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소설] [호러/공포] 빨간구두 편

질문자 캐릭터 아이콘Atall카일

추천수5

본 유저수186

작성 시간2010.09.05

2314년도

 

 

커닝시티 지하철이 공습으로 파괴되었다.

 

 

공습으로 많은 사람들이 죽거나 다쳤다.

 

 

1년후 커닝시티 지하철은 복구되었고

 

 

어느날부터 빨간구두가 저녁마다 놓아져있었다.

 

 

한 여자가  아무도없는 저녁에

 

 

빨간구두를 들고서 좋아하였다.

 

 

그러고 집에 돌아가기위하여 지하철에 승차하엿고

 

 

그날따라 사람들이 보이지 않았다.

 

 

 

잘 달리는중....

 

 

 

 

 

 

 

정전이 일어나면서 사방은 어둠으로 감싸였다.

 

 

뒤에서 비명소리가 들렷다.

 

 

 

 

비명소리가 들리는 동시에

 

 

누군가가 그여자의 목을 감싸며

 

 

어디론가 대려갔다.

 

 

 

 

다음날 아침.

 

 

빨간구두는 엉뚱한 곳에 놓여지었다

그곳은  지하주차장이였다.

한 남자가 일을 끝마치고 지하주차장에서

차를 세워놓고서 차에서 내리는순간 빨간구두를 보았다.

 

 

자신의 아내에게 선물을 하기위하여 가주고 집으로 갔다.

 

 

아내는 빨간구두를보며

 

 

아내: 이거 내꺼야 ?

 

 

라며  물어보았고

 

 

남편은 대답없이 웃으며 빨간구두를  내주었다.

 

 

그 여자가 빨간구두를 신자

 

 

딱 맞는다며 좋아하엿다.

 

 

하지만 그 그두를 신고나서부터 이상한일이 생겼다.

 

 

그 빨간구두를 신은 사람 모두 죽었고

 

 

그 구두에 욕심을 낸자들이엿다.

피이이이이옹...

 

 

어디선가 노래가 들려온다.

...

뚜벅 뚜벅 뚜벅 뚜벅

 

여자: 누구세요?

[여자가 다급히 남편을 불러보았다]

 

 

 

남편이 욕조에 

눈과 머리 팔 다리 발 이 잘린채로 있었다.

 

 

여자는 급히 집안을 빠져나와 친구를불럿다

 

전화가 안된다.

 

불통이다.

 

경비에게 달려가봣지만

 

경비가없었다

 

새벽이라서 도와줄사람을 찿기는

 

쉽지않았다.

 

아파트 옆 주민과 하룻밤을 지내기위해

 

다시 올라갔다.

 

뒤에서 누가 쫓아오는 느낌을받은 여자는

 

황급히 달려갔다.

 

한층을 오르고

 

또오르고

 

또올랏지만

 

매번 같은 층이엿다

 

아파트에 정전이 일어났다

 

핸드폰을 켜서 주위를 둘러보앗더니

 

아무도없지만

 

노래소리가 끊이지않는다

 

소리를 질러보아도 주위에 아무반응이없다

 

여자는 그렇게 다음날 토막난채 시체로 발견되엇다.

 

 

 

 

 

 

 

 

 

 

 

 

 

 

 

 

 

───── 끝...

다음편에

 

 

 

 

 

 

 

 

 

[추천 10이 넘으면 2편이 나온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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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자 캐릭터
질문자 캐릭터 아이콘Atall카일 Lv. 0 유니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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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4

  • 캐릭터 아이콘킥킥킥이승주 2010.09.06

    퍼감

  • 캐릭터 아이콘번l지군 2010.09.05

    왠지 누구에게 들은 이야기랄까여 4번째추천 3빠임

  • 캐릭터 아이콘NAPR 2010.09.05

    죄송하지만 별로...

  • 캐릭터 아이콘블루세이비어 2010.09.05

    좀무섭네요 ㅊ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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