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소설] [긔묘한소설][공포]공포의 병원

질문자 캐릭터 아이콘xswqaz123

추천수8

본 유저수317

작성 시간2011.08.20

//전편은 너무 재미없어서 실망하신 분들께 죄송합니다. 마침 오늘이 소설 오디션 날이니

오늘은 재미있게 썼으니 기대하셔도 됩니다^^


[단편소설][소설오디션]공포의병원

 

병원은 사람을 치료하는 곳이다..하지만 어떨때는 야누스 얼굴처럼 역할이 정반대인 잔인한 곳이 되기도 한다..

병원은 두가지의 얼굴을 가진곳일지도 모른다..

오늘은 한 만년회사원의 체험담을 소설화 시킨것이다..

 


"사나이!상나이!  질러부려!"

 

"부장님 잘하신다!"


3일 연속으로 부장님과 동료 회사원들과 2차를 뛰고 있었다. 하지만 이것도 업무의 연장..

어쩌피 난 결혼도 하지 않은 30대 총각이라 집에는 기다릴 사람도 없다.. 다음날이면 숙취에 시달릴게 뻔하지만

집에 가서 할 일도 없고 심심하니 차라리 부장님과 2차를 뛰고 있는 것이다.


그렇게 우린 3차를 뛴 뒤에야 집으로 귀가를 하게 되었다.


"부장님! 들어가세요."


부장님은 동료회사원들에 부축으로 비틀대며 걸어가고 있었다. 그때였다! 부장님과 부축하는 회사원들이

횡단보도를 건너자 반대편에서 커다란 덤프트럭이 덮쳐왔다!

 

"부장님 조심하세요!"

 

나의 목소리르 듣고 부축해주던 회사원들은 피했지만 술에 취해서 비틀대던 부장님은 피하지 못하고 말았다.

난 휴대폰으로 119에 구조요청을 하였고.. 부장님은 덤프트럭에 치여 5미터 밖으로 튕겨저 나갔다.


도로는 피로 물들고 있었다.. 


부장님은 어느 큰 대학병원으로 실려갔다.  같이 3차까지 뛰었던 회사원들과 같이 병원으로 가게 되었다.


"부장님! 괜찮으세요?"


"부장님! 정신차리세요!"

 

부장님은 피투성이가 되어 수술실로 들어가셨다.  우린 수술실앞 대기실에서 기다리게 되었다.

그런데 이 지역에 사는 동료친구가 말하였다.

 

"사실.. 이 대학병원에는 얽힌 무서운 일이 있었어.."


친구는 동료들에게 이 대학병원의 비밀을 말해주었다.

 

"사실.. 이병원은 6.25전쟁때 최전방에서 부상병들이 실려왔던 병원이었어.
하지만 서울이 함락되었을때 북한군들이 이 대학병원으로 쳐들어와 병원내부의 사람들을 무차별로 살해했지..
그래서 이 병원에는 전쟁때 죽은 원혼들이 돌아다닌다는 소문이 있어..!"


"벌써 갈 시각이네.."

동료들은 하나둘 집으로 돌아가기 시작했다.. 그렇게 수술한지 1시간이 지나자

어느덧 나와 그 비밀을 말해주었던 동료만 남게 되었다.  우린 대기실 의자에 누워 잠에 빠져들었다..

그렇게 곤히 몇십분동안 잠에 빠져들었을까..?

 

"띠리리리리.."


비몽사몽으로 깨어나 전화를 확인해보니 발신자가 찍히지 않은 정체불명의 전화였다.


받는게 깨름칙 했지만 우선 받아보기로 하였다.  전화기 너머로는 한 여자의  헉헉대는 갸날픈 목소리가 들려왔다.

 

"헉... 혼자 옥상으로..헉.. 올라와.."

 

"옥상이라니..?"


다짜고짜 모르는 사람에게 전화해서 부탁을 하는 여자..

나는 처음엔 장난전화인줄 알고 그냥 무시해버리고 계속 잠을 청하였다. 하지만 계속해서 전화를 걸어대는 통에

잠은 달아나고 말았다. 그리고 여자의 말대로 자는 동료를 냅두고 난 병원 옥상으로 올라갔다.

