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소설] Black Leaf Story 5화

질문자 캐릭터 아이콘빛을잃은혼돈

추천수2

본 유저수195

작성 시간2012.08.13

우잉! 고딩의 방학은! 마지막이 불타는겨!하핫!
학교 방학해서! 하루단위로 쓸수 있게 됐어요!자 그럼 짧고 굵은 방학!
Black Leaf Story 5화 지금 시작합니다!

 


깊은 밤 고요한 숲......
그리고 찾아오는 불청객.

 


"그런데 저 날개 달린 꼬마는 뭐야? 갑자기 붙어다니고...."
"뭐 어때? 맘에안들면 지금 없애면 되잖아......크크크크."

 


잠이든 유리나 일행을 노리는 두명.......아니 그뒤에는 수많은 기운이 느껴진다.

 

 

"자, 가자!"

 



경쾌하게 울리는 소리.

 


"야, 이 병딱아! 소릴 지르면 어떻게 해!"
"아, 미, 미안......그래도! 그, 그렇게 쌔게 때리면 다 들리잖아....."

 


둘은 유리나 일행을 바라본다.....하지만 아무런 반응도 없이 잘만 잔다.

 


"잠귀가 어두운가 보네? 크킄 좋아. 가자"

 


그말과 동시에 수많은 몬스터들이 숲속에서 튀어나온다.

어느 새 유리나일행을 둘러싸는 몬스터들.
그리고 그들 사이를 유유히 걸어나오는 두 사람. 아니 한명은 카이저와 비슷한 날개를 가진 남자. 그리고 그의 품에는 엘리스가 앉겨있다.

 

 


"이 아이가 오르카가 대려오라던 그 꼬마인가. 이 꼬마한테서 나랑 비슷한 느낌이 나는군. 이 날개......"
"그런 건 신경끄고 우리는 아이만 데려가면 그만이야. 하지만 이런 좋은 기회를 놓칠 순 없지 않겠어, 레이?"

 

 


그 남자의 이름은 레이. 그리고 그에게 묻는 한 여성. 피부가 약간 보랏빛을 띄는 그녀의 이름은 레이나.

 


"아, 레이나......니 말에 전적으로 동의한다. 지금은 아니더라도 나중에는 매우 골치아픈 존재가 되겠지. 그런 싹은 잘라두는게 좋아. 마침 세상물적 모르고 자고 있으니......크크크 고통없이 보내주는게 예의겠지?"
그 말과 동시에 모여드는 엄청난 어둠의 기운.......오르카보다 짙고 검은 암흑.
"훗, 이 기술이라면 한번에 보낼 수 있겠지......"

 


그리고 그 순간 어둠의 기운을 감지한 유리나.

 


"누구냐! 스펙트럴 라이트!"
"아닛!"

 


일어남과 동시에 반격하는 유리나. 그에 약간 놀란듯한 레이. 하지만 그것도 잠시.......

 


"훗 아무래도 지금은 잠시 빛의 힘이 약해진 것 같은데? 그래가지곤 날 이길 수 없다구?"
"네 놈들은 누구냐! 블랙윙인가?"
"정답! 하지만! 상품은 죽음이다!"

 


뒤에서 들려오는 목소리와 함께 날아오는 여러발의 화살.........

 


"훗 그런 잔재주따위.......인바이러빌러티!"

 


팅겨저나가는 화살들....하지만.

 


"훗 그게 끝이 아니야! 익스플로젼!"
"아닛!"

 


폭발에 휘말리는 유리나.......그리고 그 때.......그녀를 낙아채는 카이저.

 


"이런 방심은 하면 안돼지. 저건 아무래도 특수한 화살인거 같아."
"빙고! 역시 상품은 죽음이다!"

 


다시 쏟아져 나오는 화살들.......

 


"훗 이런 것 따위! 파이날 피규레이션!"

 


그와 동시에 화살을 모두 되받아치는 카이저.

 


"칫! 저거 은근 거슬리네?"

 


그러면서 요리조리 빠져나가는 레이나. 그리고는 숲속으로 들어가는 레이나.

 


"저 귀, 피부색 인간은 안닌거 같군."
"저건 아마 다크엘프일거야. 노바인 너는 아마 잘 모를 수도 있겠지. 아무튼 조심하는게 좋아. 다크여도 엘프는 엘프 숲은 그들에게 있어 최강의 무기이기도 하니까."

 


다크엘프인 그녀에게 있어서 숲은 매우 최적의 필드.

 


"이봐! 그쪽에 한눈 팔때가 아닐텐데? 빛의 힘도 약한 상태에서 날이기려면 그쪽 날개 꼬맹이가 날 상대해야 하겠지? 크크 원시적 전투는 나에게 있어 최고의 상황지. 크크크."
"빛을 못쓴다고 네놈따위에게 질 내가 아니다! 녹스피어!"

 


땅에서 솟아나는 어둠의 창. 하지만 피하지 않는 레이.

 


"크크크 간지럽지도 않다구? 어둠의 마족인 내게 어둠은 어떤 스킬도 통하지 않아. 뭐 검은 마법사님와 같은 초월자가 아닌 이상 어둠으로는 날 이길수 없어. 그리고 말이야 지금 뭔갈 잊은거 같은데 꼬맹이는 내손에 있다구? 여차할때는 도망갈수도 있으니 조심해 크크크 하지만 그럴 일은 없을거 가지만....."

 


그말에 약간 발끈하는 카이저.

 


"그말은 지금 카이저 이전의 노바로서의 긍지를 깍는 말이로군? 그대가 내게 이길 수 있다이건가? 마족이라고 했나? 노바와 비슷한 날개를 가지고 있군. 그나저나. 그 날개와 기운은 엘리스에게서 느껴지는 이질적인 기운과 비슷하군."
"아! 몰랐나 보군. 이 아이도 마족의 피를 이어받은 자다. 우리 마족 사이에서도 소멸의 마녀로 불리던 아주 유능한 마족의 피를.....하지만, 이 꼬마의 엄마는 가문을 배신하고 어떤 다른 종족과 사랑에 빠져서 추방을 당했지. 하지만 그런것에 얽메이지 않고 나름 착실하게 살았나보더군. 인간에게 죽임을 당한것 보면.....크크크 참으로 우습지?"
"입 다물어라! 네놈이 비웃을 일이 아니다!"

 


흥분하는 유리나. 그리고 말한다.

 


"카이저 어떻게든 간에 저 마족놈은 내가 해치운다. 그러니 너는 다크엘프쪽을 맞아줘."
"알겠어. 하지만 괜찮겠어?"
"이긴다. 저녀석만은!"

 


최대한으로 빛을 모으는 유리나. 과연 그녀는 레이와의 싸움에서 살아남을수 있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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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5화 끝! 하이라이트는 내일 다음화에서! 아니구나 쓰다보니 시간 넘어갔네? 내일 4시쯤에 6화 올리게요! 여러분의 격려와 비평의 대글 부탁드리구요! 추천은 여러분이 재밌다! 이거다! 하면 찍어주세요!

질문자 캐릭터
질문자 캐릭터 아이콘빛을잃은혼돈 Lv. 105 제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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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

  • 캐릭터 아이콘빛을잃은혼돈 2012.08.13

    핫 ㅋㅋ 감사합니다! 다음화는 당신의 활약상과 전투신! 기대하라구!

  • 캐릭터 아이콘카이저절대신 2012.08.13

    오호!짱이구려그래ㅋㅋ재밌어영~~궁극에스킬"추천!!"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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