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Legend Hero[43]"메르세데스의 우울증"
이 소설 곧 막장이 될 운명.. 아니 지금도 막장이나레 ㅇㅅㅇ.
(이건 다소 게임과 다를수있으니..참고~)
그리고 재목처럼 저 오늘 어떤일떄문에 우울증 걸릴뻔..아니 지금도 우울증인가? 우울해 ㅠ.
하느님께 기도할수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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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아침, 메르세데스가 누워있는 방안에는 숨쉬는 소리뿐, 다른소리도 나지가않았다.에반은 이제 메르세데스가
일어나고 '그걸' 알게되는순간 그녀는 기뻐하지가 않은다고 예상하고있었다.
메르세데스는 고개가 살짝 움직이더니 바로 눈을 뜨고 그대로 에반에게 돌아봐 처다보고있었다. 에반은 이젠
바로 한숨과 함꼐 그녀에게 말했다.
"이제 깼냐?"
엘프는 바로 조용히 돌러 자신에게 혼자말을 했다.
"내가 왜 여기에있는거지...?"
메르세데스는 침대에서 상몸(중간부터 위의 몸)만일으끼러고 하지만 왼팔이 중력과 그녀의 몸무게을 못이기고
다시 원자리로 돌아갔다. 그녀가 어리둥절하고 다시 힘을 짜내 일으키러고 하지만 결과는 똑같을 뿐, 그리고
에반에게 다시 째릿 눈빛을 보냈다.
"에반, 그냥 빨리 무슨 일이있는지 빨리 애기해줘!"
"하, 어젯밤 오르카 말고 또 다른 애가 있다는걸알지? 오르카는 그 쌍둥이중 하나이니까.."
엘프는 바로 충격과 함께 스우의 모습을 떠올랐고 에반에게 소리을 질렸다.
"스우가?"
그는 고개을 끄덕 했고, 그리고 서운함과 묻은 말로 그동안무슨일이 일어났는지 모두 차례차례 말했다.
스우대해서,독 대해서, 혼테일대해서, 사건 대해서...
그녀는 분노과 함꼐 오른팔로 배개을 에반의 얼굴을 명중했다.
"나가!!!"
에반은 조용히 위자만 치우고 일어서 문을 열고 그리고 방에 나가면서 문을 닫았다. 메르세데스는 바로 상몸을
다시 침대에 눕고, 눈에 눈물이 흘려나오기 시작했다. 그녀는 이불로 얼굴을 덮은 다음에 펑펑 울면서 눈물은
이불을 졎을 정도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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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밖에있던 동료들은 먼저 에반이 나가는것을 발견하고 아란은 그에게 물었다, 아란의모습 팔 과 무릎 에 붕대가
묶어져있었지만 다행히 큰 부상은 아닌뜻했다.
"실패?"
에반은 고개을 못 들고 대신 이번엔 에반이 묻기시작했다.
"너희들 어젯밤 너무 다친것같더라, 아란과 슈터만 빼고, 너희들 왜그래?"
데몬슬레이어는 아란보다더 심하게 붕대가 온몸을 다 꺼버해놓고 ,그리고 마스테마도 metal brace을 다리과 몸에
연결시켰다.왜냐하면, 사실 마스테마는 전기공격으로 인해 큰 부상은 없는뜻 했지만 의사는 그녀가 당분간 온몸의
근육이 마비돼 음직일때 도와줄수있는 메탈로 만들어진 다리교정을 장착했다.
그럼 듀어러는? 예상밖으로 그녀는 살아있었고, 부리도 정상적으로 생명에 지장이없는것처럼 보였다.
"내가 싸우기 전에 듀얼블레이드 버프 제 2장 37, 벼, 근육 ,등등 공격에 받더라도 바로 10~30분후 모든게 다시
붙어지고 치료가 되는 버프야, 허나 마력 소비가 장난아닌걸~."
그리고 듀어러는 피식웃더니 바로 뒤에 있던 슈터는....
그야말로 진정한 부상투혼 1인이 나타났다.....
케논슈터는 휠체어(wheel chair)에 앉아 있고 온팔,다리 모두다 딱딱한 붕대에 감사줘있었다. 얼굴만 빼고
모두다 미라 모드라고 말할수가있었고, 그 모습에 모두다 5초 폭소을 터트리고 다시 조용해졌다.
아니, 왜 40인가?41?42?어째든 '그'화에 케논슈터가 로봇을 패고있었는데 어떻게 이런부상을 당했냐고?
왜냐하면 사실 케논스파이크 기술로 로봇을 드릴질 하던 중 부품들이 드릴충격에 뜅겨 케논슈터의 온몸
을 강타시켰다. 그것때문에 거의 모든벼가 부러졌다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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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는 그저 방위에만 처다볼뿐, 아무말도, 아무생각도 하지도 않고 그저 보고있었다.
