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소설] 슬픈과거-6화

질문자 캐릭터 아이콘백설류크

추천수2

본 유저수184

작성 시간2008.09.12

슬픈과거-6화


"후훗-로헨 레일을 잘 지켰어야지."


"아..류크님.여긴 어쩐일로..."


누구지?류크라면 누굴 말하는 거지?모르겠다.

눈을 뜨고 싶어도 뜰 수가 없다.어째서 일까?눈이 않 떠진다.


로헨의 입장...


류크님께서 레일을 받아주셔서 레일이 무사할 수가 있었다.

류크님은 살짝 웃으시면서 휘바람을 한번 휘익 부셨다.

그러자 피닉스가 류크님 앞으로 날아와서 멈췄다.

그리고는 작게 주문을 외웠다.


"레어브리엔 카리스미르 레이가리온..."


류크님이 주문을 다 외우자 빛이나더니 레일이 말끔히 나았다.

그런데 죽음의 여신인 류크님께서 이런 마법을 쓰다니...

어째 않 어울린다.그때 류크님께서 소리치셨다.


"야!너 방금 내가 쓴 마법 나랑 않 어울리다고 생각했지?!"


윽.어째 뜨끔거린다.역시 전직 악마라서 생각을 읽을 수 있나?

어떻게 악마가 여신이 됬는지는 몰라도 아무튼 대단하다.

그때 류크님의 큰소리에 레일이 일어났다.


"아..."


"앗!깨버렸네!로헨 그럼 난 간다~!"


쉬잉-


어느세 류크님은 하늘로 사라져 버렸다.그런데 왜 오신거지?

나중에 물어봐야 겠다.레일은 어느세 피닉스 위에 앉아있었다.

라유와 레이님은 어느세 레일 뒤에 있었다.

레이님은 다행이라는 얼굴을 하고 있었다.

레일은 무슨일이 있었는지 기억이 잘 나지 않는 모양이다.


어쨌든 우리는 바로 리스항구로 다시 출발했다.

하지만 레일의 상태가 그다지 좋지 않아서 쉬고 가기로 했다.

보통 소설이나 만화를 볼때 주인공이 아프면 등장하는 뻔한패턴.

왜 하필이면 이럴때 검은 마법사가 나오는 거냐고요...

어쩔 수 없이 레일은 쉬고 나와 레이님이 막기로 했다.


"라미케이프 미에드리온 라케리스트!"


"레미온마이 가린마레오 바에리이온!"


콰과광-!


레이님의 블리자드와 나의 메테오는 검은 마법사 위로 떨어졌다.

하지만 검은 마법사는 간단하게 나와 레이님의 공격을 피했다.

그는 어느세 내 앞으로 와 있었다.그리고는 말했다.


"오랜만이군요.마비 로헨님."


"라페미리온 레아미에르!"


콰과광-


바로 내 앞에서 운석들이 떨어졌다.레이님은 멈춰 계셨다.

그는 아직도 살아있었다.나는 살짝 뒤로 물러났다.

그는 웃으면서 뒤늦은 자기소개를 했다.


"큭-저는 마키르.로헨님을 모시러온 사자입니다."


"로헨을 데려가려온 사자라고?웃기는 소리 하지마!"


"죄송하지만 이건 재미있으라고 하는 소리가 아닙니다."


"상관 없어!로헨은 더이상 마비가 아닌 내 전령이야!"


화난듯이 소리치시는 레이님.레이님은 알고계신다.

나의 슬픈 과거를...


레이의 입장...


로헨을 데려가려고 온 사자라니 무슨 소리지?

로헨은 이제 더이상 마비가 아닌 내 전령인데.

난 알고 있다.로헨의 슬픈 과거를....

하지만 지금은 말할때가 아닌 것 같아 잠시 접어둔다.

레일은 이쪽으로 걸어오면서 말했다.


"무슨 말인지는 모르겠지만 데려가지는 못해."


나는 살짝 미소를 지었다.라유는 어느세 내 뒤에 있었다.

로헨은 미간을 찌푸린채로 뒤쪽으로 물러났다.

하지만 마키르는 어느세 로헨의 뒤로 와 있었다.

그리고는 칼을 빼들고 웃으면서 말했다.


"폭력적으로 나오고 싶지는 않았지만 어쩔 수 없군요."


쉬익-


마키르는 들고있던 칼로 로헨의 등을 베었다.

로헨은 앞으로 쓰러졌지만 마키르는 로헨을 데려가지 못했다.

왜냐하면 로헨이 쓰러지자 마자 우리 셋이 총공격을 해서다.

마키르는 사라졌고 로헨은 바로 일어났다.역시 연기였나?


로헨의 옷 등쪽은 칼로인해서 찟어져 있었다.

그 사이로 검은색의 문양이 있었고, 레일은 그걸 보고 질문했다.


"누나 그 문양은 뭐야?"


로헨은 살짝 미소를 지으면서 말했다.


"포워르..."


-끝-

 

흐미...소설 다 올리니까 언니가 컴퓨터 달라네요;;또 쓰고 싶었는데ㅠ.ㅜ어쨌든 아래까지 봐 주세요~

 

간단 소설 레시피-3.소설을 쓰고 싶다면 기억하라!다독,다상,다작!

 

오늘의 간단 소설 레시피는 다독,다상,다작 입니다!그럼 다독부터!

 

1.다독:글을 많이 읽고 배워라!(참고로 소설을 읽으면서 배워요~)

2.다상:여러가지를 많이 생각해라!(스토리를 생각해 보세요~)

3.다작:여러가지 글을 써 보아라!(여러가지 글을 쓰면서 배우는 거예요~)

 

이상입니다!다독,다상,다작을 열심히 실천 하면 나도 프로 소설 작가!그럼 열심히 하세요~

질문자 캐릭터
질문자 캐릭터 아이콘백설류크 Lv. 75
목록

댓글5

  • 캐릭터 아이콘백설류크 2008.09.13

    온라인님 게임에도 소울로헨이 있어요?전 전혀 모르고 썻다는;;/니뽄님 그 주문 실은 아무생각 없이 머리에서 떠오른 대로 써서 사람 이름이 나올수도;;/래이님 저 꿈이;;어쨌든 래이님도 열심히!/키드님 감사합니다.

  • 캐릭터 아이콘괴도법사키드 2008.09.12

    재밌게 읽고 갑니다.

  • 캐릭터 아이콘래이스피 2008.09.12

    저상3개다내꺼 ㅋㅋ 글을열심히쓰는것도좋지만 미래를위해 공부도열심히하세요 ㅎㅎ

  • 캐릭터 아이콘ID니뽄양 2008.09.12

    흠../"라미케이프 미에드리온 라케리스트!"/ 이주문에서 맨 마지막에 '라케리스' 어디서 많이 듣던 사람인것 같은데...@분홍박스 파괴

  • 캐릭터 아이콘vv온라인vv 2008.09.12

    소울로헨 +7인거 살려고 자시 돌아다니고 있는데.. 이건 무슨 예기인지 도저히....

이전 1 다음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