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유머] 한 소녀의 이야기. -1편-

질문자 캐릭터 아이콘이예지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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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유저수281

작성 시간2015.04.11

 

아침7시 헤네시스-

"오빠!!"

"?!"

"오~빠~아!!"

"?!?!?!"

"오빠아!!!"

" 왜 리카..."

"일어나."

"... 그거 할려고 소리를 질렀냐??;;"

"소리? 그게 모에여?ㅎㅎ"

";;;;;;;;"

"암튼 일어나 세수 하구 옷 갈아입구."

"...... 알써;;;;;"

내이름은 리카. 엘리카에요. 저는 2살차이 오빠가 있어요.정말 다정한 오빠죠.

저는 아빠의 피를 받아서 마법사에요. 마법을 잘하지만 때론 지겹죠 ㅠ.ㅠ

"리카, 밥먹고 마법 연습할거야?"

"네. 아빠."

-10분뒤.

"아까 배워본거 해봐"

"세리트 온! 마법 <아이스 레인>!"

"오 잘하는데~ 근데 나무는 얼려버리지 마라;;"

"네~ ㅎㅎ"

띠리링 띠리링

"어? 아빠~ 전화왔는데.."

"어. 전화 하고 올게~"

"네"

부스럭!

"?!"

--------------다음회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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