그녀가 위에 보고있는 이유는 단하나, 마음이 아폈기 때문이다.
에반과 같이 놀지않았으면, 이런일이 없었을떄고,
만약 그녀가 궁전에 나가지도않았다면 이런일이 없었을때고,
만약 ...만약...
그때 강한 마력이 방에 넘쳐 흐르더니 팬던트 즉 혼테일이 메르세데스 옆에있었다.
"허허, 고작 그 팔을 못 이용하는것 때문에 슬프냐??"
"고작 그팔 요??"
매르세데세는 바로 옆을 보더니, 크리스탈(CRYSTAL)의 모습에 있던 혼테일은 싱긋 웃고있었다.
"[calm down] 진정하세 엘프여, 어쩌피 그 팔을 다시 원상태로 바꿀수있는 방법이 있네."
"당신은 왜 정의의 편에 있는거죠? 원래 혼테일은 사악한 마룡이...."
혼테일은 잠시 가볍게 웃음을 터트리더니, 바로 한번 기침하고 말했다.
"드래곤 마스터인 프리드.. 아니 에반이 너랑 거의똑같은 질문을 했네 . 허허...."
메르세데스는 그저 아무말도 안하고, 다시 위에 처다보기시작했다.
"에헴, 내 애기가 안끝났을땐데 왜 다시 고개을 돌리는거 지?
"그냥 이렇게 생각하는데.. 인간과 엘프가 같이 연애해도 된다.."
"된다네.."
메르세데스는 깜짝 놀라 바로 오른팔로 온몸을 일으키고, 그리고 혼테일은 고개을 끄덕하면서 다시 말했다.
"된다네."
"어째서..."
"아무리 엘프의 왕이여도 많이 배워야 해야겠군 음.. 어째든 내가 설명해주마. 이건 사실 수명을 고민도 안해
도된다네, 왜냐하면 만약 인간의 유전자과 엘프의 유전자가 합체되면 수명은 거의 똑같해지지. 그러니까
인간의 수명이 최대 100~500, 즉 하인즈나 알케스터처럼 나이가 거의400~500이라면, 니 장로중 제일 늙은 그
할머니의 수명은 지금은 2000.. 쯧쯧 이제 1천년만지나면 이 세상을 떠나겠구먼, 어째든 그렇게 되면 500살과
2000살 의 중간이 뭔가?."
"Average,즉 Mean으로 말한다면 2000 플러스 500 는 2500, factor가 2개 니깐 2500 나누기 2는 1250. 에이 이건
누구도 하잖나여..! 아 수명이 저절로.."
"빙고, 그래서 빨리 해야하네 큭, 만약 지금 하인즈과 그 할메가 하면 할메는 바로 죽을걸네 흐흐."
"지금 농담하세여?"
"진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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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여 DANIEL545492입니다. 아 빼뺴로 데이 끝나지 전까진 앞으로 5분 ㅠ. 슈퍼스타 k 시즌3 한다 뷁.
어째든 소설오디션은 약속되로 일요일에 합니다..
아참, 그리고 롯데 회사에게..
"뭔가 잘못된거 아니에여? 천년에 한번이라던데, 백년에 한번아님? 그러니까 말하자면 지금은 2011,맞죠?
그럼 2111때는요? 11/11/11 똑같은데 ㅇㅅㅇ.
그래도 해피 빼빼로 데이~
(아참 소설안에 있던 그 수학은 줌 쉬울거에여 ㅇㅇ.재 생각엔요..)
코스모섭유저들에게:
제 daniel의 길드안에 들어오시고~ 그리고 누가줌 물품 지원이냐 등등 그걸 관리하는사람 한명구함 ㅇㅅㅇ.
즐메~
daniel545492
2011.11.22
영어 때문에 오타가 줌 있어서 문제에여ㅠ. 이소라님이 말하신 FLTheorm님은 아쉽지만 저도 알수가없습니다. 저번에 검방님도,콜법님도 안보이더군요. 어째든 깜찍이ol소라님은 바쁘셔도 추천감사하고요. sksk님도 요즘 자주 제 소설에 추천을 누르고있군요 ㅎ. 감사합니다~
skskwnmwnskd
2011.11.12
good 추천
깜찍이oI소라
2011.11.12
오타가 좀 많이 보이네요..! 다 지적하기에는 너무 많아서..ㅠ_ㅠ.... 아아 혹시 FLTheorm 이 분 지금 아직도 활동하고 있지는 않은것 같던데 소식 알수 없나요..?ㅠ_ㅠ 너무너무 뵙고싶은 분이라... 아무튼 소설 재밌었어요!! 대본형식도 아니고 정말 재밌네요+ㅁ+추천 꾸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