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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나도 모르겠다..

질문자 캐릭터 아이콘ql쿠아l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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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유저수186

작성 시간2012.09.29

2012년 9월쯤 토요일

오늘도 길드마스터님과 다른 맥들과 대화하면서 여유를 가졌다..

이상하다..왜 자꾸 에반님을 기다리는 걸까..

난 주말에만 컴퓨터를 할 수 있다.평일엔 가끔씩..10분정도..

주말을 자꾸 기다린다 학교에서 수업시간에도 자꾸 에반님 생각만 난다(에반님:길드마스터)

왜 이러지? 요즘 내가 이상하다.. 에반님이 접속 하기라도 하면.." 에반님 안녕하세요!", "지금 어디세요?", "에반님 뭐하고 오셨어요?" "지금 누구랑 계세요?" 등..

이런 질문만 한다.. 내가..이상해..

설마..? 엥.. 아니겠지... 그런데 보고싶은 건 뭘까..아무래도..그걸까..

에반님은..내 생각과 다를텐데..그냥..길드원으로...맥으로..그냥 친한 동생으로..

알고 있겠지..그래 실친도 아닌데 그냥 신경 끄자.. 신경 쓰여...ㅜㅜ

에잇 ! 나도 모르겟당~^^ .. 그래두 한번 뵈야겟다.. ㅜㅜ

나도 모르겟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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