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소설] Maple Story [가상현실] Part 2 #전직 퀘스트!

질문자 캐릭터 아이콘줄연

추천수6

본 유저수639

작성 시간2008.07.03

"이거 왜이러세요!"

 

"거짓말 치지마라 크림슨 발록은 유저란 유저는 파멸시켜버린다. 니녀석이 거짓말을 하지않고서야 어떻게 살아온거지?"

 

"아 진짜라니까요 !!!"

 

"쿠보.. 그아이를 놔주게나.. 병사들도 물리고.."

 

"아.. 예.. 옐론드님 .."

 

"허허.. 나를 아직도 옐론드라고 부르는 사람이 있군..."

 

"하하.."

 

엥..? 저할아버지 왠지 낮이 익는다..

 

"흘흘흘.. 이게 인연인가..? 자네를 또보는구만.."

 

맞다! 이 할아버지는 저번에 나에게 스텟창에 대해서 설명해주신 분이다.

 

"아.. 네. 또 한번 뵙네요.."

 

"레벨이 10이구먼.. 전직 하러 온겐가..?"

 

"네!"

 

"전직은 뭘로 할건가..? 정해놓은거라도 있나..? 아니지 이럴게 아니라 우리집으로 갑세.. 말이 길어질것 같으니 말이야 흐흐흐"

 

"네"

 

나는 할아버지 집으로 들어섰다.. 그런데 나는 아까들은 옐론드라는 이름의 할아버지가 왠지 어디서 들어본것 같았다. 가상 현실게임 "Maple Stroy" 는 최초의 가상 현실게임 이다보니 인기가 식을줄 모른다. 그러다 보니 팬 카페도 많이생기고 공략등등 홈페이지가 수만페이지가 넘는다. 나는 한 팬카페에서 옐론드라는 이름을 본것같다.  생각하다보니 어느세 할아버지 집에 다달았다.

 

"들어오게나."

 

할아버지는 나에게 따끈한 차한잔을 내주었다.

 

"마시게나."

 

"예. 잘마시겠습니다."

 

그때. 메세지가 떠오른다.

요정의 차를 마셨습니다.

3시간동안 공격력/마력 +10 상승합니다.

오! 그야말로 대박이였다.

 

"허허허, 그래. 전직은 정하였는가 ..?"

 

"아뇨, 아직 못정했습니다.."

 

"끌끌끌, 그럼 내 시험을 통과하면 알맞은 직업을 자네에게 줍세.."

 

"네..? 시험이요 ..?"

 

"그래, 하겠는가..?"

 

"네!"

 

"끌끌끌, 여기서 서쪽으로 가다보면 던전이 하나 있다네. 그곳에 깊숙히 있는 상자를 열면 자네의 임무는 끝이라네."

 

엥? 머가그렇게 쉽지..?

 

"그렇게 쉽지는 않다네.."

 

헉.. 내생각을 읽는건가 ..?

 

"흐흐흐"

 

알수없는 미소만 지으시는 할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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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 퀘스트

 

내용: 슬라임굴에 들어가서 상자를 찾아 열어라!

 

보상:랜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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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락하셨습니다.

"그럼 전 다녀오겠습니다."

 

"하지만 조심해야 될걸세.. 포션도 넉넉히 챙겨가게나."

 

"예. 충고 감사합니다."

 

(흐흐 과연 어떨까..?)

여전히 알수없는 미소만 지으시는 우리 할아버지님...

 

"나는 할아버지가 말씀하신 던전으로 가기 시작했다."

 

"저기요.."

 

왠 어여쁜 여자님께서 나를 부르신다 ..

 

"예..? 저말씀이신가요..?"

 

"네.. 혹시 저 던전에 들어가실건가요..?"

 

"그렇습니다만,,?"

 

"저희랑 파티 않하실래요..?"

 

"네..? 저야 좋습니다만.. 방해되지 않을까요 .."

 

나는 생각했다..

땡잡았다.. 일이 쉽게 풀리겠는데..?

 

레인님께서 파티에 초대를 하셨습니다. 승락하시겠습니까..?

 

"예"

 

파티에 가입 되셨습니다.

 

"안녕하세요, 전 레벨 24 궁수 로얀 이라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전 레벨 21 도적 제킨 이라고 합니다. 잘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전 레벨 24 사제(클레릭) 레인이라고 해요 ^^."

 

"네.. 하하.. 전 레벨 10 초보자 입니다.."

 

이얀이 한마디 한순간...

긴 정적이 흘렀다.. 그러더니 갑자기 3명 모여 회의[?]를 하기 시작했다.

