하는 게 말이 돼?"

"계속해서 공격해라!  놈은 결국엔 지칠거야! 공격을 멈추지 마라!"

 

이제 사방에 퍼져있던 병력이 메시어 하나만을 노리기 위해 달려든다. 어차피 한 명이다. 한 명만 막으면 되는데.....

 

"한 명한테 당하는게 쪽팔린가 보군요. 그럼, 3명한테 당했다고 해 주시죠."

 

"무......"

 

문답무용, 페이러는 우산을 골프스윙 하듯이 휘둘러, 그대로 블랙윙 단원에 몸에 적중시켜, 나이스 샷, 홈런을 날려버렸다. 또 다른 침입자의 존재를 눈치챈 안드로이드들은 그를 공격한다. 그러나, 그들은 눈치채지 못했다. 또 한 명을.

 

"나 참, 역시 깡통들인가. 1명한테 득달같이 달려드는 모양이니 원."

 

뒤에서 소리가 들리자, 그들은 돌아봤다. 하지만, 때는 늦었다. 돌아본 순간, 곧바로 머리에 바람구멍이 나 쓰러졌다. 그렇게 쓰러진 적들이 수십 기, 메시어만으로도 충분히 절망적인데, 강자 2명이 더 나타나서 지원을 막아버렸다. 이게 뭔가. 뒤에서 이 광경을 지켜보던 한 블랙윙 단원은 경악했고, 공포에 떨었다.

 

"뭐야..... 저 녀석들 뭐냐고! 으아아아아!!!!!"

 

생즉필사 사즉필생, 어차피 여기 있어봐야 소용없다. 블랙윙 단원은 둘에게 달려든다. 누가 봐도 무모한 돌진이지만, 어쨌든 그는 달려들고 있었다. 그러나, 그 단원은 애석하게도 그들에게 닿지 못한채 쓰러진다. 단원은 뒤를 돌아본 채 쓰러진다, 그리고, 그 모습은 블랙윙 모자를 쓰고 있는 또 다른 단원처럼 보이는 남자였다.

 

"오, 드디어 블랙헤븐에 당도하셨구만."

 

페이러, 러스펠은 그 단원을 처음에는 경계했지만, 이내 그의 정체를 알아채고, 곧바로 경계를 풀었다.

 

"뭐야, 너냐?"

"드디어 만났네요. 선배님."

 

그렇다. 그는 레시어의 첩보요원으로 일하고 있던, 지금은 블랙윙에 스파이로 잠입한. 페이러가 연락을 취한 그 사람이었다. 그는 반갑게 그들을 맞이했다.

 

"음? 패러독스는 그렇다치고, 레지던트.... 당신도 오셨습니까?"

"심심해서.... 는 아니고, 추가합류다. 이 녀석만으로는 영 아니어서."

"왠지 상처받습니다만. 그 말."

"아 맞다. 이제 이걸로 갈아입어. 이제 더 이상의 싸움은 체력낭비니까."

 

그는 러스펠과 페이러에게 블랙윙 단원들에게서 강탈한 옷가지들을 주었다. 이제, 진짜 잠입의 시간이다. 혼란스러운 지금이 기회, 이 주변은 그들이 전부 정리해버렸기 때문에 목격자도 없다. 그들은 이를 틈타서 곧바로 블랙윙 단원으로 위장한다. 그리고, 그들은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이 블랙헤븐 내부로 천천히 들어갔다.

 

"지금부터 긴장하라고, 블랙헤븐의 내부는, 상상을 초월하니까."

 

한편, 메시어 쪽은 여전히 난장판이다. 벌써 그의 검에 고철이 된 안드로이드가 100기를 넘어갔다. 블랙윙 단원들도 계속해서 쓰러져 나갔다. 그를 어떻게든 막아야만 한다. 다고쓰, 바로크, 엘레오노르, 3명이 메시어를 막기 위해 그 앞에 나타났다.

 

"이제, 네 멋대로 날뛰지는 못......할....ㄱ......"

 

"뭐라고? 잘 안들려서 말이야. 올라와서 이야기해볼래?"

 

메시어는 전투병기 위에 올라가 있었다. 게오르그 위에 올라타, 위풍당당하게 돌진하고 있었다. 3명은 이 광경에 당황했다. 게오르그가, 왜 저 녀석한테 넘어간거지? 아마 어느 멍청한 녀석이 타다가 뺏긴 거겠지. 어쨌든, 그들은 전투의지를 다졌다.

 

"고작 그걸로 뭘 어쩔셈이지?"

"이럴거야."

