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글짓기] <노리터> 나에게 메이플이란...

질문자 캐릭터 아이콘매력1위해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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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시간2016.05.01

내가 2006년 즉5살때부터 메이플을 하게되었다 아빠가 가르쳐줘서 아빠랑 함께 했던 추억의 게임...

옛날의 로그인창의 bgm이 아직도 떠오르고 한번씩 그 bgm을 들으며 추억에 잠기게 된다

난 크로아 서버에 메내나 라는 썬콜 마법사를 키웠는데 100레벨 까지 몇년에 걸쳐서 올리다가 지루해져서 다시 접고...

다시 해보면 재밌는게임은 메이플이다. 언제나 질려서 접고 다시하면 다시 질리는데 메이플스토리는 그러지않는다..

모험가를 키워보면 그때의 추억이 조금씩 떠오른다 그리고 몇년후 난 엘리시움에 제논을 키우며 아직도 메이플을 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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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자 캐릭터 아이콘매력1위해적 Lv. 210 엘리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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