난 엘레베이터를 타고 8층까지 가서 그 다음 계단을 통해 옥상으로 갈 예정이다.


엘레베이터를 타고 올라가고 있었는데 엘레베이터 밖에서 소란스런 의사와 간호사의 긴박한 목소리가

들렸다.


"모르핀좀 투여해요!"


"여기 지혈붕대좀 가져와주세요!"


시각을 보니 어느덧 새벽1시를 넘어가고 있었다.  아무래도 이 병동엔 방금 막 환자의 생명이 위급해진듯 했다.

층마다 위급한 소리가 들려왔다.  계속되는 의문증이 들었다..

분명 소리를 들어선 수십명의 환자들이 위급한듯 했는데.. 한번엔 수십명의 환자들의 생명이 위험해지는 우연이 있을까?..

그리고 8층..


8층에도 여러가지 긴박한 소리와 환자들의 신음소리가 섞여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었다.

하지만 더 놀라운 것은 지금부터 였다.


엘레베이터 문이 열리자 8층 병동은 언제 시끄러웠냐는 둥 매우 고요하고 정적이 흐르고 있었다.

우선 옆의 계단을 타고 옥상으로 올라가 보았다. 내가 걷는 소리가 조용하던 계단 복도의 정적을 깨뜨리고 있었다.

옥상 문을 여니 쌀쌀한 10월의 바람이 불고 있었다.  난 옥상 난간으로 바깥 경치를 보았다.


...

새벽1시에도 도심의 불빛은 훤할텐데 거의 보이지 않았다. 중간중간에 간간히 불빛이 있을 뿐 이었다.

마치..1950년대로 돌아온거 같았다..  그리고 옥상 주위를 둘러보았지만 그 여자는 없었다..


"뭐야..? 아무것도 없잔아?  역시..장난전화였나?"

 

하지만 그것은...여자의 장난도.. 나의 착각도 아니었다..

내가 옥상에서 내려왔을땐.. 더 이상 내가 알던 병원이 아니었다..  마치..공포의 병원같은..


엘레베이터를 눌렀지만 엘레베이터는 왜인지 고장이 나 있었다.

분명 올때까지만 해도 아무 이상이 없던 엘레베이터 였다.

 

"뭐야..? 그럼 2층까지 걸어가야 된단 소린가.."


난 투덜대며 계단복도를 타고 내려가기 시작했다.  6층쯤 왔을까?  위에서 왠 소리가 들려왔다.


"탁!슥...탁!슥..."


뭔가를 질질끄는 소리였다. 내려올때마다 계단 모서리에 걸리는 소리가 들려왔다.

이 시간에 무슨 뭘 운반하는 거지..?


난 무시하고 내려갈려고 했을때!   위에서 무언가가 한 방울 툭 떨어졌다.

내 볼에 떨어져서 밑으로 흘렀다.  난 볼을 만져보았다.   그리고.. 내손에 만져진건..

피였다!  그것도 오래되어 부패해가고 있는 시체의 피 같았다!


"탁!슥...탁!슥.."


위의 계단에선 계속해서 끄는 소리가 들렸다. 마치 사람을 끄는 소리같은..

툭!  소리는 어느덧 내가 있는 곳 까지 다가오고 있었다.  소리는 손이 되어 내 목을 죄어오고 있었다.


"헉!"


어느 다리가 없는 여자가 자신의 몸을 끌며 나에게 다가오는 경악스런 모습이 보였다!  여자의 손은

날 잡으려 하는듯 했다.

 

"으악!!"


난 죽을힘을 다해 밑으로 내려가기 시작했다.  그런데..


아무리 달려도 난 5층과6층 사이를 맴돌고 있었다. 난 계속 밑으로만 달리고 있는데 5층과6층만

오가고 있었다.   아무래도 뭔가에 홀린듯 했다..  어쩌면 동료가 해주었던 말이 사실인지도 모르는 일이다.

난 우선 5층철문을 열고 5층으로 들어갔다. 5층의 바닥은 피로 끌린듯 피가 바닥에 덕지덕지 묻어있었다.

 

"뭐야..?진짜!"