 

메시어는 게오르그의 액셀을 최대한 밟았다. 게오르그는 엄청난 스피드로 그들에게 돌진했다. 엘레오노르가 간신히 옆으로 피한 사이, 나머지 둘은 그대로 게오르그에 치여 날아가고 말았다. 깨끗한 중전 안타.

 

"이제, 당신만 남았나? 전투요원은."

"허, 이제 그 입을 닥치게 해주지."

 

엘레오노르가 그에게 공격을 가하려고 마법봉을 들었다. 그의 움직임을 봉인하기 위해 석화 마법을 사용. 그녀의 석화 마법은 시그너스 기사단에 한바탕 난리가 났을 정도로 그 명성이 자자했다. 이번에도, 그 마법은 통할 것이다. 그녀는 믿었지만, 그것을 받아주는 사람은 행동이 빨랐다.

 

"잠이나 자라. 마녀."

 

그는 순식간에 엘레에노르의 배후로 이동해, 깔끔하게 그녀의 등을 베었다. 그는 강했다. 예상보다 훨씬. 그는 이제, 마지막으로 자신이 해야 할 일을 하러 가고 있었다. 결계의 유지장치를 부수는 것. 이제, 이걸 부순다면, 블랙헤븐은 난공불락이 아니다.

 

"이것만 부수면 되는 거겠지. 하압!"

 

메시어는 힘차게 칼을 돌렸다. 유지장치는 칼의 결을 따라 깔끔하게 베여져나갔다. 이제, 결계는 사라졌다. 그리고, 그는 가슴팍에서 무언가를 꺼낸다. 그것은 신호탄이었다. 지그문트가 전의 작전에서 이야기 했던 그것. 누구든지 먼저 선체에 도달하면, 이 신호탄을 쏘라고 했다. 이제 신호탄을 쏘면, 연합이 이걸 눈치채겠지. 그러면..... 아니, 난 연합을 믿을 수 있을까? 라고 잠시 생각했던 메시어, 그러나, 그는 믿었다. 그는 하늘 높이 신호탄을 쏘아올렸다.

신호탄은 높이 높이 날아갔다. 그리고 하늘에서 펑하고, 터졌다. 그 소리는, 단순한 신호탄의 소리가 아니었다. 절대 이길 수 없을 것만 같았던 블랙헤븐, 모두가 체념할 수 밖에 없는 그 상황을, 완전히 바꾸어 놀 수 있는 반격의 신호탄. 그리고, 이길 수 있다는 희망을 주는 훨씬 많은 의미가 담긴, 그런 것.

 

"...... 이제....."

 

 

쾅!

 

"...... 아놔, 또 저거냐."

 

메시어는 뒤도 안보고 도망가기 시작했다. 그렇다. 전에 블랙윙 소굴에 잠입할 때 쫓겼던, 그 분쇄기다. 저 위풍당당한 분쇄기는, 엄청난 칼날의 굉음을 내며, 맹렬히 그를 뒤쫓기 시작했다. 블랙헤븐 갑판 위에서, 생과 사를 오가는, 죽음의 술래잡기가 시작되었다.

 

"이제 어쩌지? 저걸 어쩔 수 있는 방법이..... 있잖아!"

 

그는 큐브의 존재를 떠올렸다. 그래서, 메시어는 곧바로 주머니에서 큐브를 꺼내려고 시도했다. 그러나, 이번에 신은 메시어를 돕지 않으려는 모양이다.

 

"선체 불안정, 선체 불안정, 기체가 기울고 있습니다. 주의하십시오."

 

선체는 갑자기 뒤로 기울고 있었다. 이유는 알 수 없었다. 하지만 단순히 선체가 기우는 게 문제가 아니었다. 다른 블랙윙 단원이 굴러 떨어지면서 메시어의 팔을 쳐 버렸고, 그렇게 그가 갖고 있는 큐브 2개는 분쇄기 안으로 빨려들어가 사라져 없어져버렸다. 그리고, 블랙윙 단원은 그대로 분쇄기 안으로 굴러 떨어져,살려달라는 비명만을 남기고, 그렇게 분쇄기의 칼날을 붉게 물들였다.

 

".......아 **, 하느님. 나에게 왜 이러세요."

 

이제 저걸 멈출 방법은 사라졌다. 그저 도망칠 수 밖에. 그는 달렸다. 최대한 빠르게 달렸다. 그는 분쇄기로부터 도망치려고 발을 최대한 빠르게 놀렸다. 그러나, 그런 그에게 찾아온 건, 또다른 절망이었다.

 

"......빌어먹을."

