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소설] #.1 검은 마법사

질문자 캐릭터 아이콘아장장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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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유저수249

작성 시간2009.09.26

#.1 검은 마법사


"으아아악!!.."

"자...빠진사람없죠??.."
헬레나가 무거워 보이는가방을 들며 말했다. 검은 마법사에 왔다는 소
식에 빨리대피 시켜야만하는 헬레나는 정신이없었다.
"헬레나씨 무슨일입니까?.."
엄청큰 폴암을 들고 잠에 덜깬얼굴을 하고있는 소년이말했다.
"오!...라크님 어디에있었습니까?.."
헬레나가 놀라며 말했다.
"아...잠을자고있었는데 지금 무슨일입니까?....시끄러워서야원..."
"라크님 지금 이럴때가 아닙니다!!..빨리.....빨리..도망가야합니다
지금 검은마법사가 부활했습니다.. 그러니 빨리 대피를!!|"
"그게 무..무슨말입니까??...그럼 다른대원들은?"
라크는 놀라면서 말했다.
"아..대원들이 '우리가 막겠다고.. 먼저가라'고해서..."
"그럼 검은마법사와 싸우고있다는겁니까?.."
"네......."
"그럼 헬레나씨 난 여기서 대원들이랑 같이 싸우겠습니다.."
"하지만!! 라크님이라도 지금 안전하게 대피를해야합니다!!"
"그럴수없습니다.. 전 다른대원들이랑 같이 싸우겠습니다."
헬레나는 라크가 뒤로 돌아 저 어두운 숲을 향해 걸어 서서히 안보일
때까지 아무말이없었다. 그리고 배 입구가 닫히고 출발을 하자 헬레
나가큰소리로 말했다
"그럼!!!! 빅토리아 아일랜드에서 꼭 봐요!!!!!!!!!!!"
"음.... 역시 헬레나씨야.."
라크는 웃으며 말했다.
어두운 숲을 나오자 눈앞에 불길밖에 안볼일정도로 타고있었다..
"이거야원 대원들은 잘하고있는지 모르겠네...."
라크가 한숨을 쉬며 앞을걸어가며 말했다.
"라크!!!!!"
뒤에서 한여성의 목소리가 크게 들렸다. 라크는 소리들리는쪽으로
고개를 돌리자 나무 지팡이를 들고있고 옷과 모자가 빨간색인 여성이
보였다
"머야...라크 도데체 어디에있었는데 지금와!!!"
프림이 말했다.그는 저멀리서 순식간에 라크앞까지 왔다..
"역시 대단한 텔레포트야!! 프림!!"
"그건 나중에 칭찬을 받지!! 일단 빨리가자 라크!!"
프림은 라크의 엄청큰 폴암을 든손의 반대편손을 잡고 달리며 말했다.
그들은 순식간에 텔레포트를 써서 사라졌다
프림과 라크는 대원들이 있는곳으로 가자 대원들이 놀라며 말했다
"라크!!!"
"미안..미안 잠자느라 늦었서...자 이제 시작해볼까!!"
계속해서 싸우자 결국 검은마법사가 봉인이 되었다..
"으아아아앆!! 이렇게 갈수는없다!!!! 복수하겠어!!"
"흥!!! 엄청힘...."
"저거 봐!!"
프림이 검은마법사가 봉인 된쪽을 가리키며 말했다.
그곳은 검은 동그라미 형태로 점점 커지고있었다.
"이런 예감이 안좋은걸..."
라크가 뒷걸음질 하면서 말했다."
"일단 다들 피하자!!"
대원들중에 전사가 말했다 . 그러자 검은 동그라미 형태에서 알수없는게
떨어지고있엇다.
"이런 !!! 빨리 피해!!!"
알수없는게 급속도로 떨어지면서 결국 라크가 맞았다..그러자 점점 몸이
얼어가고있엇다.. 다른 대원들이 그걸보고 놀랬다.
"안돼!! 라크.!!"
"이런!.. 맞아 버렸네... "
라크가 말했다
"라크 내가 빨리..."
프림이 울려는 표정으로 하며 말했다.
"라크!!!라크!! 라.......크!!라...."
점점 대원들의 목소리가 들리지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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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자 캐릭터 아이콘아장장키 Lv.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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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4

  • 캐릭터 아이콘경치냠냠 2009.09.29

    저기요.... 이거 왠지 아란 스토리랑 똑같은것...같은데요

  • 캐릭터 아이콘민영이짱123 2009.09.27

    너무 길고 재미없내요.. 담편에는 재미잇게.. 그리고 좀 짧게 해주시길...3빠임

  • 캐릭터 아이콘꽹소리 2009.09.27

    잼없어 2빠당

  • 캐릭터 아이콘afdada 2009.09.27

    1빠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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