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소설] [소설]Play Ground -005-

질문자 캐릭터 아이콘소설숲

추천수5

본 유저수197

작성 시간2012.08.15

 


005

 

 

항조를 선두를 두고 우리는 모두 흩어지게 되었다.

 

이때,미라클이 웃으면서 건낸 마지막 작은 한마디..

 

"Good Luck~"

 

 

나는 다른 일원과 헤어지고 새로운 일원을 만나게되었다.

 

그리고 미라클의 소리가 들려왔다.

 

"흠... 다 도착한거 같군요??

이곳은 악마의 숲, 저주의 숲인 베나르의 숲입니다.

여러분에게 1시간의 자유시간을 드릴테니 한번 능력을 사용해봐도 좋아요.

그럼 1시간 후에 퀘스트를 시작하도록 하겠어요.

 

나는 주위에 사람들을 보았다.

 

아무도 모르겠다.

 

나는 자기소개하자고 말했다.

 

그래서 어떤 여자가 말했다.

 

"제 이름은 아서핑그.. 전 변온능력을 가지고 있어요.

제 몸은 춥게만들수도 뜨겁게 만들수도있어요."

---------------------------------------------------

 


아서핑그

별명 : 온도계

나이 : 불명

능력 : 초인계(변온)

특징 :

1. 자신의 몸의 온도를 최소 -273도 부터 +10만도까지 변할 수있다 .

-----------------------------------------------------

 

아서핑그가 대화를 끝내고, 또다른 여자가 소개를 하였다.

 

"내 이름은 스머키, 귀찮으니까 빨리 괴물이나 나타났으면 좋겠어.

이봐, 귀여워보이는데 넌 이름이 뭐냐?."

 

스머키가 나에게 물었다.

 

"전 람이라고하고요 , 아직 능력은 모르겠어요.."

 

내가 대화를 끝내자, 한 남자가 말했다.

 

"람?? 이름 참 좋네.. 내 소개를 하지..

이 아저씨이름은 싸이클이란다. 내 능력은 번개를 다루는 능력이란다."

-------------------------------------------------------

 

 

싸이클

별명 : 템페스트

나이 : 31세

능력 : 자연계 (번개)

특징 :

1. 번개를 다룰줄 안다.

------------------------------------------------------

 

그러자 아서핑그가 말했다.

 

"오.. 좋은 능력이네요.그럼 당신의 이름과 능력은 뭔가요? "

 

아서핑그는 한 소년을 가리키며 말했다.

 

"저.. 전.. 리안이구요. 제 능력은 중력과 무중력을 다루는 능력이에요."

 

----------------------------------------------

 

 

 

리안

별명 : 스페이서

나이 : 15세

능력 : 특수계 (만유인력)

특징 :

1. 차갑고 뜨거운 두개의 면을 동시에 가지고있다.

 

--------------------------------------

 

내가 말했다.

 

"그럼 남은 한분은 이름이?"

 

"제 이름은 레디시우구요. 아직 능력은 없어요."

 

이렇게 소개가 끝나고 , 1시간이 지났다.

 

"1시간이 지났군요? 그럼 지금부터 퀘스트를 시작하겠습니다.

여기서 능력이 발견되지 않는다면 어쩔수없이 탈락입니다.

탈락하는 순간 기억을 잃는건 당연한거구요.

이제, 각 구역에 괴물을 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잉...

 

"카악!! 카!!"

 

 

 

----------------

시험체 1 (SK-07)
----------------

 

미라클이 말했다.

 

"지금 보시는 괴물은 시험체이구요. 해킹해서 가져오느라 애먹었어요.

너무 방어벽이 막혀있어서 뚫기 어렵더라고요. 뭐 결국 가져왔지만,

지금 능력을 찾아내야 합니다. 그럼 괴물을 물리치세요. Good Luck~"

 

아서핑그가 말했다.

 

"그럼 우린 괴물을 처치할까요?"

 

"그러죠."

 

스머키가 대답했다.

 

"캬아악!!!!!"

 

괴물은 아서핑그에게 달려들었다.

 

그러자 싸이클이 번개를 사용해 충격을 주었다.

 

"어이! 숙녀를 먼저 공격하면 어쩌나?? 날 공격하시지??"

 

그러자 괴물은 싸이클에게 달려들었다.

 

아서핑그가 말했다.

 

"아저씨나 잘하세요. 영상1000도! "

 

아서핑그는 괴물에게 달려갔다.

 

아서핑그는 괴물의 등을 손으로 접촉했고,괴물은 뜨거웠는지 아서핑그를 한쪽 손으로 날려보냈다.

 

"캬아악!!!!!!"

 

"꺅!!"

 

괴물은 은근히 쌨다.

 

리안이 주문을 외우듯이 말했다.

 

"내리치는 힘이 강해야 번개는 더욱 빛이나는법, 중력강화1단계!!"

 

그러자 괴물의 속력이 느려졌다.

 

리안이 말했다.

 

"아저씨 번개써요! "

 

"알았다! 2200볼트! "

 

-지직지직!! 직~!!

 

"캬아아악!!!"

 

괴물은 중력의 힘이 강하게 작용하고 있어도 움직임은 더욱 빨라졌다.

 

스머키가 말했다.

 

"이런이런, 팀워크가 안맞아서야 되겠나? 리안! 괴물한테 중력을 최대한 사용시켜봐! "

 

"네! 중력강화 8단계!!! "

 

괴물의 속력이 확실이 느려졌다.

