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소설] 너는 내운명! [1]

질문자 캐릭터 아이콘반칠한떡잎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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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유저수128

작성 시간2008.06.28

안녕하세요 반칠한떡잎z 입니다.

데스노트 를 쓰다 너는 내운명 을 쓰게 되는데요 데스노트와 너는 내운명 을 모두 사랑해 주세요

 

지금은 12시 20분

 

따르릉 따릉 따르릉

 

"여..여보세요 하암"

 

"야 니 믜쳣어?!  지금이 몇시인데 회사 사장님한테 넌 죽엇다."

 

"몇..몇시인데?! 도대체?"

 

"우씨 니가봐 난 일이나 해야겠어 !!"

 

뚜뚜뚜..

 

"응? 12시 25분? 안돼!!"

 

덜그럭 덜그럭 덜그럭

 

"어? 쪽지 가 있네?"

 

여보 나 일하고 올게 오늘은 야근이라서 좀 늦을꺼야 사랑해

 

 

"아 !! 시간만 늦어가네 빨리 빨리 해야지!!"

 

따따따딱!!

 

태근이는 1시가 되자 회사에 도착하였다.

 

"태근씨!! 지금 몇신줄 아세요?"

 

"아 죄송 합니다 ㅠㅠ"

 

"오늘 이계약서 다 쓰고 가세요!!"

 

"힝 ㅠㅠ 네.."

 

그런데 옆에 있는 홍미선 씨가

 

"걱정하지 마세요 태근씨~"

 

"아!! 우리 이쁜 ...이아니고 착한 미선씨 히히.."

 

다음화에서 .. 1화 부터 보시길 바랍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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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자 캐릭터 아이콘반칠한떡잎z Lv.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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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

  • 캐릭터 아이콘빡태곤 2008.06.28

    태근이........ 왤케 친근하게 느껴지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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