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소설] ●3월2일:새로운 학기의 공포_1화●

질문자 캐릭터 아이콘o몽땅LH사랑o

추천수6

본 유저수330

작성 시간2012.02.24

3월2일:새로운 학기의 공포

3월2일, 새로운 학년이 시작되었다.

자리배정을 끝내고 그녀는 애들을 보았다.

그런데 우리 학교에 없던 아이가 보였다.

선생님은 전학을 왔다고 한다.

이름은 한은아였다.

친구들은 은아가 다른 학교에서 왕따를 당해서 이 학교로 전학 온거라고 했다.

누가 낸 소문인지 모르겠지만 지난 학교에서 왕따를 당한건 맞긴 맞다.

이 학교에서도 역시 은아는 왕따를 당했다.

3월2일:새로운 학기의 공포

1화_새 학기의 슬픔

새로운 학년이 되어서 학교까지 새로워 보였다.

자리배정을 하고 그녀 옆에 앉은 친구는 우리 학교로 전학 온 친구다.

선생님은 그녀에게 새로 전학 온 친구에게 학교를 소개해달라고 했다.

대신, 청소당번은 없애 준다고 했다.

그녀는 새로운 친구 은아에게 과학실,영어실 등 어디있는지 알려줬다.

그런데 그녀의 친구 지은이가 한은아가 다른 학교에서 왕따를 당했다고 말했다.

누가 그런 소문을 내냐고 물어보았다.

“다른 학교 애들이 은우한테 문자로 보냈어” 지은이가 말했다.

이은우는 우리 학교에서 잘 나가는 일진이였다.

그 소문은 금세 전교로 퍼져 나갔고 은아는 다시 왕따를 당하고 있었다.

그녀는 도와주고 싶은 마음은 아주 컸지만 나 까지 왕따를 당할까봐 도와주지는 못했다.

그래도 은아를 괴롭힌 적은 없었다.

음악실을 가야되서 나는 문을 잠궜다 은아는 그녀는 옆에 있었다.

지은이도 그녀 옆에 있었다.

“지은아 문이 잘 안잠겨서 그러는데 은아 대리고 먼저 가 수업 종 쳤어” 그녀는 갑자기 문이 잠궈지지 않아서 지은이에게 물었다.

지은이는 은아를 대리고 음악실로 갔다.

지은이도 은아를 왕따 시킬 생각은 없었기 때문이다.

겨우 문이 잠기고 음악실로 갔다.

그런데 애들이 지은이 상대로 욕을 하고 있었다.

은아랑 같이 다닌다면서 계속 욕을 했다.

지은이는 참다가 말했다.

“한은아가 나 따라 온 거야!” 지은이는 자리에 앉았다.

선생님은 아직 안 오신 모양이다.

지은이는 은아에게 미안했지만 어쩔 수 없었다.

그리고 수업이 끝나고 그녀는 지원이에게 열쇠를 주었고 음악실에 있었다.

지은이는 은아에게 미안하다고 말했다.

“괜찮아” 은아 역시 지은이가 거짓말 한 이유를 알기 때문에 말했다.

“힘들면 선생님한테 말해줄까?” 그녀가 물었다.

“아니 말하지마 저번에 내가 말했는데 잘 사귀라고만 했어” 한은아는 갑자기 큰 소리로 말했다.

“담임이 뭐 저러냐?” 지은이는 담임선생님의 행동이 어이가 없어보였다.

다시 교실로 간 그녀와 지은,은아는 자리에 앉았다.

그런데 그때 은아에게로 계란이 날라오기 시작했다.

계란이 깨지면서 은아의 교복,머리 등 전부 계란으로 덮여 있었다.

은아 옆 자리인 그녀의 교복에도 약간의 날계란이 튀겼다.

“그만해!” 그녀는 자리에 일어나서 큰소리로 말했다.

애들의 웃음소리와 행동은 바로 멈춰졌고 웅성웅성거리기 시작했다.

“나까지 교복에 튀잖아” 그녀는 변명거리를 생각하다가 말했다.

“그럼 비켜” 이은우는 그녀한테 왼쪽으로 비키라는 손짓을 하며 말했다.

“이렇게 어지르고 한은아 교복 더러워지면 선생님이 가만히 있겠냐?” 그녀는 은아를 괴롭히는걸 막기 위해 계속 생각을 하며 말했다.

은아는 일어서서 화장실로 갔다.

그녀도 따라가고 싶었지만 애들의 눈치 때문에 가지는 못했다.

