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소설] Maple Stule의 샤리엘 [외전] 변화된 샤리엘의 실체.

질문자 캐릭터 아이콘괴도법사키드

추천수7

본 유저수317

작성 시간2008.06.07

Maple Stule의 샤리엘 [외전]

 

 

 

 

[외전]죽음의 신사의 탄생.

 

 

 

 

지금 시대는 '죽음의 시대'라 불릴만큼 혼란스러운 세상이었다. 죽음의 화신이라 불리는 혼테일이 부활하여 수 많은 인간들과 다른 종족들을 멸(滅)하고 있었다.

 

 

그리고, 이 죽음의 화신이라 일클어지는 혼테일에게 죽은 인간들은 좀비로 변해 '또다른 인간'들을 죽여나가기 시작했다.

 

 

아기를 껴않으며 공포를 지르는 어미는 혼테일에게 죽어, 자신의 아기를 뜯어먹으며, 자식은 부모를 죽이며, 남편은 아내를 죽이는 혼란스러운 시대가 자칭 메이플 용사라 불리는 5명의 전설의 용사가 나타난다. 마법사, 전사, 해적, 궁수, 도적의 직업별로 모인 이 5인은 괴물들을 죽이며 혼란스러운 세상을 막을 네리려 하고 있을 이 시각.

 

 

헤네시스의 남쪽 평원에서 살고있는 마을의 은빛머리카락을 가진 한 소년과 부부는 젊은이 5명과 힘겨운 다툼을 하고 있었다.

 

 

 

"이보게! 제발... 제발 부탁이네. 내 아내만은 살려주게!"

"크크. 죽이지 않는 다니깐. 단지 예뻐서~! 내가 귀여워 해주다니깐."

"제발! 이러지 말게나. 이미 자식있는 내 아내를 가지고 뭘하겠다는 건가."

"풋. 이정도 절세미인이면 아이없다고 해도 믿어. 걱정말라고. 애들아 사. 창. 가로 모셔드려라."

 

 

 

은빛머리카락을 가진 미모의 여성은 4명의 젊은이들에게 잡혀 끌려가려 했다.

 

 

그때였다.

 

 

인제막 8살로 보이는 은빛머리카락의 소년이 초롱초롱한(?)눈망울로 미모의 여성의 머리를 붙잡고 질질끌려가는 앞에 나타나 두 손을 벌리며 가로 막은 것이다.

 

 

이 소년의 이름은 샤리엘. 당시 8살에 또래보다 많은 생각을 가진 아이였다.

 

 

 

"어머니한테 손떼! 더러운 놈들아.!"

"쿡."

 

 

 


5명의 젊은이들중 이들의 '대장'으로 보이는 한 젊은이가 웃음을 터뜨리며 그 소년에게 다가갔다.

 

 

 

"네놈은 그냥 두고 가려했으나, 네놈이 그리 따라가고 싶다면야. 크로! 이놈도 데리고 가자."

"예.? 하지만..."

"뭐해.? 애들아 저놈도 데리고 간다."

"예!"

 

 

 


마치 조폭 두목을 연상시키는 금빛머리카락을 가진 이 젊은이는 미소지으며 소년에게 다가갔다.

 

 

그때였다.

 

 

샤리엘의 아버지가 뒤에서 제빠르게 달려가 금빛머리카락의 젊은이들 잡고 어퍼뜨린 것이다. 그는 소리쳤다.

 

 

 

"샤리엘! 지금이다.!  도망가거라.!"

"이런 무슨..."

"... ..."

 

 

 


갑작스런 행동에 당황한 젊은이들과 붙잡혀 있는 것이 괴로운 듯 힙겹게 숨쉬는 금빛머리카락의 젊은이는 두 손으로 저항하며, 샤리엘의 아버지 손에서 벗어나려했다.

 

 

 

"빌어먹을!"

"샤리엘! 이아비의 말이 우습게 들리는 것이냐. 어서! 어서! 도망가란 말이야!"

