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글짓기] <노리터> 월급애가

질문자 캐릭터 아이콘부끄

추천수5

본 유저수289

작성 시간2016.05.07

 

발로 뛰어 찾은 명당자리 제물로 바친 메소 보따리

처음은 털실머리 그래 액땜이겠지

두 번, 세 번, 네 번, 이건 우연일까 필연일까 

텅텅 빈 잔고 초과된 한도

남은 건 혼자 신난 털쪼가리

터져 나오는 오열 뜨겁게 젖어드는 키보드

곳곳에서 발견되는 희소식

왜 나만 깜깜무소식?

모자를 써봐도 튀어나오는 털실

나는 망연자실

질문자 캐릭터
질문자 캐릭터 아이콘부끄 Lv. 237 루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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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

  • 캐릭터 아이콘차뚜 2016.05.07

    진짜 털실같닼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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