체육시간이 되었고 그녀와 그녀의 반 친구들은 운동장으로 갔다.

하지만 은아는 보이지가 않았다.

자유시간이 되었고 그녀와 그녀의 친구들은 학교를 돌아다녔다.

그녀는 대화를 하지만 눈은 은아를 찾으려고 굴리고 있었다.

그런데 그때 그녀와 그녀의 친구들이 옥상 아래를 걷고 있을 때 그녀의 팔에 물이 떨어졌다.

“비가 오나?” 그녀는 고개를 들어 하늘을 쳐다보았다.

그런데 그녀에 눈에 보이는건 옥상난간에 서 있는 한은아였다.

“한은아!” 그녀는 본능적으로 은아의 이름을 외쳤다.

그녀의 친구들도 위를 보았다.

친구들은 모두 소리를 질렀다.

그녀에 팔에 묻은 물은 비가 아니라 한은아의 눈물이였다.

친구들은 선생님을 부르려갔다.

선생님과 반 애들이 옥상 앞으로 모이고 선생님은 옥상 위로 올라가려고 했지만

한은아는 벌써 떨어졌다.

선생님은 은아를 잡으려고 했지만 은아는 그녀 앞에 떨어지게 되었다.

바닥에 떨어짐과 동시에 애들의 비명은 학교를 매웠다.

은아는 그녀 쪽을 바라보고 피를 흘린 채 죽게 되었다.

은아와 그녀는 눈을 마주쳤다.

그렇게 은아는 결국 왕따를 견디지 못하고 죽게 되었다.

3월2일 개학날에...

3월2일:새로운 학기의 공포

1화_새 학기의 슬픔

 

 

원래 3월2일에 하려는데 시간이 없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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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자 캐릭터 아이콘o몽땅LH사랑o Lv. 86 베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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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5

  • 캐릭터 아이콘An쭌이s 2012.02.24

    잼슴 추박부수고가요 ㅎㅎ

  • 캐릭터 아이콘하잇메세 2012.02.24

    아 왜 존댓마링 나오지 반몬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서겸형 ㅆㄹㅋㅋㅋㅋㅋㅋㅋㅋ

  • 캐릭터 아이콘하잇메세 2012.02.24

    ↓ 제가 더 많을듯 거의 모든 서버에 있음 ( 하잇메르세 : 오빠~ 나좀 놀아줘~ ) ( 하잇메세 : 귀차나 ) ( 하잇팬텀 : 나좀 놀아달라고 ) ( 하잇메세 : 싫음 ㅅㄱ ) ( s하잇듀블s : 나 키워줘 ) ( 하잇메세 : 귀차나 ) ( 하잇에반 : 야 내가 너 여자로 해서 비키니 입혀줄까? ) ( 하잇팬텀 : 그려라! 그려라! )

  • 캐릭터 아이콘검방z강서겸 2012.02.24

    ↓ 제 캐릭인데엽? ( 양수연 : 무열 형사님~ ) ( 강수혁 : 나만 봐 수연아!!#$%^ ) ( 장혜진 : 얘 봐라 또 ) ( 서준용 : ㅋㅋ ) ( 류태현 : 시-파 시끄러 )

  • 캐릭터 아이콘o몽땅LH사랑o 2012.02.24

    검방님 류태현은뭐고 하무열으뭐임..?ㅋㅋ

  • 캐릭터 아이콘검방z강서겸 2012.02.24

    xorjs135248 / 제가 더 많을걸요? ㅋㅋ ( 류태현 : 암 그럼그럼 ) ( 하무열 : 누가 뭐 아니랄까봐 ㅋㅋ ) ( 안승범 : 수갑이나 풀어줘!!! ) ( 민지은 : 이젠 풀어줄 때가 되신 것 같은데? ) ( 강서겸 : ㄴㄴ 조금만 더 )

  • 캐릭터 아이콘검방z강서겸 2012.02.24

    엘프키워 / 대체로 소설은 1번에 1개씩이 좋습니다. 2개 이상이면 댓글 달기가 힘들어집니다.

  • 캐릭터 아이콘o몽땅LH사랑o 2012.02.24

    하루에 한개씩인데............

  • 캐릭터 아이콘엘프키워 2012.02.24

    몽땅님!!!!!!!!!!!!!!!오늘 한번 더 만드세요 담편 궁금해요 제발요 네? 추천들갑니다!!!! 완전 잼써!!!

  • 캐릭터 아이콘난캐논슈팅 2012.02.24

    안녕하세요! 재밌네여!/퍽 전 소설에 소질이.../퍽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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