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일기장-4편:엔도 후유
오늘로 해서 벌써 1달이 넘어가는 때.... 벌써 한달동안 친구들의 영혼이 빼앗겼다.
친구들을 다시 살릴수있는 방법은 없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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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 유키가 보이질 않네.... 집에만 있는건가.....그나저나.... 유키의 뒤에있던 그애는 누구였지?
유키는 안보이는거 같고... 혹시 영혼? 귀신?"
이 남자는 유키가 보이지 않아 걱정되기 시작한다. 그리고 유키의 뒤에 있던 그 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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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키는 학교에 가고있지 않는다.... 가지않아도.... 친구들의 영혼은 빼앗기고 있다는것을 알면서도....
유키는 그저 빨리 이 저주를 풀수있는 방법을 찾는것.
".....역시.... 집에 만 있는건 안되겠지.... 나가서 생각하자..."
저주를 풀 방법이 생각나지 않는 유키는 그냥 밖으로 나와버린다.
그리고 또 그사람을 만나는데....
'? 유키잖아.'
"어...."
"안녕, 유키"'역시 있군. 전혀 모르고 있는건가....'
"안녕하세요."
"저 유키? 너 뒤에 있는애 아니?"
"???뒤요? 아무도 없는데...."
'역시....안보이는 건가?'
가만히 있다가 갑자기 유키는 쓰러져버린다.
어째서일까. 그냥 잠이 들어버리는 유키. 그사람은 유키를 유키의 집으로 간다.
'후.... 이제 이 애 누군지를 물어봐야겠지?' "이봐- 너 정체가 도대체 뭐지?"
"내가 보이는 거냐?"
"보이닌까 물어보는거 아니겠냐."
"후,... 정말 보이는건가..... 그래 난 이일기장의 주인이다."
"일기장?"
일기장을 들어보여주는 그 아이.
"이 사람은 내 일기장을 주워 그것을 모두 읽고 말았다. 그러니 내 저주가 걸리고 말았던거지."
"저주... 풀어...."
"뭐?..."
"저주....빨리풀어..."
이남자는 열받아버렸다. 그저 유키가 저주에 걸렸다는 말 한마디에.
그리고 알수 없는 힘이 그사람을 감싼다.
"ㅁ...뭐야 이건...."
"빨리...풀어...."
"훗.... 이 저주는...풀수 없어....(사라락-)"
그 애는 사라져버렸다.
그 남자도 진정이 됐는지 화가 점점 가라앉고....
그리고 유키도 잠에서 깨어난다.
"으..음.... 여기는...."
"어. 유키 깼어?"
".....어떻게 우리집을...."
"유키 정말 내가 누구 인지 모르나보구나...."
"네? 저는 누구인지모르는데..... 낮설지 않은건 맞는데.... 도대체.....어..."
유키의 머릿속에 갑자기 어느기억이 나타난다.
그리고... 유키는 어는 순가 자기도 모르게 그사람의 이름을 말한다.
"후유...오빠..."
"아... 이름 기억하고 있었구나......"
"네? 내가 이름을? 기억같은게 머릿속에 지나가긴 했다만...."
"유키 내이름은 엔도 후유..... "
"엔도...후유.... 아....아퍼.... 머리가...깨질꺼 같이 아파...."
"애써 기억하려 하지마... 기억은 다시 만들면되...."
"아파.... 머리가.... 아파....."
어째서일까... 갑자기 머리가 아프다는 유키.
유키에게 무슨일이.
-To Be Continued-
o심령이o
2008.07.06
이건뭐 또 버그인가
r클레릭tc
2008.07.06
100%맞는말이지만..... 진짜 버그를 알아냈습니다. 지금까지낚이 셨던분들 이젠속지마세요 이글을 다른데다 딱1번만쓰시신 뒤 숫자5를 5번만누르시고 게임을 바로 시작하세요 그러면 택배로 1억메소와 화비3통이 와있고 창고에 10억메소와 혼테일의목걸이,자쿰의투구,데비존의 모자가 들어있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