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소설] Time Controler-20화-

질문자 캐릭터 아이콘xorjs135248

추천수2

본 유저수137

작성 시간2012.04.18

아니 제목을 잘못씀

 

Time Controller 인데 l을 하나 빼먹음

 

제목 고치기도 귀찮으니....에휴

 

양해

 

그리고 원래는 묘사를 진수의 입장에서 썻지만

 

이번엔 제 3자의 입장에서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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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이야기-모래거인이 우리에게

뛰어왓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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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래거인과 우리의 사이가 점점 가까워 지고 잇었다.

 

"빨리 도망쳐!!!"

 

'푹'

 

이런, 모래사장이라 진수 일행은 제대로 도망도 치지 못했다.

 

"크워어어어어어"

 

"템페스트 오브 카드!"(누군지 예상 가죠잉)

갑자기 어디선가 회오리가 나타나서 모래거인을 휩쓸었다.

 

자세히 보니 카드가 초고속으로 돌아 회오리를 형성햇다.(물론 여러개)

 

회오리는 점점커져 완전히 모래거인을 감싸버렸다.

 

'우수수수수'

 

회오리가 멈추고 모래가 다시 떨어졋다.

 

그러자 그 안에서 뾰족한 모자를 쓴 사람이 나타났다.

"저...누구시죠?"

 

의문의 사내는 진수일행의 질문에 웃으면서 대답했다.

 

"비밀은....."

 

진수 일행은 침을 꿀꺽 삼켰다.

 

"알면 그 가치가 사라지는법."

 

그리고 곧 의문의 사나이는 사라졌다.

 

"누구지....일단 돌아가자."

 

"ㅇㅋ"

 

진수일행이 병원에 도착햇을무렵.

 

한편 검은마녀는....

 

"초보자 새1끼 어딧?"

 

검은마녀는 매우 화난 말투로 말하였다.

 

그런데,

 

'위잉위잉'(?)

 

"오오 위대하신 검은 마법사 님이시여!"

 

거울에 검은 마법사가 비추엇다.

 

"그깟 초보자 하나 못잡아서 이러고 잇느냐!!!!!!"

 

매우 화난목소리로 검은 옷을 뒤집어쓴 사람이 말하엿다.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X30"(물론 진짜로X30 말햇다는게 아니라 그만큼 말햇다고)

"위치를 알려줄테니 이번에 처치하지 못하면 끝일줄 알거라!!"

그리고 곧 거울에서 검은 옷을 뒤집어쓴 사람의 형상이 사라졌다.

 

"ㅇㅋ 초보자 새1끼 너 디져뜸 "

 

한편 진수일행은.....

 

"사악한 기운이 다가오고 잇어..."

 

아름이가 검은마녀의 사악한 기운을 탐지(?)하고 말하였다.

 

"그럼 할 일은 정해져잇네!"

 

성우가 벌떡 일어서며 말했다.

 

그러자 다른 일행들도 모두 일어서며 말했다.

 

"전투준비."

 

그리고 모두 자신의 무기를 챙겨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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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양해 부탁드려요.

 

제목은 계속l하나 뺄꺼예요.

 

다음부터는

 

제대로 영어를 찾아서

 

하겠습니다. 양해부탁드려요.

질문자 캐릭터
질문자 캐릭터 아이콘xorjs135248 Lv. 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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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4

  • 캐릭터 아이콘Artemice 2012.04.18

    이제 진짜 전투가 시작되는건가... 추천이용!

  • 캐릭터 아이콘xorjs135248 2012.04.18

    해캥64232634/전 이 소설을 쓰기 전에는 당신의 소설을 보1지 못했으므로 절대로 배낀개 아닙니다.

  • 캐릭터 아이콘xorjs135248 2012.04.18

    해캥64232634/ㄳㄳ

  • 캐릭터 아이콘해캥64232634 2012.04.18

    내이야기랑조금비슷한듯 검은마법사가 그깐놈하나못잡아서혼내는거말이에요그래도내용이다르니깐 추천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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