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소설] 그들은 죽지않는다. 절대로 [24]

질문자 캐릭터 아이콘Eclipse3273

추천수23

본 유저수747

작성 시간2010.12.02



o한모금o 님 무슨 말이십니깤
돋네요 님 전 출연 신청하신분은 죽이진 않습니다.ㅋ
단검은돈이다 님 원수 맞죠. 1화부터 보셨다면 아시겠지만, 그 둘 엄청난(?)원수입니다.
mp아쿠아 님 님이 안나오시면 추천안해주실건가요ㅠㅠ
참고로 아쿠아 님은 벨과 진의 대련 끝나고 바로바로 나옵니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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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


화살이 진의 오른팔 쪽으로 스치면서 피가 튀겼다.
다음 공격을 위해서 완벽히 피해내기보다는 몸을 조금 비틀어 희생을 감수하여 기회를 만든
것 이다. '나의 살을 내주어 적의 뼈를 취한다.' 벨이 진에게 늘 강조하던 말이다. 지난 4
년동안, 어느순간부터 벨은 진의 '선생님'으로, 진은 벨의 '제자'가 되어 있었다.
그리고 이어지는 진의 공격.


"소닉붐!"


콰앙!


진의 화실이 소닉붐을 일으키고는, 대기를 가르며 벨에게 빠르게 날아갔다.


촤악-!


화살을 쏜 지 1초도 안되어 벨의 얼굴을 스치며 지나갔다. 진의 석궁의 특성상 일반 화살과
는 다르게 회전을 가하면서 날아가기에 상처는 더욱 깊게 파였다. 벨도 군인(?)이기 전에
여자. 벨은 자신의 얼굴에서 피가 흐르는걸 느끼자, 눈이 타오르기 시작했다. 그것을 본 진
은 석궁을 장전하면서 생각했다.


'윽... 하필이면 얼굴에... 난 이제 X됐다...'


벨도 타오르는 눈으로 장전을 하였지만 쏘지는 못하였다. 진은 선공권을 넘길때, 따라붙는데
까지 이렇게 많은 시간을 소비하며 먼 길을 돌아올지는 몰랐다. 벨이 조준하며 말했다.


"후훗... 선공 내준것. 후회되지 않아?"


벨의 웃음에 진도 웃음으로 답하였다.


"후회요? 전혀요. 결국에는 이렇게 따라 잡았으니."


진의 말이 끝나기 무섭게, 둘은 마치 약속이라도 한 듯 동시에 시위를 놓았다. 그리고는 확
인도 하지 않고 피해버리는 벨과 진. 진은 몸을 피하면서 제이라를 다시 돌려보냈다.


콰직!


콱!


그러는 사이 두 화살은 서로 교차하면서 애꿏은 바위에만 구멍을 내었다. 벨과 진은 연사와
저격이 모두 가능한 석궁을 착용하고 있었기에, 그때부터 쌍방의 난사가 시작되었다.  진과
벨 둘중 어느 누구도 조준사격을 하지 않았다. 아니, 할 수 없었다고 하는것이 맞을 것이다.
조준사격을 하기위해 움직임을 멈춘 순간, 쏘기도 전에 맞을 수 있기 때문이었다.


슈카아아악!


투타타타타


쏟아지는 화살비 속에 그들은 서로 피하기에 급급하였다. 그러나 그들은 모두 전투력 160이
넘는 엄청난 실력자. 그들은 마치 기계마냥 최적화된 손놀림으로 탄창(?)을 버리고 교체하는
그들. 시위를 당기면서 조준을 하고, 끝까지 당긴 순간 시위를 놓았다. 이러한 과정이 불과
1-3초 안에 이루어 지닌, 오고가는 화살의 수는 단 두명이서 쏘는 것이라고는 생각치도 못할
정도였다. 그러나 10여분이 지나자 그 둘의 전통은 슬슬 바닥을 드러내기 시작했다. 분당 약
40여발의 속사 능력에 그 둘 주변의 돌과 나무들은 거의 모두 고슴도치가 되어 있었다.  그
에따라 점점 지쳐가기 시작하는 둘. 극도의 긴장감 속에서 연사를 하게되니, 체력이야 둘째
치고 집중력이 서서히 흐트러지고 있었다. 그결과, 표적에서 심하게 벗어난 화살들이 하나
둘 점점 많아지기 시작했다.


'어라...?'


계속 사격하던 벨은 전통에 가 있는 손이 허전한 것을 느꼈다. 먼저 시작한 만큼, 먼저 화살
이 바닥 난 것이다.