 

그래도 더욱 강해지고 있었다.

 

스머키가 광선을 괴물의 위로 쐈다.

 

"임팩!!!!"

 

광선이 위로 뻗어나가다 중력의 힘이 너무쌔 괴물쪽으로 굴절되었다.

 

-위잉! 펑!!!!

 

"캬아아악!!!! 카악!!! 칵!!!!!!!"

 

괴물은 더욱 날뛰었다.

 

괴물은 중력을 무시화시켰고, 레디시우를 공격했다.

 

-싹둑!!

 

"악!.."

 

레디시우의 몸은 반토막났다.

 

아서핑그가 달려들었다.

 

"이자식이... 우리 일원을!! 영하 200도!! "

 

아서핑그에게 한기가 느껴졌다.

 

아서핑그는 괴물에게 달려들었다.

 

괴물에게 리안의 능력은 통하지 않았다.

 

아서핑그의 영하 200도의 접촉도 통하지 않았다.

 

싸이클의 번개역시 통하지도 않았다.

 

그렇다면 내가 능력을 사용하는 수밖에 없다.

 

내 능력은 무엇일까?..

 

이때, 레디시우에게 빨간색 기운이 솟아났다.

 

"아악!... "

 

레디시우의 능력..

 

조각화였다.

 

레디시우의 몸이 동강동강 나기 시작했고,

 

레디시우가 괴물에게 달려들었다.

 

"캬악!! "

 

"레디시우!!!"

 

레디시우의 능력도 통하지 않았나보다.

 

일원들은 괴물에 의해 많이 다쳤다.

 

이때, 리안이 겨우 일어섰다.

 

"씨... 제법인대?? 괴물.. 어이 날 치라고!! 무중력강화 10단계!! "

 

리안의 몸이 무중력 상태로 변하였다.

 

"스머키누나! 아래에서 공격해! "

 

"응! 임팩!! "

 

리안은 위에서 괴물을 농락하듯이 무중력과 중력을 바꿔가면서 괴물을 혼란스럽게 만들었다.

 

괴물이 혼란스러웠던 순간 스머키의 광선이 괴물의 명치에 정확하게 닿았다.

 

"카아아아아악!!!!!!!!!"

 

그러나 괴물은 쓰러지지 않았다.

 

괴물이 광선을 쏘았다.

 

광선에 맞은 리안과 스머키, 레디시우는 일어서지 못하였다.

 

괴물은 나를 보았다.

 

"그..그다음은 나인가?"

 

"캬아아악!!!"

 

"악!! "

 

나는 꼼짝없이 당할 수밖에 없었다.

 

'일원들이 이렇게 노력해주는데 내 능력은 무엇일까?

카르만다교회..... 교회에서 레이는 능력을 터득했고,

나는...'

 

-퍽!!

 

"윽..."

 

나는 괴물에게 당하는 순간까지도 능력이 뭔지 생각해보았다.

 

"손바닥의 중심에 힘을모아.... 신성력이 상처를 치유한다."

 

괴물은 아무반응이 없었다.

 

오히려 아까보다 더욱 반응이 심해진듯 했다.

 

"윽!! 손바닥의 중심에 힘을 모아.... 신성력이 상대방을...."

 

-퍽!!

 

"악!!"

 

'이 게임은 우리가 진걸까? 너무 어렵잖아..'

 

-퍼벅!!

 

"아악..!!"

 

-위잉~!

 

괴물이 광선을 사용하는 듯 싶었다.

 

아까보다 훨씬 큰 광선이었다.

 

"손바닥의... 중심에 힘을 모아.... 신성력이 상대방을.... 멈춘다."

 

-웅.....웅.....웅.....

 

놀라운 일이 벌어졌다.

 

괴물이 사라졌다.

 

미라클의 컴퓨터가 멈춰버린것이다.

 

미라클이 혼란에 빠졌다.

 

"뭐야.. 이게 어떻게 된거야??"

 

컴퓨터가 다운되었고, 다른 지역의 괴물 역시 사라졌다.

 

컴퓨터는 1개의 컴퓨터만 켜져있었다.

 

미라클은 그 컴퓨터를 보았다.

 

나의 모습이었다.

 

"내가 제일 재밌는 능력을 찾았구나??"

 

 


to be continued

질문자 캐릭터
질문자 캐릭터 아이콘소설숲 Lv. 205 베라
목록

댓글5

  • 캐릭터 아이콘옷쳄 2012.08.15

    너무 길다 ㅋㅋ 잘봤어염

  • 캐릭터 아이콘검방z강서겸 2012.08.15

    ↓ 빙고 근데 잘쓰심 추천

  • 캐릭터 아이콘xorjs135248 2012.08.15

    네 재밋어서 추&댓은 하겠습니다. 하지만 이곳에서 이야기UCC인들이 정한 규칙이 잇습니다. 바로 하루에는 글 3개 제한! 이 것을 지키지 못할경우 3개를 제외한 나머지 글은 삭제해야 합니다.

  • 캐릭터 아이콘반취침녀 2012.08.15

    오 헐 람으아ㅏ이ㅏ아아 람이가 제일쎈캐인거에요?! 하.. 역시넌날버리지않았어 .. 기대만빵이었는데 ㅠㅠ 다행이다 ..

  • 캐릭터 아이콘Uizze 2012.08.15

    올 ㅋㅋㅋㅋ

이전 1 다음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