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소설] ●메이플스토리-영웅의 탄생 [8화]●

질문자 캐릭터 아이콘써슈

추천수6

본 유저수578

작성 시간2012.01.19

 

----------------------------------8화: 대마법사 하인즈---------------------------------

 

 

 

[장소: 엘리니아 대성당]


 

"정신이 드는게냐??"

 

"(이목소리...어디서 많이들었는데?)혹시?"

 

"그래....기억이 나느냐? ,,,"

 

하인즈님께서는 수원이가 자신을 알아보신것으로 알고 웃음을 지으셨다 하지만 수원이의 생각은 달랐다.

 

"치질걸린 할아버지다!"

 

하인즈는 깜짝놀라 그만 엉덩이를 땅바닥에 박아 버리고 말았다. 그리고는 아주 쓴 웃음을 짓더니지팡이로 수원이의 머리를 때렸다.

 

"이놈! 어디서 다지나간 얘기를 꺼내는것이냐? (그것은 벌써 3년이나 지난일...)"

 

"헤헤...그래도 재밌잖아요..히히 그때 제가 할아버지 밀어서...."

 

하인즈는 다시한번 수원이의 머리를 콩 때렸다. 수원이는 살짝 눈물이 보이면서 자신의 머리를쓰다듬었다.

 

"그렇다고 왜때려요!!"

 

"쓸데없는 말을해서 안그러느냐!"

 

"치질걸린것은 맞잖아요!!"

 

"이놈이 그래도!!"

 

하인즈는 다시한번 지팡이로 수원이를 때릴려고 했다. 하지만 가만히 있는 수원이가 아니었다.
수원이는 잽싸게 몸을 돌려 지팡이를 피했고 발로 하인즈님의 엉덩이를 걷어찼다. 그순간 하인즈님은 아주 큰 비명을 질렀다....
케빈이 일어났을때는 수원이는 무릎을 꿇고 손을 들고 있었고 하인즈는 엉덩이에 파스를 뿌리고 있었다.

 

"이게..무슨일이죠?"

 

"허허허허허..깨어났구나..니가 다크로드의 아들 케빈이로구나..."

 

"그걸..어떻게?"

 

"당연히 알고말고...나는 다크로드의 할아버지인 하인즈 인데.."

 

케빈은 순간당황해 침대에서 내려와 하인즈의 앞에서서 무릎을 꿇었다. 순간 무례를 저질렀다는 생각에자신의 입에서 계속 "죄송합니다." 라는 말만 계속 되풀이 되어 나왔다. 하인즈는 웃으며 케빈의 자세를편하게 바꾸라고 말했고 수원이도 바꾸려는 참에 하인즈의 분노의 눈빛이 수원이를 쏘아댔다.
수원이는 그 눈빛을 이기지 못해 결국 계속 손을 들고 있었고 케빈은 하인즈님의 명에 따라 수원이를계속 감시하고 있었다. 수원이는 케빈에게 눈치를 줬지만 케빈은 고개하나 까닥 안했다.
수원이는 하인즈의 실제 존재를 몰랐고 케빈은 어렷을때부터 하인즈를 알아 하인즈에게 까불지도 못했다. 다만 까불고있는 수원이가 케빈에게는 신기한 존재 였다.
하인즈가 들어오자 케빈은 감시관에서 벗어났고 수원이는 비로스 팔을 내리고 일어 설수있게 되었다.하지만 하인즈의 표정은 심상치가 않았다.

 

"하인즈님 무슨일이십니까?"

 

케빈은 궁금한듯 물었다. 수원이도 궁금한듯 아무말도 하지않고 하인즈만 쳐다볼뿐이었다.
하인즈는 한참동안 고민을 하더니 비로서 말을 하였다.

 

"케빈...그리고 수원이너도 잘듯거라 너희 어머니 아버지 그리고 형은 현재 검은마법사님의 수하가 됐을것이야..."

 

"예??!!!!!!!!!"

 

수원이와 케빈은 말을 하지못했다. 다만 다리에 힘이 풀려 그만 주저앉을 뿐이었다. 하인즈는 계속해서말을 이어갔다.

