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일기] 콜라한병2

질문자 캐릭터 아이콘루미넘자

추천수1

본 유저수318

작성 시간2012.12.15

(혹시 1화를 안봤다면 글쓴이가 '루미넘자'로 치면 나옴니다. 1편을 보신분들이

내용을 더 잘알 거에요 ^^)

 

 빡구가 죽은지 3일날... 아직도 콜라는 6병이 남아있다. 이 병을 어떻게 처리할지 난 몰랐다. 그런데 오늘 중요한 아이디어가 생각났다. 그것은 콜라를 파는 것!!! 재빨리 내친구 코딱지와 같이 콜라를 나르고 있었다. 아;;; 아 더러운 코딱지가 코딱지를 콜라에 묻혔다. 난 코딱지에게 "코딱치를 파서 콜라에 묻히지 마!!"라고 하였다. 그러자 코딱지는 코딱지 대신 콧물을 흘렸다.ㅡㅡ 난 코딱지를 얼른 보내고, 다른 친구인 껌딱지를 불렀다, 내 친구 껌딱지는 콜라를 참 잘 날랐다. 그리고 입에서 껌을 먹고 있었다. 그러니 껌딱지가 건방져 보이지 읺을까? 그래서 껌딱지 보고 "야 이 껌딱지야 껌을 왜 씹어! 건방져 보이잖아! 얼른 껌 뱉어!"라고 말했다. 껌딱지는 울면서 껌을 내얼굴에 뱉고 같다.

 다음날 아침 장사를 할 준비를 완벽하게 했다. 이제 길가에서 파는 일만 남았다. 우리엄마가 콜라를 한 병당 4000원에 팔으시라고했다...

다음편에....

추천과 댓글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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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

  • 캐릭터 아이콘패셔니스타n 2012.12.16

    ,,

  • 캐릭터 아이콘빛의돈까스 2012.12.15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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