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소설] 캐논 슈터의 길

질문자 캐릭터 아이콘s슈터라네s

추천수3

본 유저수140

작성 시간2011.08.02

나는 플레타 이다. 오늘 새로운 모험을 시작하기로 하엿다.

 난 해적이되고싶엇지만 아버지의직업을 따라야하는 법때문에 전사를 할수밖에없엇다.

아버지는 나에게 돼지2천마리를 잡으라고 하셧다.

그래서 나는 "너무 과격 하세요!" 라고 하고 짐을싸서 뛰쳐나왓다.

다행히 아직 초보자라 전직을 하지않아서 해적의 길을  걸었다.

드디어 난 해적(캐논슈터)의길을 걸었다.

그때...아버지가 나를 잡으려고 하엿다.

아버지는 칼을 들고"내가 널 해칠 수 잇다"라는말을하시고 나를공격하려 하셨다.

나는 눈물이1방울 나왓다.나는 결국에 아버지를 죽일 수 밖에 없었다.

나는 결국에 결심을 하고 아버지를 죽이기로 결심을 하엿다.

"캐논 스플래셔!"

아버지가 쓰러지셧다.연세가 많으셔서 그런지 나하나를 이기지못하였다.

나는 재빨리 도망쳤다. 그때 나는 울면서 도망을 쳣다.

그때 내앞에 누가 나타났다. 

 

         -끝-

 

첫소설입니다. 너무 욕하지마시고 2편기대해주세요

질문자 캐릭터
질문자 캐릭터 아이콘s슈터라네s Lv. 126 베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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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3

  • 캐릭터 아이콘o키릴시o 2011.08.02

    이거 캐논슈터의 길을 소설로 한건가요..?

  • 캐릭터 아이콘s슈터라네s 2011.08.02

    추천하신분 감사합니다.2편은 길게쓰겟습니다 -s슈터라네s-

  • 캐릭터 아이콘검방z강서겸 2011.08.02

    글만 더 길게 늘리신다면 소설이라고 볼 수 있게됩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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