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소설] 기사 14년 그후 - 붉은 로브의 소녀2

질문자 캐릭터 아이콘S2blue데인져

추천수0

본 유저수204

작성 시간2016.09.17

나는 간단하게 치츠 피자 두판과 콜라를 내주었다

 

다행히도 맛이 좋은지 계속 먹고는 있지만 소녀는 내 눈치가 보여 맘 놓고 피자를 먹고있지는 못하는거 같았다

 

나는 말을 할수있는 빈 틈새를 노리다가 딱 적기인 순간이 와서 잽싸게 말을 걸어 보았다

 

``너는 살면서 먹은 빵의 계수를 기억하니?``

 

``?``

 

아,말이 헛 나왔다

 

나는 멀뚱히 나를 바라보는 소녀를 바라보며 말을 정정했다

 

``이름이 어떻게 되니?``

 

형식적인 질문에 소녀가 아직은 내가 낮설은지 더듬으며 대답했다

 

``에아...라고 해요``

 

에아라...확실히 흔한 이름은 아닌거 같다 특히 사람이 많다는 헤네시스 쪽이나 마법사의 고향인 엘리니아 쪽에서는 주로 이러한 이름을 거의 쓰지 않는다

 

커닝시티는 더욱 아니고 페리온의 작명 실력은 메이플 월드중 가의 최악이기  때문에 더욱더 걸러**다

 

하지만 일단 나는 그런 생각은 일단 접어둔체 말을 이어 나갔다

 

``호~이쁜 이름을 가지고 있구나.혹시 실례가 안된다면 아저씨가 질문 하나만 해봐도 될까?``

 

나의 정중한 태도에 소녀는 승낙의 표현을 했고 나는 자세를 고쳐 앉으며 본격적인 질문을 했다

 

``여기에 온 이유를 물어볼수 있을까?``

 

내가 살며시 웃고 있는 반면에 소녀는 약간 당황스러워 했다

 

 

 

 

 

질문자 캐릭터
질문자 캐릭터 아이콘S2blue데인져 Lv. 203 루나
목록

댓글1

  • 캐릭터 아이콘S2blue데인져 2016.09.18

    인생 첫 소설 시리즈인 만큼 필력이 많이 모자라네요 하하...**..어쨌든 많이들 봐줬으면 합니다 단 한명만이라도 제대로 봐주는 사람이 있더라면 그 사람을 위해서라도 글을 써보고 싶네요 참고로 소설에 출연을 원하시는 분이 있더라면 댓글로 남겨 주세요 반영해 보겠습니다 그리고 이소설은 지금 기사14년후 시리즈에 4번째로 쓰는 이야기 입니다

이전 1 다음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