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소설] [ 단편 : ] 영웅들의 기억

질문자 캐릭터 아이콘cilet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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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시간2017.04.08

[ 이것은 수백년전 영웅들의 기억으로 한 이야기 입니다. ]

 

 

「 영웅들의 기억 」

 

 

-

 

 

수백년 전, 메이플 월드는 아주 평화로웠다.

생명의 초월자 알리샤, 시간의 초월자 륀느, 빛의 초월자 하얀 마법사,

이렇게 세명의 '오버시어'들이 세계를 지탱하였다.

 

 

하지만, 하얀 마법사는 세상에 숨겨진 비밀을 알고 싶었다,

그걸 알고, 하얀 마법사는 타락하였다.

 

 

타락한 하얀 마법사는, 몬스터를 생겨나게 하고, 메이플 월드를 파괴했다,

생명의 초월자 알리샤는, 세계수를 살려내게 하려고 자신의 몸을 희생하였다,

시간의 초월자 륀느는, 끝까지 메이플 월드를 지키고 싶어했다, 그리고 봉인되었다.

 

 

메이플 월드는 한줄기 빛만이 남아있었다.

바로, '6명의 영웅들'이였다.

 

한명은 전사, 두명은 마법사, 한명은 궁수, 한명은 도적, 한명은 해적이였다.

하지만, 검은 마법사를 봉인하기 위해선 한가지 제물이 필요했다,

 

루미너스, 프리드와 대화를 했지만, 아무도 맞는 사람이 없었다.

" 내가 하지, "

해적 직업군의 영웅이 말을 했다.

 

 

" 먼저 프리드, 너는 다쳐서 제물에 필요하려면 건강한 사람이 필요해, "

" 그리고, 루미너스, 검은 마법사를 봉인하려면 빛이 필요해, 알겠지? 내가 한다고. "

 

나는, 중앙으로 떨림없이 걸어갔다.

" 잠깐! "

" ? "

 

" 미안하다, "

 

 

" 천말로, "

중앙의 계단 중앙으로 올라갔고, 나는 눈을 감았다.

영웅은, 천천히 흩어지며 사라졌다.

 

그 영웅은, 기억에서 잊혀진 한 영웅이 되었다.

그리고, 루미너스가 검은 마법사를 봉인하고, 큰 폭발로 인해 영웅들은

흩어지고 말았다.

 

영웅들은 수백년 동안 봉인 되었고,

잊혀진 영웅은 수백년동안 잠들지 않았다.

 

-

" 그리고.. 책이 찢어져 있네?

아 아쉽다... 더 보고 싶은데 "

 

한 단풍잎 동산에서 한 남자가 이야기 하였다.

" 이제 모험을 시작해볼까? "

 

 

-

「 영웅들의 기억 」

 

 

-

주간 베스트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아침에 자고 일어났는데 2틀도 안됬는데 주간 베스트에 올려져 있어서 깜짝 놀랐습니다..

다시 한번 올려주셔서 감사하고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 

질문자 캐릭터
질문자 캐릭터 아이콘ciletrs Lv. 74 루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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