 

이제 더이상 도망칠 공간이 없었다. 그는 선체의 끝까지 달렸다. 분쇄기는 퇴로를 차단하면서 다가오고 있었다. 이제 메시어에겐 두 가지의 선택지만이 남아있었다. 상공 수백미터에서 뛰어내리든지, 이대로 분쇄기에 온몸이 갈리면서 죽든지. 물론 후자는 사양할 것이다. 그렇다고 뛰어내려도 달라지는 건 없다. 무엇을 선택하든 죽음이라는 결말이 기다리고 있다. 메시어는 체념했다.

 

"분쇄기에 갈려 죽는 건 사양이다. 뛰어내리자."

 

그가 그렇게 선체에서 뛰어내릴 준비를 했다. 이제 분쇄기는 고작 10m 거리에 위치해 있다. 이젠 시간이 없다. 뛰어내린다. 그러나, 그 순간.

 

"엎드려요!"

 

메시어는 그 말에 놀라 일단 엎드렸다. 그리고, 그의 머리 위에 무언가 구체 같은 것이 지나가더니, 달려오던 분쇄기에 적중, 분쇄기가 뒤로 물러났다. 그는 근원지를 쳐다봤다. 그리고, 놀랐다. 그가 본 것은 지그문트였으니까.

 

"지그문트? 당신이 여길 어떻게?"

"일단 엎드려요!"

 

그녀는 분쇄기를 향해 탄약을 퍼붓고 있었다. 분쇄기는 조금씩 조금씩 뒤로 물러나고 있었다. 메시어가 그 광경에 잠시 희망을 가졌다. 살 수 있다고. 그러나, 그의 얼굴이 다시 새파래지는 건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다.

 

"목표물 확인. 제거. 제거."

 

대포였다. 어느샌가 선체 밑에 숨겨져 있던 대포가 올라와, 지그문트를 겨냥하기 시작했다. 분쇄기를 막아야 하는 상황에 대포를 견제할 여유가 있을 리는 없다. 결국, 다시 선택지는 두 개다. 대포에 맞아 죽든지. 도망치든지. 그러나, 도망치면 메시어는 확실히 분쇄기에 갈려 죽을 것이다. 그렇다고 싸워봐야, 그저 죽는 시간이 늦춰질 뿐이다. 메시어는 다시 체념하고, 그녀에게 말했다.

 

"지그문트! 물러나요!"

"싫어요!"

"이러다간 둘 다 죽어요! 빨리 제 말 들으세요!"

"싫어요! 다시는....."

 

 

지그문트는 말했다.

 

 

"다시는 누구도 잃지 않을거야!!!!!!!"

 

그러나 그녀의 바램과는 달리, 운명의 시간이 도달했다. 이제, 탄약이 떨어졌다. 분쇄기는 이제 다시 메시어를 향해 달려오고 있었다. 그리고, 대포는 지그문트를 향해 발사할 준비가 되었다. 메시어는 두 눈을 감았다. 뛰어내려봐야 뭔 의미가 있겠나, 그는 분쇄기를 택하며 엎드렸다. 칼날의 굉음이 점차 가까워진다. 메시어는 온 몸에서 식은땀이 났다. 공포가 그를 지배했다. 그러나, 다시 차분해졌다. 죽음을 받아들였다. 이제 그는 기다렸다. 운명을.

 

하지만, 신은 장난꾸러기였다.

 

 

갑자기, 대포가 무언가의 폭격에 맞았다. 지그문트의 탄약은 다 떨어졌을 터인데, 이게 어찌된 일일까. 그리고, 놀라움은 거기서 그치지 않았다. 두 명은 믿기지 않는 표정을 지었다. 그들이다. 죽었던 그들이 나타났다. 벨, 헨리테, 체키, 그들이 나타난 것이다. 그들이, 대포를 무력화시킨 뒤, 이제는 분쇄기를 공격하고있었다.

 

"어.... 어떻게?"

"설명은 나중에? 지금은 이것부터 해결하자고!"

 

3명은 탄약을 일제히 분쇄기에 집중시켰다. 하나의 탄약으로 소용이 없었던 분쇄기지만, 3개라면 이야기는 다르다. 이번에는, 분쇄기는 견디지 못했다. 집중포화에 분쇄기는 그대로 뒤로 밀려나며, 한계치를 넘어, 폭발했다. 그리고 그제서야, 메시어는 안도의 한숨을 쓸어내렸다.

 

"휴우.... 인생 다살았네."

 

그리고 그가 고개를 드니, 무언가가 오고 있었다. 크리스탈 가든이다. 연합이 신호탄을 보고 온 것이다. 메시어는 신호탄을 쏜 것이 옳았구나. 그리 생각하며 웃었다.

