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소설] 에반16화마석의위기2편

질문자 캐릭터 아이콘라스트스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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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시간2010.01.20

시프:너는 왜 혼자 다 떠맡으려 하는거지

에반:뭐!

시프:됐다 그건 나중에 말하고 마석부터 돌려 받자

시프:슈퍼 트랜즈 암

에반:확실히 그렇군 난 혼자서 떠맡으려 했어 동료가 있는데도 미르 모든힘을 방출한다

미르:알았어

에반:드래곤 쓰러스트

시프:데물리션

프란시스:저건 진짜로 위험해

프란시스의 인형들이 뭉쳐 커다란 방패모양이 되였다 하지만 그방패는 단숨에 깨졌다

바로크:그렇겐 안돼

바로크가 둘을 잡으려 했지만 뚤렸다

에반:마석은 돌려 받았다

엘레오르노:시 일단 먼저 물러나야 겠군

장소를 바꿔 에레고스의 성

하인즈:휴~ 다행이야 간신히 에레고스의 성에 침입했지만 에레고스나 부하들한테 걸리면 안돼 에레고스는 검은 마법사하고도 동등한 힘을 갖고 있어 거기에 검은마법사의 보석인 루비리안 까지 에레고스와 싸우면 아무리 나라도 이기지 못한다 빨랑 루비린안을 훔쳐야 되는데

에레고스의방에는 수정구술로 하인즈를 보는 에레고스가 있었다

에레고스:하인즈 이 늙은 염강탱이가 오다니 별일이군 축제를 시작해야 되겠군 재미있겠어

마석은 손에 넣었다 그러나 하인즈의 운명은 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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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자 캐릭터 아이콘라스트스피스 Lv. 0 이노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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