'제, 제  길...'


그러나 상대는 벨을 기다리지 않고 화살을 계속해서 날렸다.


파바박!


4개의 불타는 화살이 땅에 박혔다.  그 화살들은 피하고는 공격하지 않는, 아니 공격을 할
수 없는 벨을 보고는 진은 입고리를 슬며시 올리며 석궁과 자세를 저격모드로 바꾸었다.


'이제... 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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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아... 왤케 짧냐 항상...ㄷㄷ
죄송합니다.
브라운터틀님은 정녕... 정녕...!소설계를... 떠나신겁니까...ㅠㅠ
아, 그나저나 이 다음편은 월요일날에 올리지 않고, 일요일날 올리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월요일에 사정이... 있을것 같아서요(?)ㅋ
그나저나 메E이플메카닉3님
보고계실지는 모르겠지만요. 메이플 소설계는 하루에 올릴 수 있는 소설의 갯수가 3개...
라고 들었습니다. 또한 스킬같은 것은 소설란이 아닌, 공략란에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다른 소설과 다른 소설 작가분에게 피해가 가는 행동은 자제해 주셨으면
하네요.^^
일요일날 돌아오죠!

 

 

크흠... 소닉붐을 모르시는 분이 있을까봐... 설명들어갑니다!

(아 쓰다보니깐 생각났는데 와헌 4차스킬인가? 거기에 소닉 붐 있었던듯? ㄷㄷ;;)

소닉붐의 사전적인 뜻은 '제트기급강하하여 음속돌파할 내는 충격파 때문에 생기는 폭발음' 입니다.

쉽게(?) 설명하자면... 음...

손바닥을 뺨에 가져가 봅시다.(대지는 말고 직전에 멈춰봐요)

바람이 느껴지죠? 손이 공기를 밀면서 움직이기 때문이죠

빠르면 빠를 수록 바람이 세지죠.

그리고 그 빠름이 도를 넘어서 음속을 돌파하면요

자기가 만든 바람이 자기에게 충돌하여 부서지게 됩니다.

음속에 가까운 비행기라면 눈앞에 압축공기 조각들이 떠있다고 봐도 좋습니다.

음속이 되기 직전이라면 그 공기 조각들은 흩어져 날아가 버리겠지만

음속이 되는 순간 그 조각을 터트리게 되는 것이죠. 근데...조각이라고

표현하기도 그렇고 풍선이라고 표현하기도 그렇고 벽이라고 표현하기도 그렇네요 ^^

여튼 소리란 공기가 가지는 파동인데 이 파동과 물체가 같아지는 특이점에서 생기는

파동의 증폭현상입니다.

 

 

 

나의 소설은 재미와 상식(?)을 두루갖춘 만능소설!ㅋ

질문자 캐릭터
질문자 캐릭터 아이콘Eclipse3273 Lv.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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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0

  • 캐릭터 아이콘달콩이라뉘 2011.04.02

    자료 찾으시느라 괘나 고생하셨을듯...? 님 다른 편에 비해 심하게 짤아요 ㅡㅡ

  • 캐릭터 아이콘돼코 2011.02.02

    제가 조회수 300에 추천수 20만들어 드렸어요 ㅎ

  • 캐릭터 아이콘나왜여캐니 2011.01.08

    형 나 돈좀 줘 ㄷ

  • 캐릭터 아이콘alswnduwp 2010.12.08

    22000캐쉬를 받았어요 이글을 세군데 올리고 3초후에 쪽지가 옵니다

  • 캐릭터 아이콘새동이2 2010.12.05

    꽤.... 하시는군요.

  • 캐릭터 아이콘드릴메카닉12 2010.12.05

    하악...(?) 소설들 뒤지다 보니깐 보였어요ㅋ 요즘 원하는 탬도 못 구하고 메이플도 질리는데...ㅋ 그나마 재밌는 소설들땜에 들락날락하는듯해영.

  • 캐릭터 아이콘법샤썬콜 2010.12.04

    선리플후감상ㅋ

  • 캐릭터 아이콘BluesGuitar 2010.12.04

    내용, 정신세계가 초등학생 급인 것 같은데 띄어쓰기랑 맞춤법은 그나마 맞게 썼네

  • 캐릭터 아이콘S레지메카2 2010.12.03

    ㄷㄷㄷ.... 진짜 죽이려는건가요?;;

  • 캐릭터 아이콘o돋네요v 2010.12.03

    이젠 진이 벨을 이기는 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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