"... ...!"

 

 

 

파바밧!

 

 


 

정신을 차린 샤리엘은 몸을 돌려 숲 속으로 빠르게 달려나갔고, 이모습을 보던 금빛머리카락의 젊은이는 소리쳤다.

 

 

 

"이자식들아! 저놈을 잡아! 어서! 아, 우선 나부터 구해!"

 

 

 

 

*(1)

 

 

 

 

숲 속으로 간신히 도망친 샤리엘은 힙겹게 숨을 네쉬며 나무로 다가가 들어누웠다.

 

 

 

"허억. 헉."

 

 

 

처참하게 쓰러져 있던 어머니와 자신을 도망가게 해줘 그 나쁜녀석들에게 괴롭힘을 당할 아버지를 생각하니 샤리엘은 어린 마음에 두 눈물을 흘렸다.그리고, 생각했다.

 

 

 

'나에게... 나에게... 힘이 있었다면...'

 

 

 


이때, 바람이 불며 나뭇잎들의 소리가 들려오며 풀벌레 소리가 들려왔다. 숨을 쉬며 안정을 취할 때였다.

 

 

검은 '삿갓'같은 것을 머리에 쓰고있고, 검은 로브를 입고있는 수수께끼의 사내가 나타나 샤리엘에게 말했다.아니, 마음속으로 울려퍼지게 하며 말했다.

 

 

 

-[힘을 가지고 싶나.?  힘을 갈망하는 눈빛을 가진 은빛머리카락의 아이여. ]

"... 응."

 

 

 


잘은 모르겠지만, 자신에게 힘을 준다는 데. 나쁠 것 없다 생각한 샤리엘은 수수께끼의 사내를 믿어보기로 했다.

 

 

 

-[킥킥. 그렇군. 아무것도 모르는 것인가. 뭐, 상관 없겠지. 나야 좋으니.]

"... ...?"

-[나와 계약하지 않겠나.? 너에게 힘을 주는 대신 너는 나에게 2가지를 줘**다.]

"... 강해질 수 있어.? 그 나쁜 자식들을 없애버릴수 있어.?"

 

 

 


너무나 강렬한 힘을 원하는 듯한 아이의 말에 사내는 '피식'웃음을 터뜨리며, 아이(어린 샤리엘)에게 다가갔다.

 

 

 

-[두 눈을 감거라.]

 

 

 

샤리엘에게 다가간 사내는 샤리엘의 머리에 왼 손을 올리며 말하자, 샤리엘은 그가 시키는 대로 두 눈을 감았다.

 

 

 

-[크롬웰! 5성 칠흑의 그림자... 해방. 크로아 캐라이스!]

 

 

 

어두운 안개가 나타나 샤리엘의 몸을 덮치기 시작했고, 샤리엘의 몸이 변화하기 시작했다. 살과 뼈가 녹아네리고, 어두운 안개가 생성한 세로운 검은 빛을 네뿜는 살과 뼈가 만들어지기 시작했다.

 

 

 

*(2)

 

 

 

"끄아아악!"

"사... 살려줘. 커헉"

"마... 맙..."

 

 

 


털썩

 

 

무도회나 같은 날에 입을 것같은 검은 정장을 입고, 절반의 가면만을 끼고 있으며, 기다란 은빛머리카락으로 인해 신비스러운 모습을 나타네고 있는 이 '검은 신사'는 지팡이로 보이는 것에서 검을 뽑아넸다.

 

 

숲속에서 나타난, '검은 신사'의 출연에 놀란 젊은이들은 샤리엘의 아버지에게 휘둘르고 있던 몽둥이를 그 '검은 신사'에게 휘둘렀다.

 

 

그러나, 그는 몸을 숙이고 빠르게 돌진하여 몽둥이를 모조리 피하며 마치 '죽음의 사신'같은 눈빛을 한 체 검을 휘둘렀다.

 

 

촤아악!