그런데.. 내옆에 있던 병동문의 창문에 피가 튀어올랐다!  병동안에서 피가 창문을 적시고 있었다.

병동문을 열려 했지만 뭔가 보면 안되는 걸 볼거 같아서 그냥 문고리만 잡고 다시 손을 떼었다.

난 우선 탈출구를 찾아보았다.  그때 뒤에서 쇠붙이를 끄는 소리가 들렸다.

 

크그그그그...그그..


뒤를 돌아보니 어느 피투성이의 남자가 알류미늄 방망이를 들고 있었다.  남자는 다짜고짜 나에게

몽둥이를 휘두르기 시작했다! 

 

"끄아악!"


난 몸을 숙여서 피했지만 맞았더라면 난 죽었을 터 였다.


우우우우웅....!


그리고 복도 코너맞은편으로 수십개의 우우우.. 거리는 소리가 울렸다.  코너끝 맞은편에 수십명의 그림자가 비추었다.

난 그 그림자만 보고 알수 있었다.  저자들은 이 세상 사람이 아니라는 사실을..


난 계단 반대쪽 탈출구로 도망가기 시작했다.  그리고 그 뒤로 가히 상상하기 힘든 잔인한 모습을 가진 형체의 사람들이 쫓아오기 시작했다.

난 우선 화장실 내부로 숨어들었다. 저 괴상한 형체..아니 여길 떠도는 원혼들은 그대로 지나쳤다.


"휴.. 지나갔나?"

 

툭....투툭!


위에서 피가 떨어진다.. 위에 뭔가 있을거 같다... 머리카락같은 촉감이 느껴진다..

핏방울은 계속해서 떨어졌다.. 바닥이 핏방울도 묻어나고 있다..

난 순간적으로 위를 올려다 보았다!!


위를 돌아보자 내 바로 코앞에까지 얼굴을 들이밀은 여자귀신이 있었다! 여자의 얼굴은 상처투성이였다.

그리고 한쪽눈은 없었다!  여자가 입을 들이밀고 있었다.

 

"으악!!"


난 화장실 칸막이 문을 박 차고 도망나왔다.  여자는 발을 움직이지도 않은채 허공에 붕 뜬채

추격하고 있었다.

난 계속 도망가다 기계실에 들어가게 되었다.  기계실 밑바닥은 피로 이렇게 쓰여있었다.


"이 기계실에는 보다시피 날카로운 톱니바퀴 수십개가 돌고 있다. 그리고 이 톱니바퀴들의 끝에

열쇠가 놓여져 있다.  열쇠를 찾는다면 이 원혼의 저주에서 빠져나갈수 있다. 단 톱니바퀴에 조금이라도 닿는다면

닿은 부분이 짤릴뿐더러 감전사하게 된다."


난 이 문구를 읽은뒤 기계실 벽에 바짝붙어서 기계실 구석으로 가기 시작했다. 톱니바퀴에는 피가 잔뜩 묻어있었다.

아무래도 여길 지나가다 닿은 사람들의 피일거 같았다. 살점도 바닥에 군데군데 떨어져 있었다.


난 어찌됬건 톱니바퀴의 밭속에서 열쇠를 발견하여  밖으로 나오게 되었다.

열쇠고리에는 이렇게 쓰여 있었다.


"신생아실에 가면 6개의 아기용침대가 있을 것이다.  그중 하나가 다음 열쇠를 얻을수 있을 것이다.

만약 열쇠가 들어있지 않은 침대의 이불을 들춘다면 안에 있던 크레모어가 터져 죽게 될 것이다!"


"신생아실..우선 가봐야겠어."


신생아실은 같은 층에 있어서 얼마 지나지 않아 도착하게 되었다.  내가 신생아 실을 열려하니

복도의 어둠속에서 소름끼치는 소리가 들려왔다.  난 문을 열고 들어오고 문을 잠궈버렸다.


신생아실..


여긴 갓난아기들이 자고 있을 만한 공간..그런데 숨소리는 전혀 들리지 않았다.  여섯개의 아기 침대모두

이불로 무언가 덮여있었다.  아마 5개의 침대에는 크레모어가.. 1개의 침대만이 열쇠가 있다..

