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소설] 몇일만에 뚝딱*^^* 끝없는 모험 #2

질문자 캐릭터 아이콘폭풍속에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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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유저수72

작성 시간2012.08.04

Episode 2   (오타,맞춤법 알아서 분석 플리즈~)

                        ◈등장인물◈

 주인공- 카로스(백의마법사)
 시그너스 기사단- 미하일,오즈,이리나,아카르트,호크 아이
 신수 와 시그너스
 아리아황제의 혼
 전사계열의 메이플 용사- 키스타
 가리오스 (지금은 카로스 옆에 둥둥 떠다니며 카로스를 돕는 정령이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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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내가 왜..도대체 왜 에레브에있지? 난 분명히 검은마법사와 함깨...."
난 주위를 살펴보며 이러섰다. 하지만 어디선가 낮익은 목소리가 들려왔다.
"후훗...  바.보. 같군,네가 봉인되었을때가 언젠데.." 그 낮익은 목소리는
바로 가리오스였다. "가리오스, 도대체 어떻게 된거야?" 나는 진짜 바보같이 물어보았다.
"너 진짜 바보됬니? 어떻게 말하는 사람을 안쳐다보고 말하니?"가리오스는 내눈앞에
샥- 하고날아왔다, 하지만 예전에 그 가리오스가 아니었다.어떤 빛이 나한태 어떻게
됬는지 설명을 하는것이였다. "그래서 봉인된지 수천년지나고 지금은 검은마법사가
부활했다고.....  나 에레브의 황재 아리아를 만나야겠어..."

 


나는 에레브에 황재를 만나러 가고있는도중 아리아 황재를 닮은 여인이 어떤 큰새
위에 눕고있었다. 갑자기 큰새가일어나며 사람의 형태로 모습을 바꾸었다.
그 큰새는 바로 아리아황재가 섬기던 새 신수였다. "신수? 정말신수인가?"
나는 악수를 하며 신수를 맞이하였다. 신수는 나를 알아보는듯하였다.
"어..신수 뒤좀봐봐ㅡㅡ;;" 신수는 궁금한 표정으로 뒤를 돌아보았다.
슝~퍽! 아리아를 닮은 여인이 신수의 뒤통수를 퍽 찼다.
"야, 신수너 뒤질레?! 감히 내가 자고있는어디서 벌덕이러나서 가버려!!!"
아리아를 닮은 여인이 계속 신수를 펬다... (어머 신수가 발리다니!)

(카로스: 어이 가리오스...아마도 지금 여기 분위기가 않좋아.." ㅡㅡ;)
(가리오스: 맞아... 가야될것같아 ^^º)
(카로스: 슬금슬금빠져나가야해! 아무 소리내지마!)
(가리오스: 오키 도키!)
잠시후....

"이제 싸움이 끝난것같아^^ 다시들어가자^^" 내 주위를 빙빙돌며 말했다.
"그..그럴까?" 자신없이 난 말했다. (들어가보니 초딩하고 선생님처럼
신수는 손을 들고있었다...ㅡㅡ;)

 

 

"안녕하세요, 엘레브에 온신걸 환영합니다." 아리아를 닮은 여인이 말했다.
"그것보다, 물어볼게 있습니다, 그쪽이 여기 에레브의 황재입니까?"
나는 조심스럽게 물어보았다. "아..아뇨.. 여기 황재님은 영혼만남은채 승천하였습니다.."
"저는 그저 여기 여재입니다.. 아리아 황재님을 이어받은 여재 시그너스입니다."
시그너스 여재는 고개를 숙인채 대답하였다. 하지만난 대답할 기운이 없었다..
뭐? 아리아 황재가.. 주..죽었다고?! 나는 믿기지가 않는 표정으로 부탁했다.
"그 영혼을 만날수있을까요?..." "그럼요....신수 부탁해요.." 신수는 영혼이 있는곳으로
보내주었다. 처음왔을때 믿기지 않았다.... "이런 험한곳에 아리아 황재의 혼이.."
나는 잔뜩 화가나있었다. 신수에게 물어보았다. "아리아 황재를 죽인 새*가 누구입니까.."
신수는 말이없었다. "어떤 새*입니까!!" "당신의 아버지... 카리제 히라이시 가요."
"네..네?!" 내..내 아버지가.. 아리아 황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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