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소설] 제퍼슨의 연대기 <2권> ㅎ_ㅎ

질문자 캐릭터 아이콘빨간머리앤디

추천수6

본 유저수433

작성 시간2008.10.07

제퍼슨의 불길한 느낌은 적중했다.

기사

단들을 포함한 모든병사들은 전력을다해 싸움에임하여 몬스터들은 속수

무책으로 죽어갔지만

투신 발록의등장으로 상황은 단숨에 뒤 바뀌었다.

신 발록은 마계의 일개 하급마왕과도 비슷한 무위를지닌 엄청난 존재가아닌가?

투신 발록은 마왕들도 상대하기 꺼려하는존재이다.

엄청난 존재가 드디어 인간계를 지배하려, 모든존재들을 소멸시키러 귀환

했다.

귀환하여 몬스터들의 총지휘관이 됬지만 지금까지 모든전쟁에서 모습을 드러

낸적은 없었다.

의 암흑기운을 사용하면 인간계의 모든 생물은 소멸된다.

 

또그가 애용하는무기 존재의채찍은 모든것이 그 존재의채찍과 접촉하는순간 지옥의불이 나타나 모든것을태워 소멸시킨다.

이런엄청난 존재인 투신 발록의 명성은 마계에서도 자자하다.

그러나 병사들은 아무것도모른다. 수뇌부에서 철저히 극비로 붙였기때문이

다.

만약이사실을 병사들이 알게된다면 그걸로끝이었다. 완전히 사기가 바닥을길

 

것이다.
그엄청난 위력을가진 존재가 자신들을 없애려하는데 그누가!감히 맞설수있는

단말인가.

 

단한번에 흔적도없이사라지는데 그누가 두려워하지않겠나.

 

 

이러하여 수뇌부들은 그대로 전쟁에돌입하였다. 앞으로 몇시간후면 지원군이 도착할테니...

그러나.. 병사들중 유일하게 단한명은 이사실을알고있었다.

 

바로 제터슨이다. 그는 범인보다 지극히 감각이 뛰어나니  투신의 존재를 느

꼇을터엿다.

 

제터슨은 귀가찮다. 수뇌부들은 투신발록이 여기왔다는것을 알고있을터였다.

 

그 사실을 알고도 어찌 우리 병사들을 전쟁을 계속하도록 아무런 명령이 없단말인가,

하지만 제터슨은 흥분한나머지 이전쟁에서 패배하면 메이플아일랜드도 끝이

라는생각을 미처하지못하였다.

또다시 한쪽이 공격하기 시작했다.

이번에는 몬스터의 선공이아닌 인간들의 공격인것이다.

투신발록의 존재가 왔다는것을 안이상 참모들은 결단을내렸다.

"우리가 조금이라도 더 버텨 지원군이 올때까지 버텨야합니다. 아마 지원군중

에서 고위급 마법사들도 많을터, 그들이올때까지
어떻게든 버텨야합니다."

이러한 의견이 받아지자 곧바로 명령을내렸고, 총공격이 내려졌다.

하지만 이러하여 투신발록의 존재가 알려졌고, 병사들의사기는 두말할것도없

이 떨어졌다.
목숨이 아까워 도망치는 병사들도 아주많았지만 참모들은 도망가는 병사들의

목을 메달아 모든곳에 메달아두었다.
이제 병사들은

싸우러가도 죽고 , 도망가도 죽는다는 생각에 아주 목숨을걸고

싸웠다.
하지만 그런다고 투신발록을 이길수 없는 노릇아닌가,

인간들의 피해는 계속 늘어가는사이에 지원군이도착하였다.
그러하여

고위급 마법사 몇십명들이 한꺼번에 힘을합쳐 펼치는 보호막아래

남은 패잔병들은 후퇴를하였다.
몬스터들의 공격도 거기서 멈췄다.

인간과같이 지성이 있는 투신발록이 더이상 공격하지 않았던것이다.
인간

의 힘이 더 강해지면 다시 싸우려는게 그의 생각이었다.

그나마 발록들 중에서 성격이 좋은(?) 놈인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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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뜩 찌푸린 날씨였다. 두터운 구름에 가려 태양은 자취를 찾아
볼 수

 없었고 금방이라도 비가 쏟아질 듯 을씨년스러웠다.

인적이라곤 찾아볼 수 없는 황량한 들판 사이로 거칠게 깔린 도
로가 보

였는데, 그 위를 마차 한 대가 질주하고 있었다. 급한 용무

라도 있

는지 마차는 거침없이 속도를 내고 있었다.
두두두두

변에는 아무것도 없었다. 들판의 짐승들은 이미 보금자리 깊
숙이 파고든 후였다. 짐승들의 본능을 증명하려는 듯 금세 빗줄기

가 떨어지기 시작했다.
후두두둑

상당기간 메말라 있던 대지는 기쁘다는 듯 비를 빨아들였다. 하
지만 마차를 몰고 가는 사내에게는 내리는 비가 그리 달갑지 않은

모양이었다.
"제퍼슨님 반시진정도 더가면 마을이 나온다합니다."

