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공포소설] 숲 속 오두막집
[공포 소설] 숲 속 오두막집
나는 이제 30세가 되었다. 난 친구들과 아내와 산에 캠프를 하러 갔다.
오늘따라 날시가 유난히 좋다. 어제까지만 해도 구름이 끼고 비도 오고 했지만 오늘은 대채로 맑다고 했다.
우리들은 나의 집에서 나갈 때에 뉴스를 제대로 ** 않고 나갔다.
우리가 집을 나갈 때, 뉴스에서는 오늘 오후에 비가 온다고 예고하고 있었지만 우리들은 ** 못했다.
우리는 짐을 확인하고, 산이 가까워 걸어가기로 했다.
“오늘따라 날씨도 좋고, 좋네!”
“그러게 말야, 다른 날이었으면 비오고 못 놀러갔을껄?”
내가 걸어가던 도중 갑자기 이상한 기운이 느껴졌다. 나는 조금 이상해했지만 잊어버렸다.
몇 십분후, 산에 도착하였다. 오늘은 다른 날의 비해 엄청난 사람들이 몰려있었다.
우린 쉬운 코스에 사람이 많고, 가파른 코스에 사람이 없는 것을 확인하고 가파른 코스로 가려고 했다.
우리가 가파른 코스로 가려고 하자 어떤 할아버지가 가지 말라고 하였다.
“여보게! 젊은이들! 오늘 가파른 코스에 이상한 일이 일어날 것 같네, 가지 말게나.”
“저흰 젊어서 괜찮아요. 할아버지.”
우린 할아버지를 진정시키고 가파른 코스에 들어갔다.
“나의 말을 안들으면 큰일날텐데.....”
몇 시간이 흘렀을까 우린 점점 지쳐가기 시작했다.
우린 쉴 곳을 찾다가 오두막집을 발견했다. 오두막집에는 아무도 살지 않은 것 같았다.
오두막에 들어가자 이상한 소리가 들리기 시작했다.
그리고 불도 안 켜졌다. 나는 가방에서 라이터를 꺼냈다.
라이터를 키자 우린 놀라서 자빠질 뻔했다.
창문에 귀신그림이 있는 것이다. 우린 놀란 가슴을 쓸어내고 나갈려했다.
그런데 문이 잠겨있었다. 우린 별 수 없이 오두막집에서 자기로 했다.
다음날, 구조대원이 우릴 구해주었다. 우린 살았다하고 기뻐했다.
우린 창문을 보고 기절하고 말았다.
그 창문은 그냥 평범한 창문으로 되어 있었던 것이다.
그럼.... 어제 우리가 본 귀신 사진들은.....?
- 끝
댓추 하고 가주세요.
초꼬찡
2012.01.12
이거 어디에서 본소설임,;; ㅈㅅ
커피우유DAY
2012.01.11
전혀 않무서움 ㅋㅋ 먼가가 재미있음
밀크h
2012.01.11
안무서운데;
검방z강서겸
2012.01.11
하잇메세님이신가?! ( 하무열 : 그럴 확률 90% 라네.) 어쨋든 재미있게 보고 갑니다.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