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소설] 외톨이#5

질문자 캐릭터 아이콘윤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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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시간2009.08.09

다른님의 말 떄문에 묶어서 씁니다..

글구 악플다는 사람들 인생 그렇게 살지마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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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던 어느날 나는 어떤 남자아이를 보았다.

그남자아이는 많이 다쳤지만

나로서는 다가갈수가 없었다.

나는 결국 그 남자아이를 지켜보고 있었다.

그러나 아무 사람도 남자아이를 신경 쓰지 않았다.

마치 그 남자아이는 내눈에만 보이는 귀신 같았다.

그아이는 어디로 가고있었다.

나는 원하지 않았지만

왠지 따라가고 싶었다.

나는 무작정 그 아이를 따라갔다.

보통 드라마 상에서는 외딴 곳으로 가지만,

사람이 더 많은 곳으로 갔다.

나는 이상했다.

하지만 그아이는 아무것도 아닌것 처럼 가고있었다.

나는 순간 다른 생각을 하다가 그 아이를 놓쳤다.

순식간이였다.

그래서 나는  골목을 다 돌아다녔지만

결국 헛수고였다.

아무리 생각해도 그 아이는 이상했다.

나는 그 생각을 하면서 그냥 걷고 있었다.

이 때 나는 돌에 걸리고 말았다.

나는 아주 추잡하게 넘어졌다.

그런데 상처가 안났다.

보통때는 장미꽃잎 같은 빨간색 피가

무릎에 묻어있어야 하는건데.

그냥 평범한 무릎이였다.

나는 이상하다 싶어서 냅다 뛰었다.

물론 사람들은 나를 이상하게 봤지만

지금은 그것을 참견할때가 아니였다.

그냥 뛰고싶었다.

내가 생각해도 뭔가 이상했다.

도대체 이게 무슨 일인지..

나는 결국 숨이 차서 시장 한가운데에 드러눕고 말았다.

다른사람들은 나를 보고 미쳤다고 하지만

나는 그 아무것도 신경을 쓸때가 아니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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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보다 무서운건 무플

무플보다 무서운건 악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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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자 캐릭터 아이콘윤가임 Lv. 141 루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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