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일기] 인생 험하게 살다 죽는 날

질문자 캐릭터 아이콘대형폭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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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유저수225

작성 시간2014.01.26

나의 인생은 엄마 배속부터 시작되었다 엄마가 나를 낳고 얼굴을 보았을때 언젠가 인생 험하게 살다 죽을 것이라고 하였다 나는 유치원까지 잘살았다 그러나 초등학교 를 들어가면서 나의 인생은 꼬이기 시작하였다 초등학교 1학년때에는 살인을 생각하였다 그리고 초2때는 빛을 만이져서 그냥 험하게 살다 죽는 것을 상상하였다 나는 결국 인생을 살면서 초2때의 생각을 내인생에 접목시켰다 나는 점점 자라면서 세밀하게연구를 하였다 나는 빛을 지고 다시갚고 빛을 지고 다시갚고를 반복허여살았다 언젠가는 돈을 빌려주는대에서는 돈을 잘갚는 다고 많이빌려달라고 한면 저사람이 잘갚으니까 많이 빌려줘도 잘갚을 것이라 생각 하고 많이 빌려줄것이라고새각을 하고 나는 실행에 옴겼다 나는 빛을 3억5천을 빛을 졎다 그리고 사체업자를 찾아가서 **듯이 돈을 빌렸다 나는 모든돈을 모아서 새보았다 총 50억이 모였다 나는 젋은 나이에 빚을지고 살았다 나는 그돈으로 내가 하고싶었던것을 다하면서 살았다 나는 몇년간 버텨다 그런데한15년이 지난뒤에는 내가돈이 거위 바닥난 상태다 그리고 빛쟁이들이 *아 다녔다 그리고 집에는 빨간딱지로 집을 애워쌌다 나는 어쩔수없이 도둑질을 해야 했다 나는 도둑질을 하면 언젠가는 내가 깜방에서 살것이라고 그러면 빚쟁이도 안*아올것이라고 생각 하였다 나는 깜방에 들어갔다 그리고 3년뒤에 풀려났다 나는 죽어야 했다 그래야 빛이없어지니깐 나는 결혼을 하지않아서 누가 내빚을 갚아줄사람이 없어서 나는 고통스럽지 않게 죽고싶었다 그래서나는 총으로 자살을 하였다 인생은 두갈래 길이 있는 대 그두갈래길은 사람답게사는것과 짐승답게사는 것이다 나는 짐승답게 살았다 사람으로 태어난 이상은 사람답게 살아야 하지만 짐승답게 살아서 내가 언젠간 짐승으로 태어날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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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자 캐릭터 아이콘대형폭탄주 Lv. 123 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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