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일기] 노가다 목장갑

질문자 캐릭터 아이콘sc썬콜법사xs

추천수1

본 유저수355

작성 시간2008.08.01

8월1일금요일......오후3시14분 커닝시티 뒷골목제이엠앞...

 

오늘은 내가 20찍으려고 한 날이다 그치만 장갑이없어서 쪽팔렸다ㅜㅜ

 

장갑갖구싶다 라고 생각을 했지만 어차피 별 차이없는거 걍 계속 지나갔다

 

그런데 뒷골목의 제이엠 바로 앞에 노가다 목장갑이 떨어져있엇다

 

그걸 주워서 먹고 착용을 했지만.....

 

그다지 그렇게 뽀대가 나지않았다ㅡㅡ 그래서 내 친구zx표도사랑zx

 

에게 부탁을했다 내친구는 오르비스로 가서 장갑줌서를 사다 줬고

 

다 발랐더니 다 성공했다 (100%짤;;)

 

옵을보니.... 내친구가 모르고 명중률줌서를 사왔던것이다ㄱ-

 

난 미틸듯이 짜증났고... 내돈만 날렸다... 그때도 자금이 별로 없었는데,,

 

그런데 그떄!!!!!!!

 

내친구가 나한테 거래를 걸었다

 

수락을 누르고 왜그러냐고 물었더니......

 

돈100만언이 올라와있었다...

 

친구가"미안해...일부로그랬어..." 라고 했다;;

 

난 2배로주니까 바로 괜찮다고 했다ㅋㄷㅋㄷ

 

그 돈을 받고 난..... 난...... 정말로 좋아서 날뛰었다ㅋㅋ

 

그런데 왠지 친구를 속인느낌이라... 왠지 속이이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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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자 캐릭터 아이콘sc썬콜법사xs Lv.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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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4

  • 캐릭터 아이콘페v이v지vv 2008.08.02

    저도그랬음 그런데 저는 돈을 다시돌려주고 ㄱㅊ다고해서 더ㅜㄱ더친해져서 결혼했음

  • 캐릭터 아이콘일리어즈 2008.08.02

    근뎁, 마법사가 명중장갑이나 공격장갑 껴서 머하즹 ㅇㅅㅇ?

  • 캐릭터 아이콘PM서버 2008.08.02

    님은 캐쉬니까 부럽게 하려고 그런것 같습니다.다음부터는 친구를 속이지 마세여!~

  • 캐릭터 아이콘Story비Boy 2008.08.02

    ㅠ.ㅠ 친구를속이지마세요 그친구도반성하고있으니깐 다시그돈의 절반을주는게더 좋을지도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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