신중하게 골라야 한다..  자칫하면 크레모어에 의해 한방에 끝날지도 모르는 것 이었다.

 

난 직감적으로 3번재 침대를 고르고 손을 갖다대었다.

 

"제발!"


이불을 들추자 거기에는 봉지에 싸여있는 열쇠가 있었다. 열쇠 고리에는 또 붉은 글귀가 쓰여 있었다.

 

"이것은 잠궈져 있는 엘레베이터를 열어서 밑에층으로 내려갈수 있게 된다.. 두개의 엘레베이터중

하나는 안전하게 1층으로 내려갈수 있지만. 나머지 하나는 들어가면 살아서 나올수 없을거다.."


난 신생아실을 빠져나왔다.  나와서 엘레베이터가 있는 곳 가지 죽을힘을 다해 뛰기 시작했다.

뒤에서는 다시 수많은 사람..아니 무언가의 소리들이 쫓아오고 있었다. 


엘레베이터 앞에 도착하였다.


두개의 엘레베이터... 하나는 죽음의 엘레베이터.. 뒤를 돌아보니 피투성이의 시체들이 다가오고 있었다!

난 우선 아무거나 하나 찍어서 들어가였다.    엘레베이터 내부는 괘나 깨끗했다.

 

"콰이이이익..!"


놈들이 손으로 문을 억지로 열려한다!  난 손을 발로 차었다. 손은 상처투성이에 손톱은 뭉개져 있었다.


"제발 놔줘!" 

 

난 닫는 버튼을 계속해서 눌러대였다.

마침내!  손을 밀어내고 난 밑으로 내려가게 되었다. 기계음이 유난히 크게 들렸다..

 

띵~~! 히는 도착음과 함께 문이 열렸다.  1층은 내가 들어왔던 그대로 였다.  당직을 서는 간호사..

돌아다니는 몇명의 사람들... 원래대로 돌아온 것 이었다.

 

"아...!휴.."


난 그 자리에 털썩 주저앉았다.  한 간호사가 다가와 물었다,


"어디 불편하세요?"

 

간호사의 얼굴은 귀신이 아닌 사람이었다.  드디어 공포속에서 탈출하게 된 것이다.

난 2층으로 조심스럽게 올라가 보았다.  2층도 마찬가지 였다.  그리고 방금 막 수술이 끝난

부장님이 실려나오고 있었다. 


동료도 깜빡 잠이 들다 깬 모양이었다. 의사의 말을 들어보니 다행히 생명에 큰 지장은 없었다고 들었다.

부장님은 중환자실로 들어가셨다.  그리고 난 동료에게 내가 방금 겪은 미스테리한 일을 말해주었다.

동료는 그 말을 잠자코 들고 있다 말하였다.


"음..내가 보기엔 6.25전쟁때 죽은 원혼들인 건지도 모르지.."


난 피곤함의 쓰나미가 몰려와 깊은 잠에 빠져들었다.  그리곤 요즘 꾸지 않던 꿈도 꾸게 되었다.


꿈속의 난 지금 이 대학병원 1층 로비에 서 있었다.. 꿈속이라 그런지 사방은 하얀빛으로 비춰지고 있었다.


그리고 앞엔 왠 군복을 입은 여러명의 사내들이 서 있었다.


"본의아니게 불편을 끼쳐 죄송합니다. 저흰 단지 우리 억울한 한을 풀어달라고 도움을 요청한거 뿐이니

오해하지 마셨으면 합니다.  저희들의 한을 풀어주십시오!"

 

"어..어떻게 하면 풀리는 데요?"


"옥상에 꽃 한 다발을 두시면 안되겠습니까?"


난 곰곰히 생각하다 알겠다는 듯 말하였다.


"알겠습니다. 내일 저녁에 오겠습니다."


앞이 점점 눈이 부신다.. 점점 밝아진다..

 

"음.."


내가 깨어나보니 내가 잤던 곳 그대로 였다.  시각은 아침 7:30


난 우선 집에가서 옷만 갈아입고 나왔다.  그리고 나의 이런 병원에서의 경험은 삽시간에

회사 내부에 빠르게 퍼져나갔다. 


퇴근길..


