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소설] #부기의 모험-2편#

질문자 캐릭터 아이콘부기스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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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시간2009.05.15

과헷:응? 길드원끼리 다왜 모였나...?

쎄뮤얼:뭔 잔치라도 하시게?

남둥스틸:저...있잖아요

(궁시렁궁시렁쑥떡어쩌고저쩌고)

과헷:허거걱! 준이가 ??

부기스틸:이런 쯔읏,..준이는 겨우 143인데...

솔플로 잡을수나 있을까...(나보다 높지만)

남둥스틸:그아이는 물약없이 갔잖아,,,

설마이번에도!?

플위하다:그러니까 우리가 가보자!

1시간째 뛰고있다 후다다다다닥 후다다닥 후다다다다다닥

후다다다닥

모두들:허억..허억...힘들다 준이는 어디까지 간겨!!

플위하다:어 저기 준이다

모두들:준이야~~

범준이:응? 모두들 무슨일로 오셨어용?~

남둥스틸:너 혼자서 가면 어쩌자는거야!

범준이:난 나뭇가지를 얻구싶어요! 투구두요!

부기스틸:적자 나가는거 알어.. 하지만 형들도

나가잖니, 너만 혼자가면 우리가 걱정되고

넌 물약도 안사고, 스킬도 안좋은데

플위하다:혼자가면

과헷:어쩌자는

쎄뮤얼:거니?? 너무 걱정만 끼친것도

죄송할텐데! 물약까지 안챙기고 가니?

과헷:그렇지, 돈이없어도 물약 1000개도

넘게 사야지 죽이지, 넌그렇게해서

자쿰을 죽이려고했니?

범준이:전 자쿰잡는데 돈낭비하기싫어요!

부기스틸:그럼우선 자쿰을 소환하자

- 담편 기대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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