 

 

몸이 갈라지는 한 젊은이의 모습에 근처에 있던 젊은이들은 경악하며 입을 벌렸고, 이때를 노린 '검은 신사'는 입을 벌린 한 젊은이의 입을 향해 검을 휠둘러, 그의 머리체로 잘라버렸다.

 

 

그의 잔인한 행위에 근처에 있던 젊은이 3명은 뒷걸음치며 도망가려했다.

 

 

그런데, 갑자기 이것이 무슨일이란 말인가.? 

 

 

자신의 그림자들이 마치 살아있는 '생물'마냥 꿈틀데더니 검은 손(?)이 나와 자신들의 발을 잡는 것이 아닌가!

 

 

 

"끄으윽! 대... 대체 네놈은 무슨..."

 

 

 


푸욱!

 

 

심장을 찔린 젊은이는 즉사했고, 아직 까지 살아남아 그모습을 보던 금빛머리카락의 젊은이들은 두려움을 떨며 말했다.

 

 

 

 

"이... 이괴물."

-[키킥... 피... 피를 줘.]

"히익!"

 

 

 

촤아악

 

 

너무나 간결하고, 깔끔한 그의 잔인한 손속에 금빛머리카락 외 4명의 젊은이들은 허무하리만큼 잔인하게 죽어버렸다. 온몸에 피를 도배한체로...

 

 

 

"고... 고맙소."

 

 

 


이모습을 보던 샤리엘의 아버지는 잔인하지만, 자신을 구해준 수수께끼의 '검은 신사'에게 인사하며 자신의 아내 곁으로 다가갔다.

 

 

아내에게 다가간 샤리엘의 아버지는 그녀를 부축하며 일어나려했다. 그런데, '검은 신사'(샤리엘)는 아내를 부축한 샤리엘의 아버지의 목과 샤리엘의 어머니의 목을 깔끔하리 만큼 베어버렸다.

 

 

털썩. 털썩!


 

 

-[키킥. 피... 피! 를...]

 

 

 

털썩!

 

 


 

죽음의 '검은 신사'로 변했던 샤리엘은 본래의 모습을 변화하기 시작했다. 이 모습 지켜보던 '수수께끼의 사내'는 샤리엘에게 다가갔다.

 

 

 

"이런, 나에게 도움을 줄 아이의 부모까지 죽여버렸군. 이아이의 정신으로는 '그'녀석을 막지 못할텐데. 정신이 붕괴되면... 그놈이 설치겠지. 나야좋지만...  크흠."

 

 

 


 

스윽

 

 

고개를 숙여 샤리엘의 아버지의 얼굴을 바라본 사내는 신흠성을 흘렸다. 이 남자아이의 아비의 얼굴은 자신의 왜죽었는 지도 모른 체 죽은 눈을 하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곳... 끔찍한 공포를 느끼며 살아가야 하건만... 내가 생각해도 이건 좀 심하군. 크큭 아이야. 운이 좋구나... 뭐, 계약이 부적합하니. 너에게도 한가지 추가해주지. 기억을 봉인시켜주마. "

 

 

 

우웅!

 

 

 

"잘가거라. 크큭! 아, 내이름을 안말했군. 나는 혼테일이라한다. 내가 봉인이 풀리기전까지 샤리엘이라고 했던가.? 나의 봉인 풀릴동안 암흑의 세계로 만들어 놓고 있거라. 크큭"

 

 

 


이 수수께끼의 사내는 다름아닌 폴리모프-드래곤의 모습에서 인간의 모습을 변신할 수있는 마법-한 혼테일 이었던 것이다.

 

 

씹어도 시원찮을 인간들을 자신이 봉인이 풀릴동안 괴롭힐 꼭두각시(?)를 만들어놓은 것이다.

 

 

미소지은 그가 사라지자 또다시 검은 그림자가 샤리엘의 몸을 덮쳤고, 샤리엘의 몸이 사라졌다.

