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글짓기] 저주받은집탈출...(4)

질문자 캐릭터 아이콘불꽃의봉황

추천수0

본 유저수256

작성 시간2011.05.30

'흐흐흐... 이제 3명 남았군. 내가

문제를 하나 내**. 왼쪽 복도로 가서

4번째 방을 잘 살펴보라구. 흐흐흐...'

나와 꽃집아가씨, 과학자는 왼쪽

복도의 4번째 방에 들어갔다. 거기엔

낡은 침대가 하나 있었고, 낡은

책상이 하나 있었다. 그러자 꽃집

아가씨가 무언갈 발견하고 과학자와

나를 불렀다. "여기요! 여기 책상에

무슨 쪽지가 붙어있어요!" 나와 과학

자는 급히 책상으로 가보았다.

책상위엔 유리가 덧씌어져 있었다.

유리속에는 이런 퀴즈가 있었다.

'아침엔 다리가 4개, 점심엔 다리가

2개, 저녁엔 다리가 3개 인것은?'

나는 이 문제의 정답을 안다. 답은

'사람' 이다. 아침이란 태어난때,

점심이란 성인, 저녁이란 노인을

뜻하는 거다. 근데 나는 이 퀴즈와

이 방이 무슨 상관이 있냐는 것이다.

나는 침대에 누웠을때, 침대 밑에

무언가가 있다는 느낌이 들었다.

그래서 침대 밑을 살펴보니, 그 안엔

사람의 형태를 한 나무인형이 하나

있었다. "왜 여기에 나무인형이 있지?

" 그때 나는 이런 생각이 들었다.

'퀴즈의 정답은 사람. 근데 이 밑에

사람모양 인형이 있다면? 설마!'

나는 혹시나 해서 나무인형을 움직여

보았다. 역시 앞에있던 액자가 움직

이더니 비밀통로가 나타났다. 그곳은

꽤 넓었고, 사람3명이 지나갈

정도였다. 나는 나머지 2사람을

부르고 비밀통로로 들어갔다. 거긴

예상외로 밝았고, 어떤 방으로

이어져 있는 것 같았다. 그건 2층

거실이었다. 나는 2층 거실에

들어갔다. 그러자 목소리가 들렸다.

'자~ 이제 게임이 끝나가는군...흐흐

여기엔 실이 장치되 있다. 누군가가

그 실을 건드리기만 해도, 미리 장치

해둔 총이 너의 심장을 뚫을거다.

하하하!! 어디한번 피해보거라!하하~'

나는 모든 거실의 바닥을 훑어보았다.

주위엔 아무것도 없는것 같았다.

그러자 과학자가 의자에 앉자, 갑자기

총소리가 들렸다. 나와 꽃집아가씨는

그 소리를 듣고 과학자를 보았다.

과학자는 이미 심장에 총을 맞고

죽.어있는 상태였다. 가슴엔 피가

흐르고 있었고, 책상에 머리를

얹은 채로 쓰러져 있었다. 나는 그

광경을 보고 재빨리 거실에서 나왔다.

꽃집아가씨도 나왔다. 그리곤 앞에

계단이 보였다. 나와 꽃집아가씨는

그 계단으로 내려가 보았고, 내려가

보니, 검은 벽에 둘러싸여 있는

두갈래 길이 보였다. 나와 꽃집아가씨

는 이제 끝이다. 라면서 눈물을 흘리며

각각 길을 걸어갔다. 그리곤 한여자의

비명소리와 한남자의 비명소리가

동시에 울렸다. 즉, 나와 꽃집아가씨

는 비밀통로를 찾지 못하고 장치되

있는 식칼에 찔려 죽.었다. 그리고는

스피커에서 이런 목소리가 들렸다. 

'GAME OVER...'(게임 오버...)

저주받은집탈출... 마지막편

끝....

질문자 캐릭터
질문자 캐릭터 아이콘불꽃의봉황 Lv.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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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4

  • 캐릭터 아이콘난슈퍼메인메 2011.06.01

  • 캐릭터 아이콘듀블모험가3 2011.05.31

    다른것도 지어주세요 잼있어요

  • 캐릭터 아이콘루리루안짱 2011.05.31

    ㅎㄷㄷㄷㄷㄷ

  • 캐릭터 아이콘라익스페르 2011.05.30

    추천이여 아오오니1편이라는 소설좀 보러와주세여 굉장히 짦지만 부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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