마을이 나온다는말에 표정이 다소누그러드는 제퍼슨이다.
"전속

력으로 달린다." 그의말에 제퍼슨의 제자 토러스는

두말없이 말을 전속력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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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날 제퍼슨은 인간 과 몬스터들의전쟁에서 패배를한후 패잔병에 섞여 후퇴를하였다.

그런다음 제대하고 고향인 로젠시에 도착하여 어머니를찾았다.
그러나 아들이 전쟁터에서 죽었다는 소문을듣고 끝내 병으로 돌아가신모양이

었다.

이 사실을 알아차린 제퍼슨은 절망했다.

단 하나뿐인 어머니가 돌아가셨다. 이제 남은건 자신혼자, 어느누구가
슬퍼하지않겠나, 미쳐버리지않으면 다행이다.

그런 엄청난 아픔을 등에업고도 수련을하였다.

련을하면 할때동안은 그아픔을 잊을수있었기때문에, 하루 먹고 자는시간을

제외한
모든시간을 수련에 투자하였다.

그러하여 어느덧 3년의 시간이지났다.
마나를 사용할수있는 경지에올랐지만, 기본기가 탄탄하지못해

자신의 잘못된점을 보완해줄수있는 스승이필요했다.

러하여 스승을 찾아다니는도중 다른차원에서 왔다는 이계의무사에게

찾아가 제발 무공을 가르쳐달라고 무려 한달이나 꼬박 쫓아다녔고

국 스승님을 모실수있게되었다.

그이후 제퍼슨의 실력은 그야말로 상상도할수없이 빠른속도로 증진되었다.

능히 소드마스터라고 불릴수있는 마나 활용과 그에 뒤떨어지지않는,

검법을 5년여동안 전수받았다. 그가 전수받은 검법은 메이플아일랜드의
그어떤 검법보다 뛰어났다.

그의 스승이 다른차원의 중원이란곳에서 왔는데 거기의 검법이
제퍼슨의 나라검법보다 뛰어난 것이다.

5년여동안 실력을갈고닦은 제퍼슨은 떠날것을결심한다.
"스승님, 평화가너무길었습니다, 조만간 다시 전쟁이터질것같습니다.

전 스승님이 전수해주신 이검법이 얼마나 뛰어난지 만천하에 입증해보고싶습니다."

마음을 다안다는듯,
"그래, 제퍼슨 너와 같이 검술을 배운 페이머를 데리고 가거라. 큰도움이 될것

이다."
이러하여 페이머와 제퍼슨은 전쟁에 참가하기위해 수도로 가고있는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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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속력으로 달린 네마리의말들이 한 여관앞에서 멈춰선다.

"제퍼슨님 내리세요. 제법 괜찮은 여관에 도착하였습니다.
오늘하루 이곳에서 쉬신후 내일 출발하시는게 좋겠습니다."

반나절을 마차에 앉아있던터라, 굉장히 따분해 했던 제퍼슨이 마차에서내리고있었다.

여관 주인이 나와 마차와 말들을 어디론가 끌고갔고,

제퍼슨과 페이머는 여관안으로들어가고있었다.

"여기 앉으시지요."
여관주인이 정성스럽게 두사람을 맞이 해주었다.

"무엇을 드시겠습니까?"

제퍼슨이 대답했다.

"여기파는 음식들 모두가져오시오."

잠시후 두개의 식탁에 먹음직스러워보이는 음식들이 가득찼다.

 

"캬..역시... 오랫만에 제대로된 음식을먹어보는것 같습니다. 제퍼슨님"

누가보면 걸인 이라고 생각할정도로 두사람은 모든음식들을 깡그리 비워버렸

다.

그많던 음식들을 다 먹어치우다니, 다른사람들은 놀란눈을 비비벼 두사람이

나누는
담소를 엿들었다.

 

 

3권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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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자 캐릭터 아이콘빨간머리앤디 Lv. 135 베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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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7

  • 캐릭터 아이콘어둠의미유키 2008.10.07

    님이부럽기도함.추천다섯개..ㄷㄷ저도찍고가요.6개대겠당.ㅋㅋ

  • 캐릭터 아이콘어둠의미유키 2008.10.07

    잘보고가요..영어시험망쳐서힘이빠진다는..

  • 캐릭터 아이콘빨간머리앤디 2008.10.07

    조회수는 올라가는데 리플이안올라가네요.. 뭔가부족한거잇으면 따끔하게 지적좀해주세용..ㅠ-ㅠ

  • 캐릭터 아이콘때엇 2008.10.07

    괜찬네요 추천이요

  • 캐릭터 아이콘PowerLove 2008.10.07

    암튼추천꾸욱~

  • 캐릭터 아이콘PowerLove 2008.10.07

    캬...앤디씨 2권부터막 주인공이강해져서 흥미진진해지는데여??

  • 캐릭터 아이콘빨간머리앤디 2008.10.07

    ㅎㅎ2권올려요.. 재밌게봐주시고 리플필수~ 추천꾸욱 눌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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