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일기] 검은마차....

질문자 캐릭터 아이콘하나상조

추천수2

본 유저수244

작성 시간2009.01.09

다 알고 있으시겠지만.. 그냥 이야기 하케여~!

어느 한 학교에서 1등과 2등이 있었다.

2등은 죽어라고 공부를 하였고...하지만 1등은 되지 못하였다.

2등과 1등이 함께 늦은 시간에 학교에서 공부를 하고 있었다..

2등이 화장실이 가고 싶었지만 혼자는 무서워서 할 수 없이 1등에게 "나랑 같이 화장실 가자"라고 말했다.

1등은 "그래"라고 하였다.

4층 화장실에 갔다.

4층에서 맨 마지막이 화장실이었다.

1등은 문 앞에서 기다리고 2등은 화장실에 들어갔다.

2등은 1등에게 "있지? 어디 가지마"라고 하니, 1등이 "알았어 빨리 나와"

라고 말했다.

2등이 다시한번 "거기 있지? " 라고 하니 1등은 아무말도 없었다.

2등은 너무 무서웠다,

근데 갑자기 검은마차 노래가 들려왔다. 그것도 1층에서..1층에서 4층까지 노래가 들릴리가 없다,

검은마차가 "1층으로 간다. 1번째 어? 아무도 없네? 2번째 어? 아무도 없네? 3번째 어? 아무도 없네?

검은마차가 2층으로 올라간다. 1번째 어? 아무도 없네? 2번째 어? 아무도 없네? 3번째 어? 아무도 없네?

검은마차가 3층으로 간다. 1번째 어? 아무도 없네?  2번째 어? 아무도 없네?

3번째 어? 아무도 없네? 검은 마차가 4층으로 간다.

2등이 4층 3번째 칸에 있었다,

1번째 어? 아무도 없네?  2번째 어? 아무도 없네? 3번째 어? 누가 있네?

하고 다시 갔다 ... 2등은 너무 무서웠다. 그다음 날도 화장실이 가고 싶어 졌다. 오늘도 그 검은 마차  노래가 들려왔다. 또 4층 3칸에 와서 어? 누가 있네? 하고 다시 갔다.

그다음 날도...

또 그다음 날도....

그 다음날에는 또  화장실에 가서 또 그 소리가 들렸다...오늘은 어? 누가있네? 하면서 매우 잔인한 모습으로 "니가 날 죽였어...." 라고 말하였다.

 

ㅜ.ㅜ  시시 해도 추천 주세여~또 올릴께요~~!!!다른 이야기! 예고 " 3명의 남자들" 이건 짧아염! 추천 마이 해주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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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자 캐릭터 아이콘하나상조 Lv.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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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3

  • 캐릭터 아이콘무한vs도적sd 2009.01.19

    음 제 아버지가 들려준 이야기하고 조금 비슷하네요. 추천합니당^^

  • 캐릭터 아이콘비참한boy 2009.01.09

    아하하;;... 제가 예전에 올렸던 글이랑 ( 다른사이트에서.. ) 같네요...

  • 캐릭터 아이콘어둠의미유키 2009.01.09

    음..소설형식이기도하면서 조금 초기단계이신것 같아요. 내용은 정말 좋네요.분홍박스 격타하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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