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소설] ☆:스타를 향해 200/11화

질문자 캐릭터 아이콘o몽땅LH사랑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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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시간2011.09.10

은아는 사장님의 길거리캐스팅덕에 좋아한다.

난 너무 놀라고 당황스러워서 말이 나오지않는다.

사장님께서 은아에게 말했다

“잠깐 여기서 기다려 계약서 만들어 올테니까”

은아는 해맑게 알았다고 했다.

은아가 나한테 말을했다

“와.. 니 덕에 스타가 되다니 진짜 대박이다 그치?”

난 당황스러워서 말을 겨우 했다

“어?어..어..”

“너랑 나랑 그룹만드는거지?아 완전 신난다”

난 당황스러운기분을 접고 은아에게 말했다

“우리 둘이 그룹만들면 카메라 너만 비쳐주겠다”

“왜?”

“난 노래안되잖아 너가 보컬될텐데 니가 무대에서 노래부르면 카메라가 니한테만 가지”

“야 야 걱정하지마 얼굴이 되는데 카메라 없어도 인기는 많을거야”

“그렇겠지? 이젠 학교에서 우리둘이 스타네”

“맞아 완전고마워 이 좋은 소식을 친구한테 단체문자로 보내야겠어”

은아는 휴대폰에세 패턴을 해제하며 말했다.

“안되”

난 은아의 손을 잡았다.

“어? 왜?”

은아는 날 멀뚱멀뚱 쳐다보며 말했다

“니네 부모님께서 허락하셔야지”

“걱정마 부모님께서 내가 스타되는거 알면 엄청 좋아할걸?”

은아는 내 손을 뿌리채며 말했다.

“아 너무 행복해 완전 행복해 완전기뻐!”

은아는 한바퀴를 돌면서 말했다.

은아가 너무 좋아하는거같다.

그때 문자가 왔다

반장이였다.

“너내 왜 안와?”

“아 맞다... 이은아, 우리 학교 가야되는거아니야?”

“아.. 맞아 아 계약해야되는데... 저기. 니가 잘 둘러대줘라”

“나만 가라고? 혼자가면 이상하게 볼걸?”

“증명사진있잖아”

“도중에 싸워서 온줄 알거아니야..”

“그럼 답장으로 잘 둘러대면되겠네...”

난 답장을 보냈다

“우리 지금 노래방인데 1시간 서비스 때문에 더 늦게올 수 있어 먼저 집에 들어가”

답장을 보냈다

은아는 문자를 보며 말했다

“허.. 야 이게 무슨...1시간동안 계약서 확인 어떻게하냐? 우리엄마 완전 꼼꼼한데.”

“야 아니야 쟤네 먼저 집에 들어갈거야”

난 휴대폰을 주머니에 넣으며 말했다

그때 답장이왔다.

“아니야 우리 기다려야되 빨리 와”

“것봐...”

은아는 답장을보다가 고개를들어 날 보며 말했다.

“야 괜찮아 그냥 빨리 계약하고 가면되지”

그때 사장님께서 들어오셨다.

“여기 계약서. 부모님은?”

“곧 오실거예요”

은아는 계약서를 보며 말했다

그때 은아의 부모님이 오셨다.

은아가 말했다

“엄마!”

“은아야...”

난 은아의 엄마에게 인사를 했다

“안녕하세요”

“어 그래 성우학생 오랜만이야”

“엄마, 빨리 도장찍어”

은아는 계약서를 주며 재촉했다.

“아 잠깐 기다려봐 내용을 알아야지”

은아의 엄마는 은아가 들고있던 계약서를 잡고 말했다.

은아의 엄마도 내 엄마처럼 꼼꼼하게 읽고 사장님한테 다 물어본다

“수입은 얼마예요?”

“방송마다 다르죠”

“힘들어요?”

“스케줄이 많으면요”

“몇시에 들어와요?”

“스케줄에 따라 다르죠”

“학교는 매일 가는거죠?”

“안가는 날도 종종 있죠”

“지금 연습생하면 몇 년 후에 가수되는거죠?”

“1년 후요 더 빨리 될 수 도있고요”

“성우학생이랑 그룹된다는데 왜 그룹결성하는거죠?”

“성우랑 그룹만들면 연습생 안하고 바로 가수로 만들게요”

“숙소는요?”

“그건 방 따로 만들어야되는데 어머님께서 싫으시면 숙소 없앨게요”

“아이돌인데 숙소가있어야죠 숙소 어디에 있어요?”

“아직 않정했어요 계약하면 정할게요”

은아의 어머니께서 모든지 다 물어보는거같다. 사장님께서도 겨우겨우 답을 해주신거같다.

은아의 엄마는 계약서에 도장을 찍었다.

“엄마 고마워”

은아는 엄마를 안으며 말했다

그리고 학교로 갔다.

반장이 말했다.

“둘이서 뭘 했길래 이렇게 늦게 오시나?”

주변 애들도 말을 했다.

“어디갔냐?”

은아는 내 눈을 보고 신호를 보냈다

“말할까?”

“그걸 내가 어떻게알아 하고싶으면 해야지”

“나 성우 소속사로 갔어”

스탠드에 앉아있던 애들이 일어나서 말했다

“소속사?”

“나 은우랑 같이 그룹결성했어. 내일부터 성우랑 같이 데뷔할거야”

하진이가 은아에게 다가와서 말했다.

“어쩌다가?”

“성우가 사장님한테 전화와서 나도 따라갔는데 성우처럼 길거리캐스팅된거야”

“헐.....”

애들 몇 명은 부러워하고 있다.

또 몇 명은 뒤에서 우리를 욕하고있다.

너무 부러워서 인거같다.

그러다가 은아와 나를 욕하고있던 남자애들과 눈이 마주쳤다.

나는 학교밖으로 고개를 돌렸다.

그때 내가 다니던 초등학교가 보였다.

노을 때문에 색이 더 노랗게변하고 있었다.

난 초등학교에 대한 추억과 선생님을 잊고있었다.

난 다시 생각했다.

초등학교로 가서 김정수선생님과 함께 김정옥선생님께서 살고계시는 곳을 갈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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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자 캐릭터 아이콘o몽땅LH사랑o Lv. 86 베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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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

  • 캐릭터 아이콘shineDay섀도 2011.09.10

    이곳,소설계의 사람들은 거의 판타지나 공포소설을 좋아하는 듯싶어서 이런 종류의 소설은 거의 보는사람이 없나 봅니다.....꽤 재밌는 듯한데...뭐 기억하시든안하시든 전 ClassRain입니다.전에 님의 글을읽고 뭔가 깨달았어요! 그래서 다시 복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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