 

"뭐야.. 레벨 10초보자..? 여기까지 어떻게 온거지..?"

 

"헐.. 레벨 10짜리가 슬라임 던전에 들어간다는게 말이되..?"

 

"....."

 

"그냥 데리고 가요."

 

제킨이 말했다.

 

"그래, 할수없지 여기까지 오셨는데."

 

레인은 말없이 끄덕였다.

 

"그럼 들어갈까요 ..?"

 

"네"

 

"네, 출발!"

 

던전에 들어서자마자 우리를 반기는 초록색 액체님들..

내눈엔 경험치들로 보인다 ..

 

"이얀님은 조심하세요.. 초보자가 잡을만한 녀석이 아니라서요."

 

"아..네.."

 

물론 이얀에게 슬라임은 껌..? 이다..

레벨5때 이미 한방에 날려보낸 경험이 있다.

하지만 물러서 있기로햇다.

 

"허억.. 버블링이다 튀어!!!"

 

"레인! 제킨에게 어서 힐을!!"

 

"제킨 뒤로 빠져 !!"

 

다들 죽기 1분[?] 전..

나는 조용히 칼을 빼들었다..

그리고 레인/제킨/로얀을 덥치[?]려고한 슬라임을 배어 배렸다

레인/제킨/로얀은 내가 슬라임을 원킬 보낸것을 보고 기겁햇다

 

"어떻게..."

 

"허억...'

 

"...."

 

나는 쉴틈 없이 슬라임 4~6마리를 죽여버렸다..

 

 

--레벨이 오르셨 습니다--

--레벨이 오르셨 습니다--

 

이런 순간에는 그런 메세지는 기쁘지도 않다!!

마지막으로 남은 버블링을 향에 난 돌진했다..

 

"죽어랏!!"

 

칼을 휘둘렀지만 버블링은 약간 피해주는 센스..?를 발위했다..

 

"쳇.."

 

버블링씨가 나를 덥치[?]려고 한다.

 

"이런.. **.."

 

역시 만만한 상대가아니였다..

하지만 포기할 이얀이 아니다!!

 

"이야야야야야악"

 

버블링 앞에가서 보이지도않는 스피드로

버블링을 구타[?] 하시는 우리의 이얀군

다른사람이보면 구타[?]당하는 버블링이 불쌍할정도다..

 

"이얀!!! 피해요!!!!"

 

뭘.. 말인가..?

다죽어가는 버블링 보고 피하라니..?

이때 !!

제킨이 나를 옆에서 덥쳤[?]다..

그순간 버블링님이 자폭을 하신다..

파란 액체가 튀기면서 여기저기가 녹으신다..

 

"제킨 나이스 타이밍!!"

 

죽을려면 곱게 죽을것이지..

 

"하아, 제킨님 고마워요."

 

"하하,, 뭘 이정도로요 ㅎㅎ."

 

--레벨이 오르셨습니다--

--레벨이 오르셨습니다--

--레벨이 오르셨습니다--

--레벨이 오르셨습니다--

 

한번에 4번이나 업을했다..

 

"와우.."

 

나는 다시 버블이 죽은 자리로 다가갔다.

왠 검이 한자루있다..?

 

"어..?? 브로드 소드 네요 ..ㅎㅎ 이얀님이 잡으셨으니 그건 이얀님겁니다."

 

"어.. 정말요..? 감사합니다.."

 

얼떨결에 아이템 하나 득한.. 나..

 

"정보! 외치시면 아이템에 대한 정보를 보실수있을거에요"

 

"정보!!"

 

-브로드 소드-[레어]

레벨제한-14

공격력-65

직업-누구나 착용가능

STR+3

DEX-1

HP+68

MP+32

업그레이드 횟수 [3]

-----------------

 

얼떨결에 좋은 아이템 득한 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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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핫 1부에 이여서 2부까지 읽어 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http://maplestory.nexon.com/board/301989895/22665953/> <-1부보러가기

 

질문자 캐릭터
질문자 캐릭터 아이콘줄연 Lv.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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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4

  • 캐릭터 아이콘학생운전 2009.06.01

    달빛조각사랑 비슷하네

  • 캐릭터 아이콘a옛날a 2008.07.15

    와 이야기 굿이네여 ㅎㅎ 소설 잘 지어 내시네여 ㅋ 추천 하고 갑니다 ^^

  • 캐릭터 아이콘줄연 2008.07.12

    감사합니다 ^^

  • 캐릭터 아이콘o염객o 2008.07.07

    우와~~~ 이야기가 너무 신선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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