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소설] 메프-소원의크리스탈24화

질문자 캐릭터 아이콘배신의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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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유저수349

작성 시간2008.11.09

그럼 START하겠습니다.

 

-격투가 제너스의 아들? X 각자의 수련 X 봉황의 등장-

“그...그걸 니가 어떻게?”

그러자 카엘이 주머니에 넣어둔 호크룩스를 꺼낸다.


“이 호크룩스 보이시죠? 이 안 속에 기억이 있거든요.”


“하지만 그건 그 술자가 살아있어야..”


“그건 저도 잘 모르죠. 그런데 이 안의 기억은..아버지한테 아이를 맡기고 사부신을 전멸시키러가는 한 무투가 였거든요?”


“하...”


“아버지!”


“그래. 다 말하마. 사부신은 니가 태어나기 전부터 존재했던 생물이다. 그런데 그놈들을 내 친구..제너스가 해치우러 가겠다는구나..그래서 자신의 아들을 나에게 맡기고 갔어.”


“그러고는요?”


“그리고 일주일 뒤 백호장은 물리쳤다는 소식이 들리더구나. 그리고 그곳에서 또2일이 흘렀지..그런데 그때 제너스가 전사했다는 소식도 들리더구나.”


“....그럼 그 아이는...”


“물론 지금은 훌륭하게 컸지. 처음에는 내가 키우고 있었고 후반에는 세루가 돌보고 있었거든.”


카엘은 잠시 멈춘다..그리고 다시 말을 이으는데..


“그럼 그건...”


“아마도 제너스가 살아있다는 것이겠지.”


“그럼 그 아들은 어딨습니까?”


“그런데 걔 니보다 2살 많다. 그게..지금 세루가 있는곳이..엘린숲이던것 같은데..”


“엘린숲?! 그건 과거의 숲 아닙니까?”


“물론 그렇지. 그 아들이 그 세계의 과거를 보고 싶다고 엘린숲의 과거의 안개속에 들어가겠다는구나.”


“그게 언제죠?”


“앞으로 2주일후다.”


“(앞으로 12일동안 수련을 하고 13일이 되는날 찾아가면 되겠군..)저..그럼 아버지. 그 사람의 이름이?”


“시저.”


“네. 알겠습니다.”


“그런데 넌 이제 뭘할거냐?”


“이제 저도 경지에 도달해야죠...소울마스터의 훈련을 받을겁니다.”


“그래? 그럼 너한테는 좀 쉽겠구나.”


“네?”


“몰랐냐? 소울마스터는 거의 전사의 체력과 마력으로 싸우는 마검사란다. 하지만 공격속도도 더 빨라진단다.”


“네. 그럼 소울마스터 훈련은..”


"일단 주먹펴고 일어서 님께 갔다오너라. 가서 이론을 배우고 나한테 오너라. 그럼 지독하게 가르쳐주지..“


“아..네.”


카엘은 그 후 방에서 나오고 생각에 잠긴다.


“(세루 아저씨가 데리고 다닌다면..그 시저라는 사람 대단한 사람인가?)...?”


반대편에서 애들이 달려온다.


“카엘! 하...힘들어. 엄청 뛰어왔잖아.”


“저..지후. 너도 갈래?”


“어? 어딜?”


“소울마스터의 훈련을 받으러..이제 본격적인 싸움이 일어날것같다.”


“그래...그것도 그렇죠. 갔다와라. 지후. 보스가 가는건데..”


“그래. 나도 니한테 도움이 못되서 미안한데...가자.”


“하하핫! 나처럼 보스에게 도움이 크게!...”


“타이. 너도 수련을 해**다. 저번에 너 왕창 깨졌었던 적 있지? 그놈보다 더 강하다.”


“.....네.”


그때 타이의 주먹은 부들부들 떨고 있었다.


그리고 카엘과 지후는 페리온에 주먹펴고 일어서에게 가는데.


“어서오너라. 카이한테서 얘기 들었단다.”


“네!”


“내 수련은 기와 마력을 응집하는거다.”


“네?!”


카엘이 놀라면서 묻는다.


“그..그게 가능합니까?!”


“뭐 마력이 높은 검사라면 가능하지..”


카엘과 지후는 침묵이 되었다.