난 잠시 그 병원을 방문하였다.  어제 꿈속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서다.


옥상은 전처럼 화려한 도심의 광경이 보였다. 난 옥상 귀퉁이에 꽃을 올려놓았다.


옥상 곳곳에는 꽃 다발들이 많이 있었다. 나처럼 일을 겪은 사람들이 한둘이 아닌듯 했다.


그때 뒤에서 남자들의 목소리가 들렸다. 뒤를 돌아보니 꿈속의 그 사람들이었다.

 

"한을 풀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니..전..."


나도 모르게 약간 부끄러워진다.   그때 남자들의 나즈막한 목소리가 들렸다.

 

"..라면 좋겠지?"

 

"응...?"


남자들은 기괴한 표정으로 웃어대기 시작했다. 아주아주...오만한 웃음이었다.


"뭐..뭐죠?"

 

그들은 기괴한 표정으로 웃으면 나에게 다가왔다.


"한이니 뭐니 그딴건 애초에 없었어.  나만 죽기 억울하잖아? 나만 죽기 억울하지..

그러니 너도 죽어!"


"크아아아악!!"

 

옥상에는 비명으로 아우성 쳤다..

 

 

"과장님 정신차리세요!"


교통사고를 당한 어느 회사원이 실려왔다.  같이 왔던 3명의 회사원들은 무사히 수술이 끝날때까지

대기실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모두들 늦은 시각에 잠이 들고 있었다.   그때 한 회사원의 휴대폰으로 전화가 걸려왔다.


"뭔 전화야?"


발신자는 불투명했다.  발신자가 찍히지 않아 깨름직 했지만 그래도 받아보았다.

전화기 너머로 어느 여자의 숨넘어갈듯한 소리가 들렸다.

 

"여기..옥상으로..올라와줘.."


어느 한(恨)맺힌 귀신들의 장난일지도 모른다...  오늘도...한명의 사람이 귀신들의 저주에 홀리고 있었다..


-끝-


//왠지 불안한데.. 탈락할거 같은 예감..

아! 참  오늘 저 생일임 ㅋㅋ 자축이나 하자~~만**!!


축하해주길 바라는 눈빛 *ㅅ*

댓/추 해주길 바라는 눈빛 *ㅅ*

질문자 캐릭터
질문자 캐릭터 아이콘xswqaz123 Lv. 128 엘리시움
목록

댓글8

  • 캐릭터 아이콘그레테나보우 2011.08.28

    공포소설로 가다가 마지막에 코믹으로변한...

  • 캐릭터 아이콘검방z강서겸 2011.08.21

    어우 쏘우가 되는 이 기분, 탈출소설이 되는 이 기분... ㅎㅎ 류태현이 자기도 탈출하겠다고 추천하겠대요 ( 류태현 : 언제! )

  • 캐릭터 아이콘Caous망각 2011.08.20

    괴기스럽긴 하지만 스릴 넘치네요 추천하고갑니다.

  • 캐릭터 아이콘classRain 2011.08.20

    오디션 보는 분들은 이렇게 잘씀? 탈락안 될듯여...추천이요!

  • 캐릭터 아이콘xswqaz123 2011.08.20

    daniel545492//글쎄요;; 언제까지 할지는 아직 불투명합니다;; 3일에걸친 작품이죠 뭐...

  • 캐릭터 아이콘xswqaz123 2011.08.20

    boomthrowerl//그럼 만나서 스타나 한판합시다.

  • 캐릭터 아이콘daniel545492 2011.08.20

    생일 ㅊㅋ해여~ 근데 공포 소설 몆까지나 만들 예정??? 어째든 4시간걸쳐만든 작품이라니, 대단하군요.. 전 1시간을소비했는데 님은 4시간동안만 ㅇㅅㅇ. 님에게 추천으로 선물을 드리니 탈락하지않길로 빕니다.

  • 캐릭터 아이콘BombThrowerl 2011.08.20

    톱니바퀴랑 신생아 죽음의앨리베이터는 스타유즈맵에 비슷한거잇는데 공포의어쩌구 어쨋든잘봣습니다 재밋더군요 다음에도 멋진작품기대할게여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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