 

몇 분 뒤, 연합이 블랙헤븐 갑판 위에 상륙했다. 상륙한 그들은, 메시어를 보고는 그에게 고맙다며 연신 감사를 보냈다. 그리고 그런 와중에, 아직 어색한 사람이 있다.

 

"....... 당신 덕분에 살았습니다."

"전 당신에게 감사인사를 들을 처지가 못 됩니다."

 

지그문트였다. 메시어가 나가게 된 건, 별로 좋은 이별은 아니었다. 그녀가 일방적으로 그를 내쫓았다. 그의 마음에 상처도 주었을 것이다. 지그문트는 죄책감과 미안함, 여러 형용할 수 없는 감정이 겹쳐, 그에게 제대로 말을 걸 수 없었다. 하지만, 메시어의 반응은 원망도, 분노도 아니었다.

 

"됐습니다. 모두 살아있잖습니까. 저도, 그들도. 당신도. 그럼 된 겁니다."

"............"

"이제 우리는 다시 나아가면 되는 겁니다. 지난 일은 잊으세요. 그런 표정은, 지그문트가 아닙니다."

"............고맙습니다. 당신은....."

 

"자, 자, 심각한 분위기 말고, 지금은 승리를 축하해야 하지 않겠어? 자 그럼...... 메시어 만세!"

"네? 벨? 지금 뭐라고...."

 

그 말이 나오자, 사방 곳곳에서 이에 동조하듯이 목소리가 터져나온다.

 

"메시어 만세! 메시어 만세! 메시어 만세!"

 

메시어는 처음에는 부끄러워했으나, 그는 웃었다. 오늘은 이제, 승리를 즐기자. 그렇게 생각했다. 그리고, 그는 갑자기 무언가 생각나지만, 그냥 넘어간다.

 

"그들은.... 어떻게 되었더라? 모르겠다. 알아서 잘 있겠지."

 

 

한편, 블랙헤븐 중심부에선... 누군가가 이 광경을 지켜보며 웃고 있었다. 겔리메르는 이 모든 것을 지켜보고 있었다. 자신의 계획이 망가졌음에도 불구하고, 그는 그냥 낄낄 웃어댔다.

 

"너희들이 승리했다고 생각하겠지? 지금은 그런 기분을 만끽하는 것도 좋겠지. 하지만, 언제까지 그럴 수 있을까?"

 

그는, 광기에 차 웃어댔다. 낄낄대는 소리가 아닌, 광인처럼 웃어댔다.

 

"나의 요새에 온걸 환영한다 친구들. 진정한 검은 천국을 즐기라고."

 

 

다음 회에 계속

 

여담으로.......

 

레이스: 작가님, 저 잊진 않았지요?

나: 내가 널 왜 잊겠니, 요즘 출연을 못해서 기분 그런건 알고 있는데 화 풀어.

레이스: 야, 이원재(작가 본명)! 나 1달 전 출연이 마지막이거든?! 이러다가 잊혀질 것 같아!

나: 잊혀진건 네 보스와 러스펠이고.

레이스: ......... 됐어. 저리가요.

나: 미안해, 다음화에 리메이크 일러스트 올려줄게. 화 풀어.

레이스: 출연이나 시켜주세요.

 

안녕하세요. taken0123입니다. 으아, 오늘은 분량이 좀 많아서 힘들었네요. 이제 블랙헤븐도 끝이 다가오는 군요. 이제 다음 스토리를 진행할 예정인데, 미리 알려드리자면 러스펠(레지던트)의 과거 이야기, 즉 800년 전의 이야기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원래는 좀 진행된 뒤 할려고 했는데, 미리 푸는 것도 나쁘진 않고, 레시어의 창립 동기, 루시엘과 사르테의 이야기등을 미리 알려줘야 현재 러스펠의 행동을 이해하실 수 있을 것 같아서.....

제목은 (잊혀진 이야기:마녀 사르테)로 구상했습니다. 많은 관심과 덧글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조회수 200회는 기본으로 찍는 그런 작품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질문자 캐릭터
질문자 캐릭터 아이콘TAKEN0123 Lv. 201 이노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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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

  • 캐릭터 아이콘전장팬텀 2017.07.15

    조회수 69 ㅇㄴ ㅋㅋㅋㅋㅋㅋㅋ

  • 캐릭터 아이콘렌피렌 2017.07.14

    이번화에서는 분쇄기 이야기 할 때 조금 소름돋았어요. 하지만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작가님은 언제 봐도 글을 참 잘 쓰시네요. 다음편도 기대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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