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니가 뭔데-은월?모르는데-2-
"잠깐,그런데..파이어보어를 왜 잡으러 가?렙이 30도 안되는데."
은월이 묻는다.
"응?아,넌 모르겟구나...갑자기 걔들 렙이 확 올랐거든."
에반이 식은땀을 흘리며 대답한다.
'음...렙이 확 올랐다...라.'
"아 맞다.은월?"
"!응..응왜?"
"진짜 네가 존재가잊혀졌다면 사람들 한테 물어볼까?마침 페리온에 왔는데.어?저기 한 전사가 보인다."
(나중에 이 전사가 동료가 된다.)
"이봐!"
"응?"
전사가 검을 내려놓고 에반네를 바라본다.
"야,너 은월이라고 알아?"
"아..아니,모르는데."
"음....그래?"
그러자 에반이 고맙다며 간다.
'음,저 녀석들 영웅들인가?'
"어?다왔다."
그러자 메르세데스가 맨 처음가서 스킬을 쓴다.
"으아아~~~~"
"메르세데스....진짜 빡 돌았다...건들지 말자."
5시간후,메르세데스의 활약으로 렙이 110이 됬다.
"오,이제 좀늠름한데?"
"음?그래?"
"근데 팬텀이 왜 안와?"
"이 폴암으로 정수리를 맞아야 정신차리지?"
"야,그러다 영웅5명 된다."
호랑이도 제 말하면 온다더니,팬텀이 크리스탈 가든으로 날아왔다.
"이 놈들아.얼렁 와."
"왜?"
"보여줄게 있어. 검은 마법사에 대한 거다."
"?!"
휘잉...크리스탈 가든에 작은 바람이 분다.
"으...소림돋아..창문 닫아.."
"흥,루미너스는 바람이 약점이군."
"에잇,드래곤 쓰러스트!"
"으아~~~~~~~~~~~~~~~~~~~"
기절.
"에이 뭐야~"
"크,저 한심한 놈은 놔두고 얘기나 들어."
터벅터벅..
"이건.."
"그래,봉인의.."
다음편에 계속
OTimeDragonO
2014.01.07
팬텀이 그런건가요?으아 다음내용 궁금하닥
에반지도하에
2014.01.07
봉인의 과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