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유머] 장난전화

질문자 캐릭터 아이콘이도류짱짱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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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유저수396

작성 시간2015.01.07

저는 헤네시스에 삽니다. 우리집은 다른 집과 다르게 버섯모양이 아닌 집입니다.

그런데,어느날 전화가 한통 걸려왔습니다.

 

내용은 대충 이렇습니다

"치이익...지금부터...게임을..치이익..시작.."

 

치이익소리를 입으로 내며 말을하는 남성. 장난전화인가보다 하고 다 듣지않고끊었는데

분명 전화가 끊어져있는데도 소리가 들렸습니다

순간 소름이 돋아서 살아야겠다고 생각하며 현관을 뛰쳐나갔는데!

.........

현관 앞에 한 남자가 쪼그려앉아 스피커에대고 말하고있었습니다.

 

이 개XX하며 옆에 있던 나무토막을 줏어 그 남자를 때려 눕혔습니다.

그렇게 경찰서에 떠념겼고. 전 폭력을 행세한 죄로 같이 감방에 박혔습니다.

이 이야기를 들음으로써 여러분은 '세상은 정의의 편이 아니다'라는 교훈을 얻으실수 있습니다.

(마약범 아니다)

질문자 캐릭터
질문자 캐릭터 아이콘이도류짱짱셈 Lv. 135 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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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3

  • 캐릭터 아이콘에너지화이트 2015.02.14

    무선유죄 유전무죄 세상은불공평해앵!!!!!!!!!!!!!!

  • 캐릭터 아이콘언데드로봇 2015.01.08

    요즘은 술먹고행패부려도 행패가아닌세상이라죠. 돈많은사람들의세상이기도하고요. 껄껄껄

  • 캐릭터 아이콘은월파아악 2015.01.07

    무전유죄 유전무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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