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바이오하자드5
주인공: 저기, 아저씨?
지명수배범: 대장이라 부르랬지?
주인공: 네... 그나저나 전광판까지 부서지고, 상가들은 죄다 좀비로 가득해요...
좀비들: 으어어어~~~~
지명수배범: 윽! 좀비녀석들... 좋아. 일단 PC방에서 정보를 캐자.
PC방안...
주인공: 후아... 먹을것도 많아서 당분간은 여기있어도 되겠네요.
지명수배범: 그럴 시간없어. 자, 인터넷에 접속하자...
주인공: 앗! 찾았다!
서울의 원자력발전소, 폭발로 괴생명체 탄생.
지난 3월1일, 서울 중구에서 연기가 새어나오더니 하늘의 적란운(먹구름)에
스며들기 시작하더니 붉은색 비가 내려 사람들을 덮고 좀비로 만들었다. 정부
에선 3월15일, 서울에 백신을 개발하여 살포할거라 의견을 내놓았다.
주인공: 그, 그런건가...
지명수배범: 자, 오토바이를 타고 이제 지하철로 가보자.
서울 메트로 중심부...
주인공: 윽, 여기도 좀비잖아!
지명수배범: 할 수 없군. 죽이자.
주인공: 네! 대장.
탕탕!
좀비들: 으억! 으르르륵! (좀비 사망)
타타타타타타타탕!
주인공: 우리가 좀비를 물리쳤어요!
지명수배범: 그래... 윽!
주인공: ? 왜 그러세요!
지명수배범: 네가 30분전에 해독제를 가져오지 못해서...
주인공: 아 참! 여기 있어요.
지명수배범: 고... 고맙다...
주인공: 응...? 저기서 사람소리가 들려요!
지명수배범: 그것도 하수구...?
주인공: 네! 가봐요!
지명수배범: 흠... 그러자꾸나.
다음편에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