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일기] 지훈일기 #4

질문자 캐릭터 아이콘메토버닝

추천수2

본 유저수126

작성 시간2009.12.22

이번에 새롭게 등장한 인물:주인공 제일친한 친구/박현호 주인공 제일친한 친구의 여자친구/이예란

 

[내이름 박현호 죽은 지훈이 친구.. 지금 되돌아 보면 마음 아프다.. 하지만 죽은 친구를 위해 대신 열심히 살아준다..]

현호:지훈이와 미연이 장레식이 다 됐구나.

예란:현호야 우리가 지훈이와 미연이 대신 열심히 살아주자..

현호:그래 우리까지 다친다면, 지훈이와 미연이가 슬퍼할거야.

예란:그래.

현호:오늘 내가 니 남자친구로써 강해질께.  (갑자기 뜸금없이 이말이 뚝 튀어나왔다.)

예란:그게 갑자기 뭔 소리 야?

현호:내가 강해져서 널 지켜주겠다고.

예란:...... (갑자기 왜 저럴까? 진담일까?)

예란:진담이니?

현호:그래!!

예란:그래 죽은 친구를 위해서라도, 너를 위해서라도, 나를 위해서라도 열심히 강해져야됏!!

현호:그랫!!

(현호는 운동센터로 달려갔다.)

현호:읏차 읏차 으힛 으힛 잇 잇  좀 쉬다 해야겠다. 역기를 너무들어도 몸에 무리가 간다고 하니까.

예란:열심히 운동하는 현호를 위해 간식 거리좀 사들고 갈까?

예란:흠, 현호가 초코과자를 좋아하니까 이 과자를 사가야겠다.

폭력배:어이 이쁜 아가씨 시간 있어?
예란:당신들 누구야?..

폭력배:나 조직 두목이야.

(두목이 예란의 손목을 잡고 끌고 가려고 했다.)

예란:(현호야 살려줘..)

현호:왠지 찜찜한데, 그만 하고 집에갈까??

현호:아니!

폭력배:제는 또 뭐냐 얘들아 빨리 가자

예란:어! 현호야 나좀 도와줘 이녀석들이 자꾸 끌고가려고 해

현호:알았어.

폭력배:니가 우리에게 덤비겠다? 그래 좋다. 내가 상대해주지

현호:그래 덤벼 이자식아 너혼내서 감옥에 쳐넣어줄테다.

폭력배:그래? 한번 해봐,

(현호와 폭력배 두목과 싸우는동안 예란은 시내를 향해 뛰쳐나갔다.)

으윽 ..

현호:예란아 부족한 나를 곁에 두고 사니 너가 안됀것같아.... 나까지 다칠수 없는데..

예란:현호는 괜찮을까? 그녀석들 칼을 가지고 있었던 같은데...

예란:한번 가봐야겠다.

현호:어.. 예란아...

예란:어떻게 됀거야? 왜 그렇게 다쳤어..

현호:......

 

(이번편은 길었죠?? 다음 화를 기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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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

  • 캐릭터 아이콘일창일살아란 2009.12.23

    주인공이 바뀌었내 ㅋㅋ 어쨋든 잘보고 감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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