“자..잘보거라. 이 한손에 응집된 기하고 다른 한손에 응집된 마력...그걸 이렇게 모으면..”


주먹펴고 일어서가 모은 두손에서 기와 마력이 썪이고 있었다.


“자..이게 소울마스터의 기본이다.”


“...좀 어려울 것 같네요.”


“아...참고로 썪다가 실패하면 안에서 압축된게 퍼져서 좀 강력한 폭발이니까 주의하고..”


“네?!(이거 아주 위험한 일인것 같은데..)”


그 후2일동안 수련을 계속하였다. 물론 여러번의 폭발이있었다.


“자..이제 내가 가르칠것은 없다. 잘 가거라.”


“네.”


카엘은 떠났는데 지후는 남았다.


“주먹펴고 일어서님. 전 더 수련하고 싶습니다. 재게 부디 검술을 가르쳐주십시오.”


“...내 수련은 혹독하다. 그래도 하겠느냐?”


“네!”


“.....좋다. 그럼!”


그리고 카엘은 카이한테 갔는데..


“아버지! 완성했습니다!”


“꽤 빠르군. 그럼 이 반지를 껴라.”


카엘은 카이가 준 열쇠구멍모양이 박힌 반지를 꼈다.


“그리고 천계의 언덕에 가봐. 널 기다리는 사람이있다.”


“네?”


천계의 언덕으로 갔는데..


“어디에 사람이있다는거지?”


“여~”


소리는 들렸지만. 주위에는 아무도 없었다.


“뭐..뭐지?”


“밑이다. 이 얼간아.”


“에?!”


신장이 약30cm가까이로 보이는 꼬마가 있었다.


“너..넌 누구냐?”


“나? 내이름은 리온. 앞으로 내가 너를 10일동안 소울마스터의 경지에 오르게 하겠다.”


“에?!”


“여~카엘!”


뒤에서는 츠나가 달려오고 있었다.


“어? 츠나. 니가 여긴 어쩐일이냐?”


“아..카이선생님이 너랑 같이 수련하라고 하시더라..”


“에?!(도대체 아버진 뭐냐고요..나보고 소울마스터 훈련해라면서 이 꼬맹이하고 츠나는 왜?)”


“어쨌든 전투능력 테스트부터한다. 온갖마법과 공격을 다써도 좋아.”


“후회하지나 말라고! 파이어볼!...?!”


파이어볼은 나오지 않았다.


“에?!”


“역시..***군..킥!”


“쿠웩!”


“뭐..뭐야..방금..왜..파이어볼이..에라잇! 스트레이트!”


스트레이트도 리온한테 막혔다..


“이..이럴수가..”


“***..머리 좀 식혀..빵!”


리온은 자신이 가지고 있던 총으로 카엘을 쐈다.


“어...어..(어떻게 된거지? 왜 마법이 안 나오는거야? 그리고 지금은 왜 몸이 안움직이는건데..내가 왜 이래야 하는거냐고..)”


그곳에서 100m떨어진 곳에서 보고있던 카이는..


"카엘. 더 나아가고 싶으면 밑바닥부터 올라와**다.“


“선생님!”


그 소리를 듣자마자 카이는 살며시 나무에서 내려왔다.


“저도 수련을 하고 싶습니다!”


“아니..넌 극한 류.”


“저도 사부신들과 싸우고 싶습니다...”


“좋아. 내가 진정한 인파이터의 길을 가르쳐줄수있는사람을 가르켜주지..그리고 넌 인파이터의 길을 뛰어넘은 스트라이커가 되는거다.”


“네!”


“자! 따라와.”


“네! 선생님!”


인간계의 노틸러스로 왔다.


“여긴..노틸러스 라는곳 아닙니까?”


“그래. 맞아. 그런데 좀 놀랄것이다.”


“어? 류! 그리고 떨거지!”


“아..아버지!”


류는 놀랐다.


“누가..누가..떨거지라고?”


카엘이 샷건을 들면서 말했다..


“당연히 떨거지 지. 너 내가 너희 천계주식에서 너희 가디언에 주식을 걸었구만! 폭락했잖아! 이 떨거지야!”


“크윽..그건 미안하게 됬군. 그래. 그것보다 너희 아들한테 스트라이커전직을 시켜줘라.”


