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소설] 세븐 로드

질문자 캐릭터 아이콘에그라스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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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유저수165

작성 시간2012.01.12

살아가는 수많은 이종족들과 인간들 그런 인간 가운데 이종족들과 몬스터의 통치를 할수 있는 힘을 지닌 존재가 나타났다. 그의 이름은 클라우드.

그런 클라우드를 막기 위해 나타난 7인의 용사들.

사람들은 그들을 세븐 로드라고 부르며 칭송을 했다. 하지만 정작 세븐 로드의 리더인 지크하르트는 심각한 고민에 빠져 있었다. 바로 클라우드를 죽인다 해서 모든 문제가 해결이 되는가 그리고 세븐 로드 들이 사라진 뒤에는 누가 이 세상을 지켜줄지를......

하지만 그의 생각은 거기에서 끝났다 모든것은 시간이 해결해 줄것이라 믿으며......

시간이 흘러 5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다. 몬스터를 통치하고 이종족을 이용한 클라우드를 죽이며 세븐 로드의 활약은 끝났다. 하지만 아직 끝나지 않은 한가지 강대해진 몬스터들의 토벌이 남으니 말이다.

 

"지크 어떻게 할꺼야."

 

"나도 잘 모르겠다.  셀리나 하지만 한가지는 확실해 세상을 지킬 다른 세븐 로드가 탄생할 것을......."

 

"뭐가 다른 세븐 로드야! 너랑 애들이 있었어 다른 사람들은 자신들의 능력도 모르고 살아가고 있잖아."

 

"거야... 그렇지만 내가 가진 능력이 하늘의 힘이라고 하지만........."

 

셀리나는 지크를 째려보면서 말을 이었다.

 

"하늘의 힘을 지닌 사람이 적은건 너도 잘 알고 있잖아!"

 

"그야.....그렇지만."

 

"휴~ 알면 됬어. 네가 하늘의 힘을 지닌 사람을 찾든지 아니면 세븐 로드를 그만두지마."

 

"아... 알았어."

 

셀리나는 지크에게 꾸짖고는 문을 열고서 방을 나갔다. 셀리나가 나간 뒤에 지크는 침대에 누워 잠에 빠졌다.

 

-일어나라 지크하르트여.

 

중엄한 목소리에 잠에서 깬 지크는 어디서 소리가 들렸는지 두리번 거리며 찾고있었다.

 

-지크하르트여 난 너희가 신이라 부르는 존재 진리라 부르는 존재 세상이라 부르는 존재 이니라.

 

지크는 황당했다. 지금 이사실이 사실이라면 교황, 성녀가 들어야 할 이야기일 것 같은 기분이 들기 때문이다.

 

-세상에 어둠이 몰려 올것이다. 지금의 세븐 로드로는 그 어둠과 싸우면 질것이다 더욱더 힘을 모아라 지크하르트여.

 

지크는 그져 듣고만 있었다. 다른 할말이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상했다. 세븐 로드의 힘은 강대했다. 하늘의 힘을 지닌 자신 그리고 물의 힘, 바람의 힘, 구름의 힘, 안개의 힘, 번개의 힘, 태양의 힘을 지닌 7명의 사람들은 10만대 7로 싸워 이긴 존재들이다 하지만 지금 말하는 것은 10만대 7로 싸운 존재들이 진다는 것이다.

 

-세사의 어둠을 없에라 지크하르트여 없에거라 지크하르트여............

 

하늘에서 들리던 목소리가 사라졌다. 사라진 목소리를 생각하며 지크는 깊은 생각에 빠졌다. 시간이 흘러 흩어진 세븐 로드. 하지만 셀리나 그리고 자신을 합치면 겨우 2명이 모여 있을 뿐 나머지 5명을 찾아서 어둠을 막아야 한다 하지만 우리들만으로는 진다 그러면 다른 힘을 지는 존재를 찾아야 하는 것인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는 지크는 머리에 손을 대고 생각에 잠겼다.

 

 

 

크크크 히x맨의 소재를 약간 사용 했습니다 잘부탁트립니다.

 

질문자 캐릭터
질문자 캐릭터 아이콘에그라스실 Lv. 117 베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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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

  • 캐릭터 아이콘꼬먀쿰 2012.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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