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유머] 찍신 성서(놀기 위한 것이지 진짜가 아니다!)

질문자 캐릭터 아이콘난천재이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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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유저수190

작성 시간2013.02.01

....그냥 심심해서 한번 해봤습니다.

<찍신의 탄생>

하느님이 하늘대학교(하늘대학교는 최초의 대학교이자 신들의 위대한 대학교이다.)에 다니실 때, 아름다운(?) 지옥의 여신과 사랑에 빠져 결혼을 하게 되었다.

 이 부부는 4명의 남매를 낳았는데 한국의 단군, 일본의 아마테라스 오미카미, 그리스의 제우스

  그리고

한국의 찍신이였다.

 

<찍신의 업적> 

찍신과 다른 남매들(제우스, 단군, 아마테라스)은 지구가 생기기 전부터 우주에 살고 있었다.
하느님이 제일 막내지만 제일 믿음직스러운 찍신에게 문제를 냈다.
그 문제는 지구가 태어나는 확률을 선다형(번호를 적어놓은 문제)으로 낸 문제였다. 하느님은 만약 문제를 맞춘다면 땅을 마음대로 배치할 수 있는 권한을 주겠다는 조건을 달았다.
찍신은 그 문제를 몰랐다. 자꾸 수업을 몰래 땡땡이쳤기 문이다. 그리고 이런 문제는 그야말로 하니님만이 알 수 있는 문제이기 때문에 설상가상이였다.
그러나, 용감한 찍신은 그 문제를 찍어 맞췄다. 찍신이 아니면 오늘의 우리는 존재하지 못했다.
찍신은 지금도 문제를 어려워하는 사람들을 도와주며 살고 있다.
 
 
 
 
이런 형편없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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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자 캐릭터 아이콘난천재이무다 Lv.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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