“드디어 얘도 스트라이커로 되는건가..”


“난 가볼거야. 그리고 너희아들..몸 좋더라? 그런데 너무 과하게 해서 그렇지..”


“역시..나도 그게 문제라 생각했는데.”


카엘은 텔레포트로 사라졌다.


“자..그럼 따라와라. 류.”


“네! 그런데 아버지가 해적이셨어요?”


“그래.”


다시 천계의 언덕으로 돌아와보면...


“내..내가 왜 저런 꼬맹이한테..”


“***. 내가 강하게 만들어주지..”


“너..이자식!”


리온은 카엘을 두손으로 한팔을 잡아 내동댕이쳤다.


“커억!..제..**!”


그 순간 카엘의 장갑과 머리에는 작은불이 붙었다.


“호오~이 정도로 분노염을 만들어내다니..작지만..훌륭한 실력이야..”


“하~~압! 근성일격!”


카엘이 주먹으로 땅을 치더니 바위들이 솟아 올랐다.


“호?!”


“직접 때려도 데미지를 입히지 못한다면 그 장소로 공격을 하겠다!”


“(흐음~상황판단력도 빨라.)하지만 날 공격하면 소울마스터가 될수없을텐데?”


그 순간 카엘 머리위와 장갑에 있던 분노염은 꺼졌다.


“너..소울마스터가 되는 방법을 알고있나?”


“말했잖아. 난 너의 소울마스터 각성을 위한 가정교사. 리온이라고..”


그 순간 카엘은 땅에 머리를 박고 절했다.


“부탁한다! 제발 소울마스터 각성을 시켜줘!”


“그럼 나에게 수련을 받아**다. 그리고 거기 너!”


“에..왜?”


리온이 츠나를 가리켰다.


“넌 검도 없는데 뭐가 되고싶지?”


“나? 난 좀 그런데...필살인파이터.”


“흠...꽤 수련이 필요하겠군 둘이..그럼 첫 번째 수련..둘다 그 둘 뒤에 있는 석상 꼭대기까지 올라가라.”


츠나 뒤 그리고 카엘 뒤에 크기가 약102m쯤 되는 다른 모습의 석상이 있었다.


“저..저걸?..좋아! 근성으로 간다!”


그리고 그 둘은 열심히 올라가는데.. 그때 빛나와 사우는 레스토랑에서 만나고 있었다.


“왜 불렀어? 난 너랑 할말 없다고 했잖아.”


그 순간 사우는 울컥한다.


“왜 할말이 없어?! 너 계속 이렇게 못 보는 카엘이랑 있을거야?! 같이 있어야 연인이든 커플이든 아냐?!”


“그..그건 카엘은 사부신과 싸울 준비를 하고있어!”


“왜? 다부르크와의 싸움에서도 널 못지켜줬다며?”


“그건 카엘이 나에게 시간을 끌어달라고 부탁한거라고..”


“그래? 그럼 그 카엘을 끝까지 믿을건가?”


“그래!”


“그럼 전화해봐. 카엘이 받아서 뭐라고 할지?”


“좋아. 하지 뭐..”


빛나는 카엘에게 전화를 걸었다.


“어. 여보세요. 카엘..나 빛난데.. ”


“어. 빛나야. 지금 좀 내가 전화할 상황이 아닌 위험한 상황이거든..나중에 통화하자.”


삐 삐 삐..통화는 끊겼다..


“여..여보세요? 카엘?”


“왜? 끊겼지? 거 봐. 별로 애정도 없는 거라고.”


“아..아니야..아닐거야..”


“그럼 난 간다~”


그 후 사우는 레스토랑에서 걸어 나오고 계속 10분간 걸어갔는데..그 순간 콰쾅 이라는 폭발음과 사람들은 비명을 지르며 도망간다.


“니가 사우라는 놈이냐?”


“너..넌..누구냐?”


“훗..난 사부신의 봉황 메리에”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그럼 다음화에 계속! (*.*)길게 써서 힘드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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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

  • 캐릭터 아이콘빡태곤 2008.11.09

    카이님 무쟈게 대단하시네요. 글의 90%이상이 대화형식인데 이렇게 재밌을수가 ㅠㅠ; !

  • 캐릭터 아이콘괴도법사키드 2008.11.09

    재미있게 읽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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