 

"지금 너희들이 할수이는 것은 강해져서 부모님을 구할수있는 방법밖에 없다. 그러기 위해서는

 

너희들이 나를 믿고 수련을 할수있는것 뿐이다...어때? 한번 해볼수있겠느냐?"
수원이와 케빈은 망설일것도없이 하인즈님의 명을 받들었다. 분노로 가득찬 마음은 쉽게 가라앉치지 못했고 계속해서 검과 표창을 꽉 붙잡을 뿐이었다. 하인즈와 함께 간곳은 아늑한 공간이었고 그기에는 한 남자에가 있었다.

 

"하인즈님 저녀석은 누구죠?"

 

"저아이의 이름은 덴마크...현재 이 하인즈의 제자 이니라..."

 

"덴마크?? 덴마크 우유요??"

 

수원이는 개념없는 말을 또 해버리고 말았다. 그러자 이번엔 케빈이 수원이의 머리를 지어박았다. 하인즈 님은 '껄껄껄' 웃기만 하였다. 하인즈님께서 우리에게준 첫번째 수련은 바로 마음의 수련이라고 하였다. 하인즈님께서 갑자기 사라지자 수원이와 케빈은 두리번 두리번 거렸을때 하인즈님이 사라진 자리에 {미스틱 도어}라는 글씨와 함께 문이 있었다. 케빈과 수원이는 들어갔다. 그문안에는 폭포가 있었고 하인즈님은 그 폭포앞에 앉아 우리들을 기다리고 있었다. 케빈과 수원이는 그 미스틱 도어를 넘은 순간...굳은 마음으로 강해지기를 빌었다....

 

 

 

 

 

 

 

 

 

 

 

 

 

 

 

 

 

 

죄송해요...이번엔 많이 짧죠??? 대신 9화때는 더많은 내용으로 찾아뵐께요 ㅎ

 

7화 보러가기

http://maplestory.nexon.com/board/301989895/227559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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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자 캐릭터 아이콘써슈 Lv.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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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4

  • 캐릭터 아이콘헤이요아저씨 2012.01.20

    재미있게보고가요

  • 캐릭터 아이콘LanGeI노랭이 2012.01.20

    산삼님 나왓어여 ㅋㅋㅋ 나왓는데뭐어쩔꺼임? 개ㅡ새ㅡ기 너님이 나죽일꺼임? 갈메플칼오세여 ㅎㅎ 맥전한판붙죠 ㅎㅎ 씨ㅡ발새ㅡ기야

  • 캐릭터 아이콘ehriua 2012.01.19

    님뭐임아직도 그무기임? 저처럼저스티스무기있어야져 그래야센스쟁이죠 알았습니께?

  • 캐릭터 아이콘유운엘프 2012.01.19

    풉,밑에님들뭐냐? 왜 악플달고 지,랄임 ?ㅋㅋㅋ 추천드립니다.

  • 캐릭터 아이콘HolicTheLove 2012.01.19

    맞다 추천 ㄱ-;;

  • 캐릭터 아이콘HolicTheLove 2012.01.19

    난 아무래도 1화부터 다시봐야겟어요 ㅜ 어째뜬 잼써요~~

  • 캐릭터 아이콘써슈 2012.01.19

    .....산삼먹은프리님 코디도 병1신 같은게 그냥 짜1지세요 ^^ 이번화는 제가 지나친건 맞네요...하지만 그렇게 심하게 욕을 먹을 이유란 없는것 같은데요? ^^

  • 캐릭터 아이콘디모펄 2012.01.19

    맞다 추천하고감

  • 캐릭터 아이콘디모펄 2012.01.19

    재미잇는데 뭘 ㅡㅡ 솔직히 나도 소설쓰는데 이렇게 하기 엄청힘들어요 님들이 소설함써보센 ㅡㅡ 악플 완전많거든요? 이정도면 엄청 잘쓰는거

  • 캐릭터 아이콘o몽땅LH사랑o 2012.01.19

    댓글많아서 와봤는데 산삼님의 도배 덕이군요... 학원가야되서 안읽고서 아래님들 왜 화내는지 모르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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