 

 

 

 

*(3)

 

 

샤리엘은 카디아 왕국의 '황궁'에서 모습을 들어넸고, 이모습을 보던 시녀는 자신의 상관에게 이일을 알려고, 상관은 자신의 윗사람에게 윗사람은 자신의 윗사람에게 이일을 알렸다.

 

 

마침네 '국왕'이 일을 알게되었고, 그 아이와 만나 이런저런이야기를 했다. 지금까지 무슨일을 당한지 모르는 듯한 소년이었으나, 마음에 들은 국왕은 이아이를 자신만의 '집사'(?)로 고용했다.

 

 

헤네시스 왕국(카디아 왕국)의 국왕은 헬레나에게 이 아이를 소개시켰으며, 은빛머리카락의 남자 아이 샤리엘은 또 다른 삶을 살게되었다.

 

 

15살쯤에 대(大)흑마법사 라이네로인해 기억을 되찾기 전까지는...

 

 

 

 

 

 

***

 

 

노래는... 곳 넣겠습니다. 아, 그리고... 이외전은 2기에서 샤리엘이 인간들과 몬스터를 잔인하게 죽인 실체입니다. -[노래 넣었습니다. 즐읽(즐겁게 읽으세요.)

 

 

샤리엘은 어릴때 인간의 모습이 아닌 '괴물'로 변화된 거죠. 혼테일이라는 목이 3개나(?)있는 블랙 드래곤한테 말이죠. 하하. 재미있게 읽어주세요.

 

 

댓글 필 수 gogo 추천은... 해주시면 감사합니다.~!

 

 

 

 

 

 

-참고로 메이플 대륙에서는 '혼테일'은 잡을 수 없을 만큼의 강력한 '고대 블랙 드래곤'입니다. 이세계에서 Lv(레벨)로 따지면 ... 으음. 레벨 200이 30명이상 모인다 해도 못잡는 정도랄까요.?

 

 

-이세계에서는 혼테일을 '봉인'만이 살 수 있는 길입니다.

질문자 캐릭터
질문자 캐릭터 아이콘괴도법사키드 Lv. 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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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1

  • 캐릭터 아이콘괴도법사키드 2008.06.27

    빡태곤님 감사합니다.^^

  • 캐릭터 아이콘빡태곤 2008.06.20

    정말 재밌습니다.!

  • 캐릭터 아이콘괴도법사키드 2008.06.09

    q번개날려p님 감사합니다. ^^

  • 캐릭터 아이콘q번개날려p 2008.06.09

    오호~ 굇수분 또 하나 발견. 내가 왜 여태 이 분을 못 봤을까?

  • 캐릭터 아이콘괴도법사키드 2008.06.08

    마v법v사uz님 감사합니다. ^^ 하하.

  • 캐릭터 아이콘마v법v사uz 2008.06.08

    눈팅 하다가 마지막 글이여서 .. 어우 .. 재밌음 .. 못참겠어 .. 제 소설보다 재밌음. .. ~~~~~~~~~ 추천 ~~ 해주고 싶네영.. 아까 눈소 님 소설 해드려서 .. - - ;; ( 필자는 추천이 딱 하루에 5 개면 좋겠습니다 .. )

  • 캐릭터 아이콘괴도법사키드 2008.06.08

    첩힝님 감사합니다. 반팅(?)... 예!-뭐지...?- 그렇도록 하겠습니다.

  • 캐릭터 아이콘첩힝 2008.06.08

    반팅와주세요 추천하고갑니다

  • 캐릭터 아이콘첩힝 2008.06.08

    잘하셧네요 .!!

  • 캐릭터 아이콘괴도법사키드 2008.06.08

    뜨학님 감사합니다. 아앗. 그렇군요. '외전'인지라... 메이플에서 이정도면 길게 느껴지기에 최대한 줄여볼려고 노력했거든요. ㅠㅠ 아직 표현력도 부족해서리... 하하. 다음부턴 좀더 자세하게 표현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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