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유머] 어이없는 하루 1화

질문자 캐릭터 아이콘할머니넘버원

추천수1

본 유저수152

작성 시간2011.05.30

나는 안드로아 서버에 있는 쪼렙 110 메카닉 할머니 넘버원 이다.

대난투에 갔는데 어떤애가 반공을 쓴다.

그놈은 메카닉이라서 나도 해 봤다.

근데 갑자기 애들은 나만 다굴을 하기 시작했다.

결국 난 오자마자 10초만에 죽고 말았다.

짜증나서 다른데로 갔다.

근데 어떤 놈이 버그를 쓴다 나는 슈퍼 루키인데 Lv.193 짜리가 왔다.

4명이 모여서 시작하였다.

그 녀석 공격력은 쩔었다.

한대에 great 가 뜨거나 exllent 가 100%확률로 뜬다.

나는 태어나자 마자 5초 만에 죽고 만다.

난 결심했다.

파티원 5명을 모았다. 110 이상이었다.

근데 아까 그놈도 파티원 2명을 더 데리고 왔는데

렙이 180 이상이었다.

나는 버그인것 같아서 문의메일을 보냈다.

1년후....

드디어 답변이 왔다...!!!!!

답변-야이 **야 그거 버그 아니란다

凸 좀 먹고 정신을 차리거라.

근데 글쓴이가 내 사촌 5살인 아기였다.

거기에는 온갖 욕설이 포함되어있고, ** 라고 해석된 글이 많았다.

타수가 300타란 사실이 진짜였고, 욕설 전유 (전교 유치원) 1등이었다는 소문이 진짜였다.

결국 이렇게 12시간이 지나고

자버리고 말았다.

근데 꿈에서 내 110 메카닉이 돈과 아이템이 털리는 꿈을 꿨다.

가서 봤는데 5살 사촌이 버리고 있었던 것이다

나는 깜짝놀래서 모르고 DIE  했다.

난 살해혐위로 징역 30년과 벌금 100억이 부과되었다.

30년후....

난 해방되었다. 근데 누가 내 몸에서 나는 냄새를 맡고 100명이 죽었다.

경찰은 그걸 보고 있었다.

1화 끝

 

추천수가 10이 넘으면 2화를 쓰겠습니다.

 

즐거운 게임 바랍니다

즐겜~

질문자 캐릭터
질문자 캐릭터 아이콘할머니넘버원 Lv.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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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

  • 캐릭터 아이콘단풍관우563 2011.05.31

    꼭 10이 넘어야 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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