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일기] 슬픈이야기[실화] 2편

질문자 캐릭터 아이콘OrOlEl12

추천수3

본 유저수287

작성 시간2011.02.28

이이야기는 실제를 바탕으로한 내용입니다.

이름은 지어서 하겟습니다.-OrOlEl12-

철수네엄마는 눈한짝이없습니다.

그래서 매일 학교에서 놀림을받았습니다.

아이1:헤헤헤 니네엄마 눈없냐??

아이2:ㅋㅋ 진짜??

아이1:응 없을껄?ㅋ

철수는 놀림받은걸 분풀이로 엄마에게 짜증넷습니다.

철수:엄마는 왜 눈한짝이없어서 놀림받게해??

엄마:,,,,,....

엄마는 매일 시장에서 약초판매를하고있습니다.

그리고 10년 후...

철수는 결혼했습니다.

철수는 엄마집에 들렸습니다.

철수:엄마 저희 왔어요

엄마:왔니?...

철수부인:네.. 왔어요.

철수 딸:으힝..무서워 나집에갈래..ㅠㅜ

철수의딸은 무서워서 집에갔습니다.

엄마는 충격을먹었습니다.

그리고 철수와 아내도 갔습니다.

엄마는 이렇게있으면 놀림을받을걸 알고

미리 하늘로 가셧습니다.

그리고 편지 가 남아있었습니다.

철수는그걸보았습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니가 매일 놀림 받았을거같구나.

이젠 놀림안받아도 될거같구나.

딸도 이제 있으니깐 잘키워**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철수는 그걸보고 눈물을 뚝..뚝..흘렷습니다.

 

그리고 이젠 놀림을 안받고 어머니들존경하여 잘살았다고합니다.

 

-OrOlEl12-

추천 부탁드립니다.

 

질문자 캐릭터
질문자 캐릭터 아이콘OrOlEl12 Lv.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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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4

  • 캐릭터 아이콘xswqaz123 2011.02.28

    그거 어떤이야기 편집하신거같은데 이거 일본에서 있었던 실화입니다.

  • 캐릭터 아이콘내가제일멋 2011.02.28

    슬퍼

  • 캐릭터 아이콘혼돈의서든 2011.02.28

    잘키워**한다가 잘키워 ㅇ ㅑ 한다네 ㅋㅋㅋ

  • 캐릭터 아이콘혼돈의서든 2011.02.28

    와~ 진짜감동.;;;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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